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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 :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최고의 아티클
"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 :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최고의 아티클"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잡지 중 하나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이다.최신의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기에 매월 초면 늘 기대되는 잡지이다.'하버드 머스트 리드' 시리즈는 이 잡지에서 해당 주제에 대한 가장 좋은 글들을 모아 하나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이 책은 그 시리즈 중 '비즈니스 모델 혁산'에 대한 베스트글 11개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체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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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잡지 중 하나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이다.

최신의 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기에 매월 초면 늘 기대되는 잡지이다.
'하버드 머스트 리드' 시리즈는 이 잡지에서 해당 주제에 대한 가장 좋은 글들을 모아 하나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이 책은 그 시리즈 중 '비즈니스 모델 혁산'에 대한 베스트글 11개를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는 책이 아니라, 하나의 아티클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책이다.
그렇기에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만날 수 있다.

좋은 비즈니스 모델은 경영학자 피터 드러컥가 던졌던 질문,
'누가 고객인가?', '고객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다.
또한, 모든 경영진이 반드시 답해야 할 근본적인 질문,
'우리는 이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돈을 버는가?', '고객에게 우리가 제공하는 가치와 그에 매기는 가격을 설명하는 기본 경제 논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해답을 제공한다.

책의 앞부분에 나와 있는 내용인데,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정확한 답변인 것 같다.
제대로 고객을 찾고, 그 고객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것, 그 모든 것이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은 규격화된 무엇으로 규정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 
그렇기에 혁신이 가능하고, 혁신해야 하는 것이다.

진정한 변화를 불러오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는 뛰어난 기술을 발견하고 상업화해야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기술을 적절하고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로 포장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

흔히 비즈니스를 시작할 때 기존에 없는 뛰어난 기술이나 상품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기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상품, 서비스를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그것을 어떤 기술을 사용해서 만드느냐는 고객에게 그리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음을 기억해야 한다.
지금은 누구나 알고 있는 '배달의 민족'은 초창기에 대표가 직접 전화를 받았고, 전단지를 수거하기 위해 아파트를 돌았다고 한다.
지금처럼 자동화된 시스템이 먼저가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을 먼저 구축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성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가진 여섯 가지 특성
- 맞춤형 제품이나 서비스
- 폐쇄형 루프 프로세스
- 공유 경제
- 사용량 기반 가격 결정
- 더 협력적인 생태계 구축
- 민첩성과 적응설이 높은 조직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은 이 중 몇가지에 부합하는가?
성공한 기업도 3개 이상은 별로 없다고 한다.
강점을 보이는 특성에 다른 특성을 더할 수 없는지를 생각해 봐야겠다.

비즈니스 모델.
기업이 추구해야 할 궁극적인 목적일 것이다.

무조건 매출을 올리고,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 근시안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중장기적 입장에서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가 위해서 꼭 구축해야 하고, 늘 그 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달의 사락 l*****0 2019.12.0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떻게 올바르게 돈 잘버는 회사를 만들어 볼 것인가?
"어떻게 올바르게 돈 잘버는 회사를 만들어 볼 것인가?" 내용보기
2015년에 처음 나온 시리즈다. 내가 기억하는 이유는 팀장일 때 파트장들을 회의비 털어서 광화문 근처에서 하는 HBR 독서모임에 강제로 보냈다. 당연히 기억이 잘 날 수 밖에 없다. 당장의 성과는 적지만 그들이 업무에서 바라보는 시각에는 영향이 존재할 것이다. 사람은 눈과 머리에 들어온 정보, 이야기를 강제로 지울수는 없다.  책장 한 켠에 클리이튼 크리스텐스의 혁신기업의 딜
"어떻게 올바르게 돈 잘버는 회사를 만들어 볼 것인가?" 내용보기

 2015년에 처음 나온 시리즈다. 내가 기억하는 이유는 팀장일 때 파트장들을 회의비 털어서 광화문 근처에서 하는 HBR 독서모임에 강제로 보냈다. 당연히 기억이 잘 날 수 밖에 없다. 당장의 성과는 적지만 그들이 업무에서 바라보는 시각에는 영향이 존재할 것이다. 사람은 눈과 머리에 들어온 정보, 이야기를 강제로 지울수는 없다. 


 책장 한 켠에 클리이튼 크리스텐스의 혁신기업의 딜레마가 있다. 게리해멀의 경영의 미래, 레이달리오의 원칙, 피터 드러커의 경영의 실제도 있다. 읽어 봤다고 다 할 수도 없고, 기억나는 것은 아니다. 경영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업에 속하며 어떻게 할 것인가의 방향성에 대한 소신은 갖게 된다. 쉽게 말해서 혁신기업의 딜레마는 '하던대로만 하다 망한다'라는 말이고, 나머지 책들은 '슬기롭게 똑바로 하자'의 세부적이고 다양한 생각이다. 


 기업에 입사하고 다니면 그 기업이 어떻게 지속적인 수익을 만들어 내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업을 이해하는 과정이고, 그 업에서 종사기업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동시에 알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런 후에 내가 하는 일을 돌아보면,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며 올바른(중요하다) 방식으로 변화에 대응하며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것인가의 연속선상에 있다. 더 넓게는 돈이 아니라 세상에 기여하는 가치를 창출하고, 그 가치를 통해서 세상의 인정, 관계를 구축함으로 더 발전적인 방식으로 이동하게 된다. 


