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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 정헌재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그 전에도 그분의 책을 한번도 보지 못했지만 참 여리고 작고 눈물이 많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자신의 눈으로 바라보며 그것을 통해서 교훈을 얻고 그 결과를 자신의 여린 이미지를 형상화한 작은 완두콩으로 캐릭터화하여 예쁜 글씨와 글로 표현한 그야 말로 완두콩같은 책이다.
누구가 쉽게 겪는 아픔과 상실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그리고 아주 여린 잎새와 같은 느낌으로 표현해주는 것이 참 따뜻하고 공감가게 해주었다.
각자의 삶은 평범하고 타인에게는 접촉의 대상에서 벗어난 미지와 무지의 영역이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아름담고 예쁠수가 있구나라고 느끼게 해주었다. 작고 여리지만 삶을 향한 진지하고 성실한 태도는 읽으면서 마음에 작은 감동으로 퍼져나갔다. 아무리 작은 발걸음이지만 멈추지만 않는다면 자신이 목표한 곳에 도달할 수있다는 글과 그림은 잔잔한 힘과 동기부여를 해주었다.
자자 멈추지 말고 한발짝씩 걸아가다보면 그 과정에서 넘어지고 멈추고 쉴수도 있지만 누구나가 목표한 곳에 갈수 있어요
멈추지 말아요 완두콩씨~~@@
Part 1. 희망을 멈추지 말아요..
"당신이 여행을 하는 동안 힘든 일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에 우는 날도 있겠죠.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마세요. 아니 놓지 마세요,,선택은 언제나 당신의 몫이예요 당신이 놓기 전에 희망은 사라지지 않는 답니다."
Part 2. 사랑을 멈추지 말아요..
보고싶으면, 보고싶다 말하고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고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것... 사랑...
Part 3. 꿈을 멈추지 말아요..
꿈은 아이들만 꾸는 것이 아니다.. 꿈은 언제나 꾸는 것이다..
Part 4. 웃음을 멈추지 말아요..
"추운 겨울날, 살짝 창문을 열어놓아서 방안의 공기를 차갑게 만드다음 두툼하고 따뜻한 이불속에 들어앉아, 좋아하는 만화책 한권 기분좋은 음악하나, 역시 따뜻하게 데워져있는 차한잔, 꼭 이런일이 아니어도, 나만의 작은 행복들을 알게되면, 힘든 시간들을 훨씬 더 잘 이겨낼 수 있게 된다..
행복, 그거 별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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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될 것이라면.. 인상쓰지 말고.. 툴툴대지 말고.. 웃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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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하고 있나요? 마음이 아픈가요? 좌절하고 있나요? 매너리즘에 빠져 있나요? 힘을 내요. 일어나세요. 우리,우리의 꿈을, 희망을, 사랑을, 웃음을 멈추지 말아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도가 되고, 미소가 떠오르게 하는 책이다. 혼자 읽기엔 벅차오르는 감동을 주체할 수 없어,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연말 연시에 허한 마음을 채워주는 손난로를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 하나씩 선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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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말아요라는 말이 너무 맘에 들어 우연히 읽게된책! 맞아... 정말 그렇지... 그래... 하면서 공감을 많이한... 내마음을 대신 말해주는것 같기도 하고....
편안하게 금방 읽어내려간 책이다.
항상 뭔가를 어렵게 생각하는경향이 있는 나. 그러나 명쾌하게 정리한 구절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만큼 당신의 색이 진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계속해서 당신의 색을 잃지 않고 뜨겁게 열정을 불어넣는다면 당신의 눈앞을 가리는 고민의 물방울들을 조금씩 증발되어 날아가버릴 거예요..
그래 너무 걱정하지 말자.
행복, 정말 그거 별거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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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페리테일님의 책은 두근거림과 설레임이 있습니다. 책을 덮기 전에는 아릿한 가슴통증(?)과 미소를 띄게 해줍니다.
20대 시절 저를 괴롭혔던 모든 순간들이, 20대 시절 저를 즐겁게 했던 모든 순간들이 사진첩마냥 한장한장 아로새겨져 있는 카툰들에서 반가움과 고마움을 느낀 것은 저만은 아닐 것입니다.
용기가 없었던 순간들을 돌아보고, 하루하루 부서져 간다고 생각했던 순간들을 회상하게 해줍니다. 그렇지만 세상과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내 자신에게 있으며, 나를 지켜봐 주는 주위사람들의 고마움을 모른척 했을 뿐이지 세상이 따스함을 이젠 모른척 하지 말라고 다독여주죠.
