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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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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인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모습은 성경말씀을 묵상하다 주께 두손모아 기도하는 모습부터 떠오르게 되는수가 있다. 이처럼 매일매일 바쁜 나날속의 자기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어떻게 말씀과 더불어서 하나님의 품에서 자유할수 있을지를 고양경찰서 경목실장으로 역임하시며 신정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시무하시는 나영훈목사님은 "굿모닝 GOD"란 저서를 통하여 세상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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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인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모습은 성경말씀을 묵상하다 주께 두손모아 기도하는 모습부터 떠오르게 되는수가 있다.

이처럼 매일매일 바쁜 나날속의 자기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어떻게 말씀과 더불어서 하나님의 품에서 자유할수 있을지를 고양경찰서 경목실장으로 역임하시며 신정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시무하시는 나영훈목사님은 "굿모닝 GOD"란 저서를 통하여 세상속의 참된 크리스천으로써 어떠한 리더십을 갖추어야할지에 대한 대목을 세상속의 국가대표가 아닌 하나님나라의 국가대표로써, 뜻하지 않는 삶을 하나님의 뜻가운데 맞이하게 되는 인생살이, 값없이 베풀어 주시는 무한하신 하나님의 은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자신에게 펼쳐져있는 시간을 열어갈것인지로 총4장에 걸쳐서 성경이야기,우화,각종예화 등으로 읽어나가기에 이해하기 쉬운글들로써 매일의 삶에 위로를 주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매일같이 그날에 일어날 시간에 앞서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자 접하게 되는 큐티책은 성경말씀을 위주로 그말씀의 의미하는바가 무엇이며 자신의 삶에 어떠한 방도로 적용할것인지 의미여부를 깨닫게 해주는 것에 주로 역점을 두고 실려있다고 볼것 같으면

굿모닝GOD는 기존큐티서적보다 포괄적이라는 느낌을 줄만큼 그날을 위한 경건의 시간이라기 보다 하나님과의 시간을 어떠하게 누릴것인지 초보신자나 오랜신앙생활한 사람을 막론하고 하나님은혜를 나눌수 있게 영성으로 인도해주는 묵상서적이었다.

p*******0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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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GOD/넥서스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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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GOD CBS 라디오 나영운 목사님과 함께 여는복된 하루!​ 하루의 아침을 여는 묵상은참 소중한 시간이다!사실 은혜 가운데 내가 설 수 있는 건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하기 위한 이 시간을 지키려 애쓰는데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그렇기 위해 새벽기도는 가지 못하더라도아침에 아이 둘을 학교로 어린이집으로 보내고 나서혼자서 조용히 묵상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을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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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GOD





CBS 라디오 나영운 목사님과 함께 여는

복된 하루!


​


 


하루의 아침을 여는 묵상은

참 소중한 시간이다!


사실 은혜 가운데 내가 설 수 있는 건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하기 위한 이 시간을 지키려 애쓰는데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위해 새벽기도는 가지 못하더라도

아침에 아이 둘을 학교로 어린이집으로 보내고 나서

혼자서 조용히 묵상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을

너무도 간절히 바라고 지키고픈 시간이었다.


그런 나에게 아침을 여는 말씀과 기도가 있는

이 책을 보면서 조용히 묵상할 수 있는 값진 책을

읽어봄에도 큰 은혜가 함께 했다.


요즘 내 마음엔 거친 파도가 몰아칠 때가 많다.


그렇기에 엄마로써, 아내로써 바쁘게 지내다보니

진짜 나를 돌아볼 시간이 없기도 하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앞에서 흔들릴 때도 참 많다.


어떨때는 내가 믿음 없음에 가슴을 치기도 하고

내 신앙이 바닥을 치고 있구나란 생각에 절망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런 마음이 들때..

다시 성경을 편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살기가 참 힘들지만,

분명한 진리를 내가 조급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내 기도가 너무 내 마음만 앞서서 입술로만 고백했던 것 같아 부끄러웠다.


믿음은 기다림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우리는 기다림이 없는 성질 급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열매 주시기를 기다리는 농부입니다.

기다림 속에 믿음이 있고, 인내가 있고, 방향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기다림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 책 중에서 -


부족한 내가 이렇게 버티고 서있는 건

하나님의 감사의 기적을 경험하였기에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이다.


사실 주어진 내 환경에 감사하며 살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세상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고

내 자녀와 남편을 비교하게 되면

불행은 나에게 말없이 다가오고

입으로 내 뱉는 말은 불만, 불평,화로 가득 차 있음을 우린 경험한 바 있다.


정말이지 감사의 회복이 필요한 때이고,

늘 감사를 잊지 않고 살아야 한다.


감사는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의무라는 말에 공감한다.


우리가 범사에 감사하면 사탄도 우리를 넘어뜨리지 못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것은 감사밖에 없었습니다.

감사를 회복되면 모든 것이 회복될 것입니다.