 기업활동이 기업철학의 수준으로 올라가야 기업이 문화도 함께 발전한다. 예전에 동양엔 상도가 있었다면 지금은 잊혀져있고, 상업적 분석 기술이 발전한 서구는 다시 상도와 같은 철학을 논하는 시대가 재미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생각하지 않았던 인상적인 내용도 있고, 자주봐서 익숙한 내용들도 있다.


Lesson 1 Why business model master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의 차이는 무엇인가?

 참 좋은 질문이다. 비즈니스 모델은 사업이 구성요소가 시스템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업의 근본구조다. 전략은 그 구조위에서 경쟁자보다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가의 문제다. 이 아티클을 읽으며 만들고 생각할 것인가, 생각하고 만들것인가?의 문제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좋은 결과는 좋은 생각, 결정, 실행, 조정, 재실행의 과정속에서 확인되고 검증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Lesson 2 Reinventing your business model

성공의 고객의 문제를 만족시키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아티클이라는 생각이다. 대기업에서 "솔루션이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라는 문구를 보며 사업정의를 기가막히게 잘 정의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이 하는 방식은 그것과 거리가 멀었다. 내 문제가 해결되는 수준에서 고객이 갖고 오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높았다. 이런걸 동상이몽이라고 해야할까?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면 나의 문제도 해결된다. 그래서 고객가치제안(Customer Value Proposition)을 하는 것이다. 


 사업의 문제를 돈을 버는 아주 낮은 수준에서 보더라도, 사업이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이 느끼는 만족이 지불하는 대가에 비례해야 한다. "내가 고객이라면, 내가 사장이라면 하겠는가?" 이 질문만큼 쉬운 판단 방식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온갖 과학의 이름으로 가설검증은 해야한다. 가끔 AI가 안되는 척 보면 압니다의 분야가 인간의 경쟁력이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Lesson 3 when your business model is in trouble은 기업들이 고객이 당면한 실제적인 문제 접근과 유사하다. 개발관련 업무에 참여한다면 UI/UX(사용자경험), CX(고객경험) 이런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쉽게 방구석 현실성 없는 생각의 질타다. 고인물을 썪고,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면 숨 넘어갈 때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 수밖에 없다. 현장에서보면 숨이 차면 한 발 물러서기 보다 더 불나방처럼 좁은 시야를 갖고 불구덩이에 들어가거나, 더욱 더 깊은 골방에서 정신승리법을 갈고닦는 모습을 보게된다. 듣고 싶은 것만 듣고,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것은 훌륭했던 인재이 딜레마라고 해야할까? 


Lesson 4는 개인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내용도 많다. 동양의 손자병법과 같은 기술들이 있지만 일반화할때 유효한가에 대한 의문이 있다. 특히 "정보와 지식이 가장 많은 직원이나 조직에 최종 결정 권한을 주어야 한다"는 문장은 동의하기 힘들다. 인간이 완벽하고, 오직 선만 지향한다는 전제라면 심각한 오류다. 그 오류가 세상에 충분하다. 인간의 오류는 소수이지만 그 여파는 대다수가 안아야 한다. 저 문장을 따르면 시험으로 측정한 서열이 권력이 되는데 세상이 그렇게 돌아갈리없고, 그렇게 돌아가지도 않는다. 알아도 할 줄 모르고, 몰라도 하려는 것이 사람이기 때문이다. 경영과 관련된 부분은 개인적으로 인간에 대한 이해가 다른 어떤 분야보다 높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Lesson 5 The transformative business model은 기술 변화가 주도하는 사업모델 혁신 이야기다. 내가 생각하는 관점이 있다. 새로운 기술이 분명 특정한 산업에 종말을 고하는 부분도 있다. 대부분의 존속하는 산업의 이유는 그 산업이 제공하는 가치에 대한 인간의 요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수단인 기술은 그 존재하는 산업의 본질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고객가치제안처럼 본질을 수행하는 수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서 인간의 요구를 더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과정이기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과정일 수 밖에 없다. 


Lesson 6 Competing against Free 몇 년전에 Freemium이란 신조어를 접했다. 그리고 갖잖은 것을 무료로 준다고 우후죽순 생겨서 불편하다. 앱과 서비스에서 광고를 지우려면 돈을 내야한다. 이 부분도 조금씩 시장의 반응이 다양해져서 더 많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내가 이 장에서 주목한 부분은 교차판매에 기재된 "제 3자로부터 얻는 수익"이다. AI로 내가 접속할 때 페이스북 광고가 내 과거를 아는 듯한 광고를 보여준다. 비실명처리된 내 활동정보를 이용한 것이다. 사실 개인들의 정보를 사용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우리나라처럼 비실명데이터도 복잡한 합의를 거치지 않으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다. 대한민국이 만들고 중국이 사용하는 주민번호처럼 freemium이 주는 혜택과 개인정보라는 빅데이터속의 음과 양을 어떻게 만들어갈지 궁금하다. 이건 대단히 큰 과제도 일상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


Lesson 7은 agile경영에 관한 책을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Lesson 8/9의 플랫폼 부분도 내가 생각하는 관점에서는 여러가지 문제점이 존재한다. 플랫폼을 구축하는 순간, 플랫폼의 참여자는 종속된다. 개인은 자유롭지만 기업의 사업모델이 플랫폼 운영자인가 플랫폼 참여자인가에 따라서 사업주도권이 혹독하게 바뀐다. 현재 통신사업자와 통신서비스 업체의 권력관계를 보면 그렇다. 그것에 대한 대책이 더 혁신적인 경영모델과 경쟁전략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Lesson 10의 사례를 보면 란 항공의 방식은 너무나 당연하게 이해된다. 성공의 진리는 당연한다. 그 당연한 것을 꾸준하도록 만드는 것이 사업이고 그런 과정이 보통 쉬운 일이 아니다. 기업의 수익 방식이 간결해야 한다. 사기꾼이 말은 많은데 복잡한 것이다. 어려운 일을 쉽게 하는 것이 장인이고, 안되는 이유만 이야기하는 것이 전문가다(더 해봐야 되는 걸 앎). 화물항공 담당 직원이 돼지와 말을 보살피는 법을 배운다면 이 회사도 보통 빡센게 아니겠다. 


