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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 책은 기존의 호오포노포노 책들 중에서 제일 귀엽다. 책 표지도 귀엽고, 삽화도 귀엽다. 호오포노포노를 잘 모르는 지인이 책을 보더니 그림을 대충 그렸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난 이 그림체가 호오포노포노와 우니히피리를 설명해 주기에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호오포노포노를 알게 된지는 몇 년 되었지만, 실질적으로 정화를 시작한 지는 이제 1년이 넘어간다. 호오포노포노 책들은 한 번씩 또는 여러 번씩 읽어보기도 했다. 책을 계속 읽는 이유는 일상에서 정화를 자꾸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인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만 말하면 되지만 이것조차도 살다보면 쉽지 않을 때가 많다. '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는 책 제목처럼 호오포노포노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읽기에도 좋고, 나처럼 예전부터 알고 있는 사람이 반복하기에도 좋다. 정화를 하다보면 솔직히 '도대체 어떻게 정화를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다른 책에도 친절히 나와있긴 하지만 '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좀 더 직접적인 경험담이 나와있다. SITH 호오포노포노 사무국에서 일하는 아이린씨의 하루 일과를 통해 정화를 언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엿보면서 수시로 정화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또 KR 여사에게 하는 일문일답에서도 특정 상황(또는 문제)에서 어떻게 정화하면 좋을지를 읽으면서, 읽으면서도 정화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처음 만나는 호오포노포노'를 읽을때 우연히 하와이 여행을 겸하게 되었다. 하와이에서 어떤 새를 보고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그 새가 마침 책의 표지에 나온 새였다. 모로나 여사가 걸었다던 비치에도 가보고 하와이를 이곳 저곳 둘러보며 자연의 신성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리뷰를 쓰면서 느껴지는 나의 감정들, 생각들 미안합니다. 나를 용서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알로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휴렌박사님의 책은 다른 호오포노책들과 달리 포근함이라던지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다. 다른 책은 너무 이지적,사고적으로 호오포노를 접근해서 마음에 와닿지 않았는데 이 책은 지혜가 묻어나와서 자연스럽고 거부감없이 호오포노를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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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를 하며 호오포노포노를 하고 있는중이다. 시크릿을 공부하다보면 잠재의식을 정화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호포는 잠재의식을 정화시켜주는 한 방법이다. 예쁜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제목에 어울리는 호오포노포노 입문서로 매우 추천한다. 호오포노포노를 하다보면 이해할듯 말듯한 순간이 오게되는데 이 책은 가볍고 쉽게 알려준다. 궁금할때 마음이 어지러울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