감사가 회복되면 닫혔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감사가 회복되면 풍요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감사를 드리면 문제의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로 시작하기를 축복합니다.


- 책 중에서 -



우리의 인생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게 된다면

내 삶의 평안으로 인도해 주신다.


늘 내가 묵상하고 기도해야 하는 방향을

다시 키를 바로 잡아주는

소중한 묵상을 통해

내 신앙의 뜨거움을 다시 끌어올려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복된 하루의 비결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 자리에서 소중한 이 아침 시간을

주님과 함께 할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

 

i******n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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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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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바로 만남의 연속입니다..태어나서 처음 만나고 느끼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그 사랑은 나에게 느끼는 첫 만남입니다.이렇게 어릴적부터 사람들과 만나게 되면서 우리는 성장을 하게 되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여기에는 좋은 만남도 있지만 나쁜 만남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좋은 만남은 가까이 하고 나쁜 만남은 스쳐 지나가도록 하는 것..그것은 인생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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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바로 만남의 연속입니다..태어나서 처음 만나고 느끼는 어머니에 대한 사랑...그 사랑은 나에게 느끼는 첫 만남입니다.이렇게 어릴적부터 사람들과 만나게 되면서 우리는 성장을 하게 되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여기에는 좋은 만남도 있지만 나쁜 만남도 존재한다는 것입니다..좋은 만남은 가까이 하고 나쁜 만남은 스쳐 지나가도록 하는 것..그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의 지혜입니다..그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서 꼭 지켜야 하는 것은 감사함과 소중함입니다..그리고 그것을 지켜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기도 하며 나 자신에게 이로움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나를 위해서 남을 위해서 사는 삶의 기본에는 감사함을 느끼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감사를 회복되면 모든 것이 회복될 것입니다.

감사가 회복되면 닫혔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감사가 회복되면 풍요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문장에 끌렸습니다..감사함이라는 것의 의미를 알려주는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것..

누군가로 인해 나 자신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있다면 나 스스로 그 사람에게 감사함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그 사람을 미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의 과거의 작은 잘못에 대해서 나 스스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된다면 관계는 회복될 수가 있습니다..그 관계가 회복이 된다면 그 사람과 가까이 할 수 있으며 마음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그리고 자신에게 행복이 찾아 올 것이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특별한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느낀다면 그 사람을 소중히 여기게 된다는 것입니다..그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면 지금 당장 그 마음이 전달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전달이 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시간이  걸리더라도 나 스스로 감사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그리고 누군가 나에게 베푸는 은혜로움에 대해 감사함을 느낀다면 언젠가 그 은혜를 베풀 기회가 찾아온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지 고민하고 있다면 먼저 감사함을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나의 감사함이 누군가에게 전달이 된다면 그 사람 또한 누군가에게 또다른 감사함을 실청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k*******2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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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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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한 하루의 비결은 아침 묵상이다.!! CBS 라디오나영운 목사와 함께 여는 복된 하루 우리는 기다림이 없는 성질 급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열매 주시기를 기다리는 농부입니다.기다림 속에 믿음이 있고, 인내가 있고, 방향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기다림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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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한 하루의 비결은 아침 묵상이다.!!

CBS 라디오

나영운 목사와 함께 여는 복된 하루

우리는 기다림이 없는 성질 급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열매 주시기를 기다리는 농부입니다.

기다림 속에 믿음이 있고, 인내가 있고, 방향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기다림의 영이 우리에게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히브리서 11:1)

우리는 부족하고 약해도 그 부족함을 채우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살기에 평강이 넘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막힐 때 하나님의 뜻을 찾고 기도하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새로운 계획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막힌 문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보지 못하는 열린 문을 찾아야 합니다.

믿음은 성경을 보거나 말씀을 듣거나 찬양할 때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성도 간에 교제를 통해서도 자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이기에 힘써야 합니다. 신앙 생활 할 때 즐거움은 정말 중요합니다. 내가 먼저 은혜받고, 교회에서 가장 즐겁게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신앙생활을 통해서 믿음이 자라고, 교회도 성장할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더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 책중에서 -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얼마나 축복을 말을 하는지 생각해보았다.

축복의 말보다는 소위 잔소리가 많았음에 참 미안하고 부끄러웠다.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겠다는 다짐은 늘 어디로 사라지는지... 오늘부터라도 축복의 습관을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주일 예배때 현명한 선택이라는 주제로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다.

늘 선택의 기로에 서 있지만, 기도하고 조급해하지말고 기다리면 방법도 길도 알려주신다고 하셨다.

다니엘의 세 친구처럼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붙들며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늘 깨어 있을려면,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한 삶을 살려면 기도해야하는데, 나 역시 기도가 약해짐을 많이 느낀다.