Lesson 11 Reaching the rich world's poorest consumers.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영 모델, 인간을 위한 경영 모델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을 만들고 수익을 내서 급여, 배당을 주고 여러 사람들이 함께 잘 살려고 하는 목적이다. 이런 사회적 관계에 대한 철학적 인식이 생색내기가 아니라 진심이 담길 때 기업은 사랑받는다. 사람이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것도 마찬가지다. 당연한 것이 좁고 짧게 보면 쉽지 않다.


오타 48페이지 : 밑에서 3줄, 처별화(X) --> 차별화(O)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i 2019.11.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
"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 내용보기
하버드, 이름만 들어도 최고의 지성이란 생각이 드는 그 단어. 국내에 하버드를 입히면 실제 책의 판매가 늘어난다. 전세계 명문대학이 의외로 많고, 각 대학마다 강점이 있는 분야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의 상위 가치격으로 '하버드' 하면 최고 명문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때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국내 많이 출간된 책에 진짜 하버드는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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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이름만 들어도 최고의 지성이란 생각이 드는 그 단어. 국내에 하버드를 입히면 실제 책의 판매가 늘어난다. 전세계 명문대학이 의외로 많고, 각 대학마다 강점이 있는 분야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의 상위 가치격으로 '하버드' 하면 최고 명문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때문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국내 많이 출간된 책에 진짜 하버드는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 권위에 기대어 단순히 판매량을 늘리는데 쓰이고 있는 것이 많다.

특히 어떤 책은 하버드 근처에도 안 가 본 사람이 하버드 OO 수업 등으로 내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우선 진짜 하버드다. 전 세계 비즈니스계 멘토들의 인사이트를 높이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글만을 추린 책이다.「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칼럼 중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한 최고의 글 11편을 엄선해 담았다.

 

Lesson 1 비즈니스 모델이 중요한 이유부터 시작해서 위기에 처한 비즈니스 모델 소생시키기, 첨단 테크놀로지와 비즈니스 모델 연결하기 등에서 마지막 Lesson 11 저소득층 소비자를 내 고객으로 만드는  법까지 다루고 있다.

 

필자를 보면 화려함 그 자체다. 파괴적 혁신의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부터 하버드대 연구원,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 스탠퍼드대, MIT 슬론 경영대학원 등 최고의 교수진들이 직접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기고한 글인 것이다.

 애플이 성공한 이유, 우버와 에어비앤비 같이 신흥 플랫폼 기업이 부상한 이유 등 다양한 산업의 사례를 토대로 지금 세상을 움직이는 기업들의 수익 구조와 차별화 전략을 분석하고 있다. 

세계적 경영구루의 비즈니스 모델 진단을 비교하고, 기업 수익 강화와 내가 몸담고 있는 기업의 강점을 극대화할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연말 비교적 한가한 시간에 집중적으로 짧고 굵게 봤다. 필요한 내용은 주의깊게 읽고, 필요없는 내용은 빠르게 넘기면서 내가 업무로 하고 있는 마케팅과 기획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을 찾는 작업을 하면서 읽었다. 능동적 독서라고나 할까?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해 조직 내 활력을 불어넣고, 발전하는 회사로 만드는 것이 나의 중요한 업이기도 했다. 마케팅(영업을 포함한) 조직은 그야말로 고객과의 접점에서 우리회사 매출을 일으키는 선봉장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 있으면 뭐하나. 팔아야 기업이 돌아간다.

하지만 잘 팔리는 것을 연구하는 전략, 어떤 제품을 만들어서 팔아야 하는 것을 리딩하는 것도 마케팅의 역할이다.

이 책 <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 전하는 핵심 인사이트는 간명하다.

1) 과학적 방법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링과 경영관리법

2) 핵심 비즈니스 모델의 건재성을 평가하는 지표

3) 단순 판매모델에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로 이행하는 4가지 방법

4) 여러 개의 비즈니스 모델을 추가로 만들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방법

5) 빠른 피드백 수용으로 수요를 정밀하게 예측하는 린 스타트업 방식 등이다.

 

여기서는 이런 질문이 가능하다. 지금 세상을 움직이는 아마존, 우버, 애어비앤비 등이 기존 거대 기업과 싸워서 이길 수 있었던 차별화 전략은?

특히 얼마전 읽은 디커플링에서 읽은 부분도 떠올려 볼 수 있었다.

저성장 시대에 제품/서비스 혁신과 파급효과를 불러오는 소셜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해서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재미있게 읽은 부분으로

Lesson 2 비즈니스 모델을 재창조하라 에서 모든 사람들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기존 거대 기업의 경영진이 변화를 꾀하고는 있지만(p.33의 꽤하고는 오타다, 표준어의 어떤 일을 이루려고 뜻을 두거나 힘을 쓰다는 꾀하다가 맞다), 그들은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찾는 일이 너무나 어렵다고 이야기한다.

원인은 두가지다. 1)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개념을 명확하게 정의하지 못했고, 2)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 조차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했다.