세상을 향해 짓던 무표정의 가면 속에 가리려고만 했던 제 여리고 착한 미소가 나쁜게 아니라고 어리석은 것이 아니라고 말해주는 페리테일님과 완두콩씨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올 겨울 자신의 마음 속에 따뜻한 촛불하나 켜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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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몸도 마음도 힘들어 제 자신에게 줄 선물을 찾다가 사게 된 "멈추지 말아요, 완두콩씨" 처음엔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려고 샀는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그림도 너무 귀엽고 내용 하나하나가 너무 공감가네요. 책상위에 매일매일 한페이지씩 달력처럼 넘겨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힘들때마다 한번씩 보면 힘이 날것 같아요.(^^m 불끈불끈) 멈추었던 나를 다시 한번 희망과 꿈으로 가득채워보고 사랑을 시작할 마음의 문을 열 준비를 해보게 됩니다. 버릴껀 과감하게 버리고 채울껀 채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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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뭔가 가슴이 훈훈해질 만한 이야기에 더욱 마음이 가서일까? 짧은 글 속에 담긴 잔잔한 메시지와 동글동글 귀여운 그림들이 내 마음을 다독여주는구나. 멈추지 말아요, 완두콩씨가 주는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로 새해를 더욱 희망 차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한 살 더 먹는다며 싱숭생숭해하는 나의 친구들에게도 완두콩씨를 선물로 날려 보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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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책 발견! 뜨끈한 방바닥에 누워서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페리테일님의 그림과 감동적인 글귀가 제 마음까지 뜨끈하게 만들어주네요. 이 겨울과 딱! 어울리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올 크리스마스에 몇 권 사서 친구들에게 선물해주려 합니다. 친구들 마음도 제 마음처럼 뜨끈해질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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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정신이 흐물흐물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저절로 내게 위안이 되는 책들에 손이 가는 것 같아요. 한동안은 이런 책은 관심이 없어란 생각이 들었는데 말이죠.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 내 기분에 따라 같은 책도 정말 다르게 다가올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껴요. 하루하루 기분 좋아져라 이 책때문에 또 찾아든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은 사진에 그림을 더한건 아니고 그림입니다. 희망이 부풀어 오르는 만큼 두려움도 부풀어 오른다 희망으로 비를 피했으면 볕을 조금 덜 받는 것도 감수해야 해 희망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떨어뜨리지않는 것도 중요해 너의 희망 너무 멀리가지도...... 떨어지지도않게 잘 조절하길바래. - 본문 중에서 문구 하나하나가 마음에 들어오네요. 그냥 편안하게 머리 지끈거리면서 읽지않아도 될 것 같아요. "당신이 여행을 하는 동안 힘든 일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에 우는 날도 있겠죠.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마세요. 아니 놓지 마세요..... 선택은 언제나 당신의 몫이에요 당신이 놓기 전에 희망은 사라지지않는답니다." - 희망을 멈추지 말아요. "나이를 어느 정도 먹고나서, 늘 해가 바뀌면 이런 걱정을 한다.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작심 3일 되는 거 아닐까? 떨어지면 많이 아플텐데... 사실 이런 일엔 정답이 없습니다. 그때 그때의 선택이 있을 뿐이죠.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라는 말처럼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과 불안은 제겐 그리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본문 중에서 벌써 11월. 올해가 또 가버린 것 같다는 생각에 침울해지는데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과 불안은 날려버려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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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기분 좋아져라라는 책과 함께 구매한 책으로 읽으면 기분도 좋아지는 책이랍니다.
이번 멈추지말아요 완두콩씨는 4가지의 테마로 나뉘어 희망, 꿈, 사랑등을 포기하지 말라고 한답니다. 각 테마에 맞는 글과 그림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두근두근 책과 마찬가지로 왠지 모르게 힘이 되는 책이었답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훈훈했고요. 두권을 동시에 볼정도로 흡입력이나 읽는 속도도 무척 빠른 편이랍니다.
재생 종이처럼 감성이 느껴지는 표지에 아름답고 감성 넘치는 그림들~~~ 그리고 손글씨로 보이는 예쁜 글까지~~~ 마음을 울리게 충분했어요.
포근한 감성을 느끼고 싶은분들에게 권해드리고 픈 책이랍니다.
그림도 글도 너무 멋지죠? 간결한 그림과 간결한 문장 한줄이 이렇게 마음이 따스해 지는지 모르겠어요.
그 느낌 만으로도 너무 좋습니다. ^^ 잠시 책 페이지를 읽다 덮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요. 그 감성에 저도 모르게 흐뭇해서 웃기도 했습니다.
어쩜 저렇게 적절한 그림과 적절한 글이라니... 대단하지요? 볼 때마다 감탄을 안할 수가 없네요. 존경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가까이 살면 아니 아는 분이라면 따뜻한 커피한잔이라도 사드리고 싶습니다. 고맙다고 말이죠. 매일 보면서 좀더 마음을 힐링해볼게요.
그림과 더 자세한 리뷰를 보시려면 http://jeylemon.blog.me/14018168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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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자리에서 한번에 훅~다 읽어버릴 정도의 양이지만 한번 읽고 휙 던져버릴 그런 책은 아니에요.
다시 읽고 또 다시 곱씹어 읽어볼수록 애정이 가고 공감이 가는 내용이 가득하네요.
이런 소소하지만 가슴한구석을 울리는 만화에세이가 요즘 참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