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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이번에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고르고 고른책이 바로 "영어 세끼" 이다. 하루 세끼 챙겨 먹듯 아침, 점심, 저녁에 한문장씩만 공부하도록 되어있어서 공부양이 적다고 느낄수 도 있지만, 전에 공부했던것을 복습하면서 진도를 나아가는 데에도 많은 시간을 들지 않는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다. 물론 이책에 들어 있는 영어문장들은 꼭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은 문장들이 들어 있고, 정해진 공부량이 적어 복습이 용이하다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으로 볼 때, 책 한권을 끝까지 다 못보고 포기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부담스럽지 않은 좋은 영어회화책 임에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