비즈니스 모델 개발의 역학을 이해하는 방법에는 고객 가치를 제안하고(디커플링이라는 책에서 정말 강조하는 내용이었다), 수익 공식을 정확히 분석해서 핵심 자원과 프로세스를 확립하는 것이다.

새로운 모델이 필요한 시기는 언제인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p.48의 처별화는 차별화의 오타다.

 

애플 이전에 다이아몬드 멀티미디어(우리나라에도 MP3를 만들던 코원, 아이리버 등의 회사가 있었다)는 먼저 아이팟과 시스템적으로는 동일한 음악 재생 기기를 출시했다.

하지만 이 싸움의 최종 승리자는 애플이었고, 애플은 이것을 휴대폰에 접목해서 세계 휴대폰 시장의 판도를 바꿨다.

애플은 단순히 훌륭한 기술을 근사한 디자인으로 포장하기만 했던 것이 아니다. 훨씬 영리한 방법을 썼다. 애플은 훌륭한 기술을 보다 더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로 포장했다. 애플이 만든 기술 혁신은 '디지털 음악을 쉽고 편리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게끔 만든 것이었다.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결합한 획기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p.32

 

Lesson 5의 성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가진 여섯가지 특성에는

1) 맞춤형 제품이나 서비스 - 여기에 경쟁력 있는 가격까지 더해진다면 더욱 유리하다

2) 폐쇄형 루프 프로세스 - 자원에 들이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사용된 제품을 재사용한다

3) 공유 경제 - 값비싼 자산을 공유하는 플랫폼 아이디어는 혁신을 불러왔다.

4) 사용한 기반 가격 결정 -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할 때만 지불하는 합리성

5) 더 협력적인 생태계 구축 - 기존 공급망에 있는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시너지를 낸다.

6) 민첩성과 적응성이 높은 조직 - 당연한 이야기다.

 

여기에 따라 기업을 분리한 표다. 이 책은 이러한 실제 사례 분석이 많은 것이 강점이다. 

 

Lesson 7의 실리콘 밸리를 지배하는 창업 규칙, 린 스타트업을 짧게 요약하면

이 방식은 정교한 계획보다는 실험을, 직관보다는 고객 피드백을, 전통적인 '구현 전 설계' 방식보다 반복적인 설계를 선호한다. 린 스타트업 방법론은 등장한 지 불과 몇 년만에 '최소 기능 제품'과 '방향 전환' 같은 개념을 스타트업 세계에서 널리 퍼뜨렸다. ---p.147 ~ 148

 

 

Lesson 8의 파이프라인을 집어삼키는 플랫폼에서는 내가 현재 일하는 분야가 나와서 더 유심히 봤다.

2007년 5대 주요 휴대폰 제조업체인 노키아, 삼성전자, 모토롤라, 소니모바일, LG전자는 글로벌 휴대폰 산업 이익의 90%를 차지했다. 그러나 그해 혜성처럼 등장한 애플의 아이폰이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고, 노키아와 모토롤라는 회사가 사라졌고, 소니모바일과 LG전자는 스마트폰 업계 순위에서 저만큼 뒤로 밀려났다.

애플은 어떻게 그렇게 승자독식을 할 수 있었을까? 애플은 2015년에는 휴대폰 산업 이익의 92%를 혼자서 차지했다.

혁신, 차별화, 브랜드? 애플은 경쟁상대인 구글의 안드로이드 시스템과 더불어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전략으로 기성 기업들을 뛰어넘었다.

아니 애플이 이를 가장 먼저 시작했다.

Lesson 9는 성공적으로 플랫폼을 시작하는 네가지 전략에 대해서 알려준다. 1) 다른 기업에 문호 개방하기, 2) 고객 연결하기, 3) 제품 연결을 통해 고객 연결하기, 4) 다면 플랫폼에 공급하기다.

 

Lesson 11에서는 저소득층 고객을 위한 소셜 비즈니스 모델에 관해 이야기한다.

수익과 효율을 최우선으로 보지 않고, 기업의 본질에 충실하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셜 모델이 어떻게 오히려 기업에 이득이 되는지, 오늘날 한국에서도 삼성과 SK 등이 이야기하는 소셜 기업, 가치의 공유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누구나 혁신을 이야기 한다. 말은 쉽다. 하지만 실제 경영환경에서 작은 것 하나 변화하고, 또 비즈니스 모델을 새롭게 만들어 영속하는 기업으로 만든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다.

하버드 구루들의 명강의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키워보자.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2 2019.12.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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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의 비즈니스모델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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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에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런데 일상에 바쁘시다고요? 그래서 책읽을 시간이 없다고요? 그럼 <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 모델혁신>을 읽으세요. ㅎㅎ 실려있는 비즈니스모델 에세이를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점점 증폭되네요. 왜냐하면, 1922년 하버드 비즈니스 출판사에서 첫판을 낸이후 격월간으로 세계 최고의 경영학 잡지로 권위를 인정받아온, 하버드비즈니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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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에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런데 일상에 바쁘시다고요? 그래서 책읽을 시간이 없다고요? 그럼 <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 모델혁신>을 읽으세요. ㅎㅎ 실려있는 비즈니스모델 에세이를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점점 증폭되네요. 왜냐하면, 1922년 하버드 비즈니스 출판사에서 첫판을 낸이후 격월간으로 세계 최고의 경영학 잡지로 권위를 인정받아온,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이 지난 5년간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실려온 '비즈니스모델관련 에세이'만 11편골라서 엮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비즈니스모델관련 책의 출판이 조금 잠잠한 편입니다. 그렇다고 비즈니스모델의 중요성이 덜해진건 아니죠. 고객이 누구인가?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고객에게 전해줄 가치와 논리가 무엇인지 재점검하게 해줍니다.

