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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재 작가님의 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 리뷰입니다 아주 오래 전 친구로부터 이 책을 선물 받고선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있기에 요즘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구매한 책입니다 찰나의 순간에서 포착한 소소한 일상의 사진에 기분 좋아지는 그림과 따뜻한 손글씨 토닥토닥 휴식을 주는 커피 한 모금 같은 글을 더해 만든 감성 포토에세이 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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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사이 2.5그램에서 왜 2.5그램일까? 그 의미가 궁금했었는데 엽서 한 장의 무게라고 합니다. 저자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을 때 받은 엽서 한 장으로 인해 큰 위로를 받고 그 엽서 한 장이 계기가 되어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그 2.5그램들의 이야기들이 실려 있습니다. 행복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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