지혜로운 왕이였던 솔로몬은 하나님께 부의 축복도 함께 받아서 최고의 부을 누리면 살았다. 하지만 그런 부를 누렸던 솔로몬왕은 헛되고 헛되도다고 고백했다. 세상의 부나 성공은 진정한 행복을 줄 수 없음을 얘기하는 것 같다.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나를 불러주시고 자녀 삼아주신 그리고 눈동자처럼 지켜주시며 내 삶을 이끄시는 주님께 채널을 고정하며 살다보면 어떤 부나 성공보다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바빠도 시간과 힘을 남겨 놓아 기도하라고 하셨다. 삶속에서도 마찬가지로 잠시 시간을 내서 새로운 맘으로, 원기를 회복하는 재창조의 시간을 갖으라는 말씀에 늘 시간에 쫒기는 사는 현대인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삶속에서 여유를 찾는 것이겠구나 싶다.

책을 덮으면서 사랑하며 살기도 부족한데, 왜 미워합니까? 이 한줄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조급함과 바쁨을 잠깐 내려놓고 기다림과 여유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좋은 날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그리고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며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들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축복의 말도 잊지 말아야겠다. 가족을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남편에게 오늘도 수고했다는 따뜻한 말을 꼭 해야겠다.

아침에 "굿모닝 GOD "을 읽으면서 이 책을 만나게 해주심에 참 감사했다.

늘 감사의 고백이 넘치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

a****g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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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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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그냥 잠시 멍 때리고 있다가 화장실 갔다 와서 컴퓨터 혹은 핸드폰으로 메일이나 SNS를 확인한다. 때로는 일어나자마자 씻고 바로 나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삶에 하나님이 함께 하실까? 물론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 하지만 그런 내 모습을 기뻐하시지는 않을 것이다. ) -->  매년 아침에 일어나서 묵상을 하겠다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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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그냥 잠시 멍 때리고 있다가 화장실 갔다 와서 컴퓨터 혹은 핸드폰으로 메일이나 SNS를 확인한다. 때로는 일어나자마자 씻고 바로 나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삶에 하나님이 함께 하실까? 물론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 하지만 그런 내 모습을 기뻐하시지는 않을 것이다.

 

매년 아침에 일어나서 묵상을 하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그 결심이 지속되는 기간이 그리 길지는 않다. 몸이 피곤하다는 이유로, 바쁘다는 이유로, 잊어버렸다는 이유로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에서 묵상이 점점 사라져간다.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지 않는 하루가 형통할 수는 없다. 저자의 말처럼 형통한 하루의 비결은 아침 묵상에 있다. 매일 아침 말씀과 함께 시작한다면 그 날 하루를 말씀에 의지하며 은혜로운 시간들을 보낼 수 있다.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말씀과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이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물론 가벼운 이야기로만 끝나는 것은 아니다. 일상에서 적용되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또한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도 명확하게 설명하기에 묵상하는 사람이 각각의 말씀을 하루 동안 깊이 음미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에서 읽은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은 이야기는 헤밍웨이의 이야기였다. 기독교 집안에서 자란 헤밍웨이가 신앙을 버리고 결국에는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야기로, 하나님의 마음과 연결되지 못한 자는 그 어떠한 것으로도 마음의 공허함을 채울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이 글을 읽고 묵상의 의미가 바로 그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의 마음과 연결하는 통로. 하나님으로 우리 마음을 온통 채우는 것. 그것이 바로 묵상이다. 아침에 하나님으로 충만해진다면 하루가 얼마나 즐겁고 행복할까!!!

p*****4 201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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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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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GOD     한 주제마다 읽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그 이유는 주제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말씀, 그리고 기도제목이 있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 말씀, 이야기, 기도제목이 딱딱 나뉘어져있지는 않지만, 글 구성이 이렇게 되어있다는걸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큐티책으로도 사용하기 좋은것같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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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GOD

 

 

한 주제마다 읽으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그 이유는 주제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말씀, 그리고 기도제목이 있기 때문이다.

앞서 말한, 말씀, 이야기, 기도제목이 딱딱 나뉘어져있지는 않지만,

글 구성이 이렇게 되어있다는걸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큐티책으로도 사용하기 좋은것같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묵상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가운데,

그리고 그 말씀을 적용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나의 삶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면서 사는것은 참 가치있는 일이라고 본다.

 

나는 그동안 하나님께 고백하지 못했다.

삶의 가운데 하나님이 없이 힘들어도 그냥 혼자 이겨내려고 했다.

하나님은 이 책을 통해서 나를 만져주심을 확실히 알게해준다.

내용이 참 편안하고 간결하게 읽힌다는 점은 복잡하지않은 글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주제속에 있는 말씀들. 그리고 그 말씀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말씀을 주시는지, 나의 상황을 돌아보게 해주신다.

또한, 나의 연약함을 바라보게 해주시고, 그 연약함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다.

이 책은 넌크리스천, 크리스천 모두가 읽었으면 좋겠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귀한 자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면 참 좋을것이다.

나 또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이였기때문이다.

p******1 2016.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