이 책의 저자는 26명입니다. 11개 에세이에 각각 1명에서 많게는 4명까지 공저자가 있기때문입니다. 파괴적 혁신으로 유명한 클레이튼 크리스텐스 하버드대 교수를 필두로, 무함마드 유노스 노벨평화상 수상자, <플래슈폼 레볼루션>의 저자 산지트 초더리와 제프리 파커교수, <기업창업가 매뉴얼>의 스티브 블랑크교수 등 제도 아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분들의 역량높은 에세이를 만날수가 있죠. 잡지 에세이가 좋은 것은 잡지에 맞게 함축되어 실렸다는 겁니다. 무조건 많이 담는 단독서적이 아니라 글수가 제한되어 있는 잡지글은 내용이 중요키워드로 함축되어 요약처럼 바쁠때 빠르게 읽고 업무에 적용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딱좋은 측면이 있습니다. 이 책은 <하버드 머스트 리드 플래티넘>시리즈의 일환으로 인사혁신전력, 경영자리더십, 스타트업 기업가정신, AI경영과 이 책 비즈니스모델혁신 편등 총 5편이 함께 출간되었습니다. 한국에도 동아비즈니스리뷰가 격주로 발행되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그 책도 이런 방식으로 같은 분야의 좋은 글만 뽑아서 5단위로 발행이 되었으면 하네요.

<당신의 경쟁전략은무엇인가>를 쓴 조안 마그레타 연구원의 '비즈니스모델'의 중요성에 대한 개념글로 책은 출발을 합니다. 마이크포터연구소 소속 연구원이라선지 비즈니스모델의 핵심과 전략과의 보완관계 설명이 백미죠. 과거 잘못된 비즈니스모델에 속아서(?)많은 투자자들이 투자를 한적도 많다고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비즈니스모델자체의 장점이 있다는 거죠. 비즈니스모델이 실패하는 이유는 이야기와 수치가 틀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비즈니스모델의 장점은 시스템을 이루는 구성요소가 운영에 적합한지 쉽게 보인다는거죠. 이점에 매료되어 많은 투자자들이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그럼 전략과의 차이는 경쟁관계를 알려주는것이 전략이라고 합니다. 차별화를 보여주는 면이라는 거죠. 델컴퓨터가 좋은 비즈니스모델로면 성공한것이 아니라 기업대상으로 영업하는 전략이 주요했다고 합니다. 비즈니스모델과 전략이 바로 사업계획에 정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해가 쉽죠.

기술자들은 기술에 대한 자부가 강합니다. 그래서 첨단테크롤로지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프라이드는 대단하죠. 하지만 기술이 첨단이라고 사업성이 있느냐는 아무래도 별개죠. 그래서 스텔리오스 카바디아스 등은 첨단기술으로 성공하는 6가지 비즈니스모델을 선정했습니다. 맞춤형제품과 서비스, 폐쇄형 루프 프로세스(재사용방식), 공유경제, 사용량기반 가격결정, 협력적인 생태계, 높은 민첩성과 적응성이라고 하고, 우버는 이중에 5가지가 합치한다고 합니다. 최고의 유니콘다운 결과입니다. 시장의 요구와 기술트렌드가 연결되어서 혁신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무료 비즈니스모델 방어하는 방법도 기억해두면 좋을듯합니다. 상향판매, 교차판매,결합판매, 제3자로부터 얻는 수익 등 4가지를 대표적으로 제시를 합니다. 유튜브도 기본적으로 무료죠. 페이스북도 무료입니다. 경쟁회사에서 이런 무료방식으로 사업을 확장하면 난감하죠. 그럴때, 쓰는 방법으로 생각해볼만하죠.

무함마드 유누스 노벨상수상자가 참여한 에세이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소셜비즈니스'를 설명합니다. 이 비지니스는 저비용비즈니스와는 다른 측면으로, 품질은 그대로 둔채로, 제한된 저소득층에서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를 비즈니스로 가능하게 하려면, 수익이 나서 지속가능해야 한다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 혁신적인 모델과 동기부여, 그리고 브랜드평판이 중요함을 설명합니다. 미국도 전체인구중에 4500만명이 저소득층이라고 합니다. 이는 아프리카나 일부 저개발국에 한정된건 아니라점에서 유의미해보입니다.

언제부터인가 학계에서 모델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수량적 지식의 증가로 인한 현상일겁니다. 이는 예측이 가능하다는 많은 이들의 인정이 비롯된겁니다. 비즈니스모델도 이와 유사합니다. 좀더 간단하게 수량화 할수있는 방법을 우리는 비즈니스모델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세계적인 전문학자들과 천재들이 비즈니스모델에 대해 지난 5년간 컴팩트하게 합축한 글을 속된 표현으로 똑~ 따먹을 수있는 기회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우리는 워라벨이라고는 하지만 우리는 항상 불안합니다. 경제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우리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를 이 책이 빠르게 시간을 채워줄 좋은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19.12.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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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혁신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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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공한 기업은 효과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운영된다고 한다. 네 가지는 고객가치제안, 수익공식, 핵심자원, 핵심 프로세스. 계획도구로서의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고객 행동을 예측하는 일의 중요성을 밝히고,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의 차이를 인식하는 일. 21쪽. 비즈니스모델은 하나의 시스템으로써, 비즈니스를 이루는 구성요소가 어떻게 함께 맞물리는지를 설명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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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공한 기업은 효과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운영된다고 한다. 네 가지는 고객가치제안, 수익공식, 핵심자원, 핵심 프로세스.

