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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 기똥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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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똥에 대해서 줄줄줄. 쫘악~ 막힘 없이 써 놓았던 책이 있었을까. 이렇게 똥에 대해서 따끈따끈한 애정을 가지고 바라봤던 저자가 있었을까. 이 책은 똥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척척박사임을 자부하는 남호탁 똥꼬의사(?)가 늘 구박만 받으며, 더럽다 손가락질 당하는 똥을 위해서 쓴 책이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 똥을 싸고 있는 인간들을 위해서 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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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똥에 대해서 줄줄줄. 쫘악~ 막힘 없이 써 놓았던 책이 있었을까.

이렇게 똥에 대해서 따끈따끈한 애정을 가지고 바라봤던 저자가 있었을까.

이 책은 똥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척척박사임을 자부하는 남호탁 똥꼬의사(?)가

늘 구박만 받으며, 더럽다 손가락질 당하는 똥을 위해서 쓴 책이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 똥을 싸고 있는 인간들을 위해서 쓴 책이다.

 

이렇듯 이 책은

똥의 역사부터 똥을 뱉어 내는 대장항문에 관한 이야기들까지 

참으로 다양하고, 푸짐하게 '똥'에 대한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다.

 

읽는 내내

정말 똥을 똥같이 봤다간 큰 코 닥칠 수 도 있겠다.라는 생각과

앞으로는... 정말 똥에게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YES마니아 : 로얄 e***q 2010.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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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에 대한 건강서? 제목처럼 정말 기똥찬가?
"똥에 대한 건강서? 제목처럼 정말 기똥찬가?" 내용보기
한마디로 말한다면 백과사전의 다이제스티브 판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인들이 기피할 수 있는 '똥'이라는 주제를 서슴없이 의사의 입장과 매일 접하는 전문가의 입장으로 예찬까지 한 걸 보면 그 중요성도 예사는 아니라 생각이 된다. 특히 각각의 병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는 노력이 매우 잘 녹아 있다고 보인다.   좋은 똥, 나쁜 똥, 이상한 똥에서 일반적인 배변 습관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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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한다면 백과사전의 다이제스티브 판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인들이 기피할 수 있는 '똥'이라는 주제를 서슴없이 의사의 입장과

매일 접하는 전문가의 입장으로 예찬까지 한 걸 보면 그 중요성도 예사는 아니라 생각이 된다.

특히 각각의 병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는 노력이 매우 잘 녹아 있다고 보인다.

 

좋은 똥, 나쁜 똥, 이상한 똥에서 일반적인 배변 습관을 통해 알 수 있는 여러가지증상과

주의점이 나타나 있는데 이러한 이야기는 발병이 되서 병원에 가서야 알 수 있는 이야기이며,

요즘 방송에서 별의 별 내용을 다 다루지만 어찌 똥꾸멍까지 다루겠는가?

이러한 맥락에서 후반부의 치질, 치핵과 치루에 대한 이야기는 매우 유용하다 할 수 있겠다.
여기에 곁다리로 잠깐씩 등장하는 역사적 헤프닝들의 소개도 매우 인상적이다.

외과의 대학 강좌 개설은 매우 엉뚱하게도 루이 17세의 치루 수술이라는

재밌는 상황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자칫 눈쌀을 찌뿌릴 수 있는 '똥'이라는 주제를 놓고 저자는 과감하게

'똥'이 많은 건강의 신호를 담고 있으므로 매우 친근히 생각해야한다는

메세지를 주고자 한 것 같이 느껴지며, 만약 그것이 목적이라면

책에서 보여주는 여러가지 상황들은 매우 잘 소화시키겠금 쓰여진 듯 하다.

그야말로 이 책을 가지고 나는 소화를 잘 시켜 똥으로 만들었다. *^^*

 

재미있게 건강서를 접할 수 있게한 새심한 배려가 곳곳에 녹아 있는듯하나

다소 내용의 흐름이 단편적으로 되어있는 듯하여 아주 쬐금은 아쉬움이 남는다.

어떠한 큰 흐름을 주고 이에따른 내용들의 나열도 좋을 듯 싶다.
예를 들어, '현대 여성을 위한 똥' (여성 변비, 연휴 아줌마로 사는 것 ...)

'놓치지 말자 똥꾸멍'(변비, 항문 질환...)이라던지...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만에 홍조를 머금고 오호~를 연발하며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건강서라 생각된다.


h*****u 201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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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책으로 새로워지다~!!!!
"똥!책으로 새로워지다~!!!!" 내용보기
똥에 관한 처음듣는 이야기~!!! 똥,똥,똥 혼자 마음 속으로 생각하는 단어(급할때만...^^:) 를 정말 과감하게 책으로 만든 것 같다.이 책을 살려면 무한한 호기심과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잠시 책을 훑어보는 것만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계속 읽고 싶은 생각이 든다. 여타 다른 캐릭터와는 남다른 포스를 가진 캐릭터를 다양한 표정으로 곳곳에 넣어둔 것도 책을 읽는 재미를 배가
"똥!책으로 새로워지다~!!!!" 내용보기

똥에 관한 처음듣는 이야기~!!!

똥,똥,똥 혼자 마음 속으로 생각하는 단어(급할때만...^^:) 를 정말 과감하게 책으로 만든 것 같다.이 책을 살려면 무한한 호기심과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잠시 책을 훑어보는 것만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계속 읽고 싶은 생각이 든다.

여타 다른 캐릭터와는 남다른 포스를 가진 캐릭터를 다양한 표정으로 곳곳에 넣어둔 것도 책을 읽는 재미를 배가시켜주는것 같다.특히 의학 서적에서나 볼 수있는 사진들이 다양히 들어있어 전문성을 가진 서적이라 생각한다.그 외 똥의 역사 관련 음식,생성(?)과정,기타 화장실의 필수요소 등 여러 부가요소들이 들어있어 전혀 지루할 틈이없다.

만약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라면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한번 쯤 읽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다.

j*****0 2010.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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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글과 그림, 유익한 내용
"재밌는 글과 그림, 유익한 내용" 내용보기
삼국시대와 유럽고대의 화장실 문화에 대해 역사적 기록과 명화를 예로 들어가며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여태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옛날엔 뒤처리(?)를 그렇게 했다니.. 좀 충격이였고.. 현 시대에 살고있는게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ㅎㅎㅎ    그리고 요즘 많이들 관심갖고있는 대장/항문질환관련 의학관련 지식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있어 매우
"재밌는 글과 그림, 유익한 내용" 내용보기

삼국시대와 유럽고대의 화장실 문화에 대해 역사적 기록과 명화를 예로 들어가며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여태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옛날엔 뒤처리(?)를 그렇게 했다니.. 좀 충격이였고.. 현 시대에 살고있는게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ㅎㅎㅎ 

 

그리고 요즘 많이들 관심갖고있는 대장/항문질환관련 의학관련 지식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관심없고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을 삽화나 역사적 자료와 적절히 글로 엮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끝으로 아쉬운 점은 삽입된 명화를 좀 더 크게 했으면 그림 보는 재미가 더 있었을것 같아요..그리고 내용이 유익해서 중년층 어른들께도 권해드리고 싶은데 글씨 크기가 너무 작아 어르신들은 읽기가 힘드실것 같군요..

n****e 2010.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