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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헤도로 11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하고 재밌게 봤었는데, 애니가 잘빠져서 굳이 만화책을 안봤었거든요.. 좀 선이 지저분한편이기도 해서... 근데 애니 다음 시즌이 안나와서ㅜㅜ 원작을 봐야했음... 원작은 역시 원작만의 맛이 있네요... |
도로헤도로 11권 리뷰카이만과 니카이도의 과거가 서서히 베일을 벗으며 몰입감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중앙 백화점의 기괴한 분위기 속에서 십자가 입들의 음모가 깊어지고, 마법사와 인간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는 혼돈의 미학이 돋보입니다. 하야시다 큐 특유의 거칠고 디테일한 작화는 여전히 압도적이며, 잔혹함 속에 섞인 유머가 독보적인 재미를 선사합니다.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풀릴 듯 말 듯 독자를 애태우는 마성의 11권입니다. |
| 시간 순서가 뒤섞이고, 각 인물의 기억이 서로 다른 버전의 과거를 제시한다. 누가 맞고 누가 틀렸는지보다, 모두가 부분적으로만 진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해진다. 카이만/아이카와 문제는 단순한 ‘이중인격’이 아니라, 여러 실험과 사건이 중첩된 결과임이 암시된다. 독자 또한 인물들처럼 혼란을 겪도록 설계된 권이다 |
| 2024년 8월 4일에 작성된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 보고 궁금해서 검색해보고 만화 원작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몰아보는 거 좋아하는데 완결까지 난거라 좋아요! 하나씩 사서 한꺼번에 보려고 했는데 궁금해서 그냥 봐요 나중에 한번에 몰아 봐야겠어요 |
| Q-HAYASHIDA 작가님의 도로헤도로 11권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작화가 잔인하고 스토리를 이해 못해서 읽을 생각을 못했는데 어쩌다 한번에 몰아서 읽으니 몰입되고 재밌는 만화네요. 카이만과 엔이 행복해지기만을 바라면서 읽고 있습니다. |
| 터키는 엔 패밀리의 일원으로 마스크는 칠면조구이 모양이다. 능력은 마법 인형을 만드는 것. 마법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연기를 뽑아내고, 그 연기과 온갖 재료를 섞어서 오븐에 구우면 마법 인형이 완성된다. 그 인형은 자신의 오리지널, 즉 본래의 사람이 있던 곳으로 움직이는 성향이 있다. 그 오리지널이 이미 죽어버렸더라도 죽은 장소로 이동한다. |
| 처음에 이 작품을 접했을 때는 전혀 기대가 되지 않았지요..제목도 뭔가 장난스럽기도 하고 마술이름 같기도 하고 말이죠ㅎ 특히 19금이고 잔인하고 어둡고 느낌이 무거워서 멀리했구요..우연히 1권을 넘겨보고 나서는 완전 빠져서 결국 이번 11권까지 사보고 있습니다ㅎㅎ 완결까지 소장하기 얼마 남지않아서 더욱더 기대하고 있어요 다크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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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DCW 출판, Q-HAYASHIDA 작가님의 도로헤도로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십자눈의 보스는 스스로를 아이카와라고 소개합니다 과거 마법학교 학생이었던 것 같고 리스와 마찬가지로 사망한것 같은데 혼자 에비스의 마법에 걸려있는 이유는 아직 수수께기입니다 그리고 천하무적인 줄 알았던 엔은 아이카와의 손에 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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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세계 홀과 마법사의 세계가 따로따로 존재하던 그곳 마법사가 홀의 주민을 상대로 마법 연습을 하기 위해 넘어오기 시작하면서 홀은 핏빛에 휩싸이게 된다. 마법사에 의해 얼굴이 도마뱁으로 바뀌고 기억마저 잃어버리게 된 불운의 남자 카이만. 자신의 얼굴과 기억을 되찾기 위해 친구 니카이도와 함께 홀에 내려온 마법사들을 사냥한다. 마침내 카이만의 진자 얼굴이 드러나게 되고 엔에게 붙잡힌 니카이도는 엔을 거부하고 하루하루 쇠약해져간다. 순식간에 전개되는 이야기에 점점 더 흥미진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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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헤도로 11권 리뷰입니다 몰아서 보니까 더 재미있네요 서로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서 이러쿵 저러웈 온갖 시련? 들을? 겪는 신과 노이 너무 귀여워요 노이가 진짜 귀엽지 않나요 신도 아닌척 하면서 노이 하는거 다 받아주고 좋다고 하는거 뭐라고 하면서 챙겨주고 얘네는 그냥 정말 평생 같이 붙어다녀야만 하는 세기의 커플 공커 최고 후지타도 찌질한데 귀엽고 여기나오는 캐릭터들은 다 싫거나 하는 애들이 없어서 참 신기하고 재미있는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