계획도구로서의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고객 행동을 예측하는 일의 중요성을 밝히고,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의 차이를 인식하는 일.

21쪽. 비즈니스모델은 하나의 시스템으로써, 비즈니스를 이루는 구성요소가 어떻게 함께 맞물리는지를 설명한다. 그러나 비즈니스 모델은 '경쟁'을 고려하지 않는다.

델컴퓨터의 판매방식은 경쟁을 넘어선 새로움이다. 경쟁 우위에 설만한 자신의 방식을 찾아낼 것. 그것이 브즈니스 모델이 지향할 지점임을 말한다.

그리고 성공적인 비스니스 모델이 수익성을 달성하기까지 보통 네 번의 수정을 겪는다는 점을 알고 인내심이란 비법이 필요함을 인지해야 한다고.




63쪽.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수행하는 기업은 성장을 만들어내기까지 기다리고 인내심을 지녀야 하지만, 수익만큼은 사업 초기 성적이 중요하다.

74쪽. 과도기에는 물론 힘이 들겠지만, 시간을 들여 충분히 생각하는 것이 좋으니까요.

비즈니스 모델은 새로운 이야기를 쓰는 것과 다름없다고 한다.
11장으로 구성된 책을 통해 무료 비즈니스모델, 여러개의 비즈니스모델, 소셜 비즈니스 모델 등 참고할 사안들과 사례들을 통해 비즈니스모델의 구체적인 기법들을 배울 수 있다.

142쪽. 무료 제품을 제공하는 전략에는 분명히 리스크가 따른다. 그렇기에 이 전략을 포용하려면 기업의 문화적 변화가 필요하다.
t****5 2019.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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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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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유니콘으로 평가 받는 스타트업은 쿠팡, 옐로모바일, L&P코스메틱, 크래프톤(옛 블루홀), 비바리퍼블리카,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위메프지키클럽, 무신사, 에이프로젠이다.이렇게 유니콘으로 성장했다는 것은 그만큼 현재 비즈니스모델이 안정되어 있고, 다양한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과 시장에 대한 평가 역시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어느 때 보다 창업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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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유니콘으로 평가 받는 스타트업은 

쿠팡, 옐로모바일, L&P코스메틱, 크래프톤(옛 블루홀), 

비바리퍼블리카,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위메프

지키클럽, 무신사, 에이프로젠이다.


이렇게 유니콘으로 성장했다는 것은 

그만큼 현재 비즈니스모델이 안정되어 있고, 

다양한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과 시장에 대한 평가 역시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느 때 보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고,

 창업에 대한 활발한 지원 역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칼럼 중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한 글 중

 11개를 엄선하여 담은 책이다.


비즈니스 모델이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과학적인 방법론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모델링하고 경영관리를 하는 방법, 

핵심 비즈니스 모델의 건재성을 정확하기

 평가하기 위해 필요한 지표,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 할 수 있는 4가지 방법,


첨단 테크놀롤지와 시장 수요를 연결하여 수익구조를 

극대화하는 비즈니즈 모델을 만드는 방법,

빠른 피드백 수용으로 수요를 정밀하게 

예측하는 린스타트업 방식이 무엇인지,

단순히 판매를 위한 모델이 아닌 

플랫폼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시작 할 수 있는 

네 가지 전략적인 방법에 대해 알수 있어서 유용했다.


아마존, 우버, 에어비앤비 등 혁신적인 기업들의 

수익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어떤 차별화 된

전략을 통해 성공 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었고,  


여러 개의 비즈니스 모델을 추가로 만들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방법과

운영할 때 잊지 말아야하는 점들이 도움이 됐다.  


안정 된 비즈니스 모델과 다양한 수익구조를 가진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어야 고객과 시장에 대한

평가 역시 좋고, 꾸준하게 성장 할 수 있을텐데 

워낙 많은 창업이 이루어지고 있고, 비슷한 아이디어로 

창업하는 경우가 많아서 차별화 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 하는 것이 쉽지 않다.


'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 을 통해

배운 경쟁자를 압도할 비즈니스 모델 

만드는 방법을 잘 활용하여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g*****9 2019.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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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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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새로운 전략, 혹은 시장 장악화 과정, 우리는 부정적인 느낌으로 평가하지만, 실은 기업들은 스스로가 생존하기 위한 전략, 필수적인 요건이 되는 모습들이다. 이 책도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라는 말처럼, 거창한 단어들은 조합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선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어쩔 수 없이 생존을 위한 선택으로 바라볼 수도 있는 것이다.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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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새로운 전략, 혹은 시장 장악화 과정, 우리는 부정적인 느낌으로 평가하지만, 실은 기업들은 스스로가 생존하기 위한 전략, 필수적인 요건이 되는 모습들이다. 이 책도 비즈니스 모델 혁신이라는 말처럼, 거창한 단어들은 조합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선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어쩔 수 없이 생존을 위한 선택으로 바라볼 수도 있는 것이다. 늘 양면성을 이해하며 바라봐야, 자신의 업에도 활용할 점이나 배우는 유용한 정보를 실무적으로 연결시켜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더 많은 정보나 지식을 배우라는 말이 아니다. 실제 기업들은 트렌드나 대중들의 관심이나 평가에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집단임을 이해할 때,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방법론은 매우 중요할 것이다. 여러 분야에도 접목시킬 수 있고,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나 관계 지향적인 태도 역시, 또 하나의 경영관리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 밀접하게 연결되는 세상의 변화상, 이를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거나, 실무에서 나의 역량이나 경영관리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그만큼 좋은 대안도 없을 것이다.

 

때로는 마케팅적 요소를, 개인에게는 영업력을 말하며, 트렌드 분석은 고객관리나 서비스적 관점에서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 또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온라인 시장을 바라보는 태도, 물론 비용이나 시간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이 많지만, 분명 매력적인 시장이며,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가장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전략적인 공간이다. 국내경제나 기업들에 대한 평가도 중요하지만, 더 넓은 관점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하며, 앞서가는 기업이나 사람들은 어떤 판단과 기준을 내리는지,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고, 늘 빠른 변화는 선도하거나 리더하는 존재가 있다면, 가파르게 추격하며 따라가는 사람들도 존재하는 법이다. 안주하는 태도에서 벗어나, 스스로 능동적인 변화의 주체가 되어, 이윤달성이나 성장을 통해 얻는 경험의 중요성, 막연한 아이디어를 그리거나, 실무적으로 연결이 어렵다면, 가장 기본적인 단위나 사람들의 생각을 바탕으로 약간의 변형된 형태로 시스템이나 플랫폼을 구축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책을 통해 나에게 맞는 가치나 방법론이 무엇인지, 배워 보길 바란다.

이달의 사락 m**********m 201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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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하버드머스트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매일경제신문사.최성옥
"독서)하버드머스트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매일경제신문사.최성옥" 내용보기
아마존 CEO 제프베조스는 " 아마존도 언젠가는 망한다................단지 그날을 가능한한 미루기 위해노력해야 한다" 라고 말을 한바 있습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빠른 시대 환경 속에서 불안하고 급박한 것은 마찬가지가 아닐까생각이 됩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간이 하던많은 것들을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신 한다고 하고, 기존 기업들의 존폐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환경 속
"독서)하버드머스트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매일경제신문사.최성옥" 내용보기

아마존 CEO 제프베조스는 " 아마존도 언젠가는 망한다................단지 그날을 가능한한 미루기 위해노력해야 한다" 라고 말을 한바 있습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빠른 시대 환경 속에서 불안하고 급박한 것은 마찬가지가 아닐까생각이 됩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간이 하던많은 것들을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신 한다고 하고, 기존 기업들의 존폐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하면 기업을 더 잘 운영하고 혁신할 수 있을까요?

하버드머스트리드 시리즈는 몇년 전 우연히 제목만 접해 봤던 책입니다. 이번에 2019년 최신판이 출간되어 이번에는 꼭 읽어 보리라 마음을 먹었지요.. 5가지시리즈 비즈니스 모델 혁신, 인사혁신전략, 경영자 리더십, 스타트업 기업가 정신, AI 경영 중 가장 먼저 읽어 보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입니다. 이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칼럼 중에서 11가지를 골라서 매일경제신문사에서 펴내고 최성옥님이 옮긴 책입니다.

"새로운 모델이 산업의 경제 환경을 바꾸고 모방하기 어려울 때 모델 그자체는 강력한 경쟁 우위를 만들어낸다"

과거든 현재이든 미래이든 모방하기 어려운 경쟁 우위를 갖을 수 있는 차별화야 말로 기업을 유지시키고 발전시키는 가장 큰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는 제품만 잘만들면 되니, 소비자가 알아서 온다느니 이런말을 많이 했죠.. 정말 물건만 잘만들고 서비스만 좋으면 그 기업은 살아 남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기업이 소비자를 찾아가지 않으면 소비자는 잘 모릅니다. 비즈니스 혁신은 자사 비즈니스 모델이 충분한 이해가 없으면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변화의시기나방법을 모르기 때문이죠. 기존 모델을 구성하는 요소 중 중대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 차려야 하는데요 그게 어떤 상황일때 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의가치 창출하는 4가지 요소를 바탕으로 훌륭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어요. 안정적이고 틀에 맞추어진 기존의 비즈니스모델을 변화시키는 것은 매우 힘든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현재 비즈니스 모델이 유효하지 않으면 변화가 필요하겠죠. 이런 신호들은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대안은?

이 외에도 시장의 요구와 맞지 않으면 아무리 혁신적인 테크놀로지일지라도 산업에 대변혁을 일으키는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없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특징은 무엇인지 40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심층 분석하여 그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료비즈니스 모델을 공략하고 신생 벤처의 실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는 빠르게 혁신할 수 있는 린 스타트업, 플랫폼 산업, 성공적으로 플랫폼을 시작하는 4가지 전략 그리고 여러개의 비즈니스모델을 운영하는 일은 어렵기 때문에 각고객별로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하기 때문에 란 항공을 통한 사례등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책 구성이 참 잘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은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쉽게 읽혀진 것 같네요. 제목만으로는 딱딱한 느낌의 책이었지만 관심있는 분야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비즈니스계에서 내로라 하는 하버드대, 케임브리지대, 펜실베이나와튼스쿨등 경영석학사들과 기업가들의 목소리를 한번에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CEO뿐 아니라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 회사의 구성원들도 읽어 보면 좋은 책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버드머스트리드미즈니스모델혁신

불펌금지, 상업적사용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0 2019.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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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 모델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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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마음이 편해지는 책이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기가 막힌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집어든 책이 이 책이다.   글로벌세계에서 새로운 도전과 시장이 재편되면서 그것을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있다.즉 우리가 알고 있는 배달의 민족과 같이 어떻게 모든 음식들을 시간이나 장소의 구애가 없이 먹을수 있고 먹고 싶은것들은 어떻게 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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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마음이 편해지는 책이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기가 막힌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집어든 책이 이 책이다.

 

글로벌세계에서 새로운 도전과 시장이 재편되면서 그것을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있다.즉 우리가 알고 있는 배달의 민족과 같이 어떻게 모든 음식들을 시간이나 장소의 구애가 없이 먹을수 있고 먹고 싶은것들은 어떻게 다 모여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과연 이 업체는 어떤 비즈니스모델로 성공했는가가 실은 가장 궁금한 것이다.

 

지금 일궈놓은 사업이나 혹은 거래라고 하는 것 또한 일종의 비즈니스모델이다. 물론 사회환경이 변화하면서 경쟁에 치이고 변화를 놓치면서 이젠 시장에서 먹히지 않는건가 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멍해질 때 그것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 또한 이 책에 있다.

 

이 책은 총 11회차의 레슨으로 구성되어 비즈니스모델이 중요한 이유부터 위기에 처한 비즈니스 모델을 소생시키는 방법과 상상치도 않은 타깃을 고객으로 만드는 방법까지 현존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전문가들이 각 회차 레슨을 저술한 책이다.

 

레슨별 아이디어 요약과 방법론, 실행론, 현존 기업들의 모델들을 비교분석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기업가들이 어렵고 예민한 부분인-사업기반이 되는 비즈니스모델들을 기꺼이 버리고 새로 구축하거나 문제점을 찾을수 있고, 수정할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하고 내년 비즈니스 새로운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모든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상상했던 것처럼 거창해서 어렵지 않고 접근하기 쉬워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k*****1 201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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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르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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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르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라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외 지음 /최성옥 옮김비즈니스 모델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것이 혁신인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정의는 기업의 운영 방식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비즈니스 모델이란 자본의 재투입 없이 비즈니스모델을 바꿈으로서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고, 그 안에서 고객이 원하는 요구를 들어주고 기업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가파르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라" 내용보기
가파르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라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외 지음 /최성옥 옮김
비즈니스 모델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것이 혁신인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정의는 기업의 운영 방식에 대한 이야기라고 한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자본의 재투입 없이 비즈니스모델을 바꿈으로서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고, 그 안에서 고객이 원하는 요구를 들어주고 기업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도입해야 할 시기가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적용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제대로 구축된 비즈니스 모델에서 중요한 세 가지의 질문에 답을 제대로 하는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고객이 누구인가?
어떻게 돈을 버는가?
우리가 고객에게 내세우는 가치와 그것을 설명하는 경제논리는 무엇인가?

좋은 비즈니스 모델은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가 던졌던 질문인 '누가 고객인가?', '고객이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다

또한, 모든 경영진이 반드시 답해야 할 근본적인 질문,'우리는 이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돈을 버는가?', '고객에게 우리가 제공하는 가치와 그에 매기는 가격을 설명하는 기본 경제 논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해답을 제공한다.

기업은 조직의 성공을 위해서 그 나름의 적용에 들어맞는 훌륭한 비즈니스모델이 필요한 법이다.

하버드 머스트 리드 비즈니스모델의 경우, 이 전제조건을 언급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과거의 사례가 어떻게 대중들에게 성공을 하며 기업을 빠른 성장으로 시장주도권을 선점하였는지, 자사의 모델을 뒤따르게 한 비즈니스모델사례등을 보여주었다

이 책에는 첨단 테크놀로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부터 다양한 분류와 방향성 안내, 최근 주목받고 급성장하는 린 스타트업과 플랫폼 사업 모델등 총 11개의 레슨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 전반에 관한 경영학 강의가 펼쳐진다.

30명의 저자들의 각각의 경험과 현장을 바탕으로 한 경영학은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

기업의 공통점은 비즈니스 모델의 부재의 대표적인 기업이라는 것이다. 비즈니스 모델을 극대화한 대표적인 기업이 아마존과 애플이며, 그 반대의 경우가 제록스와 노키아 , 마이크로 소프트사로 실패한 비즈니스모델을 채택한 대표적인 기업으로 나오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 수많은 스타트업 기업들은 실제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는지 분석해 볼 여지가 충분히 있다.

비즈니스 모델의 개념을 설명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고객 가치제안인데, 고객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기업이 대신하는 것이다.

이의 예로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는 이유를 들었다. 우리는 스마트폰을 무의식적으로 나에게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하고 사용하고 있으며 자신이 선택한 비즈니스 모델에 큰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빠른 변화를 리드하는 존재가 있다면, 가파르게 추격하며 따라가는 사람들도 존재하는 법이다.

스스로 능동적인 변화의 주체가 되어 가장 기본적인 단위나 사람들의 생각을 바탕으로 약간의 변형된 형태로 시스템이나 플랫폼을 구축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저자들중의 한명인 조안 마그레타는 말한다.

우리가 말하는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을 가장 부주의 하게 사용되는 용어이고 경영자라면 이 용어를 확실하게 정의하고 사업 계획을 정립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 많은 기업들이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시작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구체적으로 자신들의 회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출발할때 우리들의 비즈니스 역시 성공할 수 있다. 많은 기업들이 지금도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렇기에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만날 수 있다.

제대로 고객을 찾고, 그 고객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것, 그 모든 것이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다.

비즈니스 모델은 규격화된 무엇으로 규정할 수 없다. 진정한 변화를 불러오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는 뛰어난 기술을 발견하고 상업화해야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기술을 적절하고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로 포장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상품, 서비스를 만드느냐가 중요하다. 그것을 어떤 기술을 사용해서 만드느냐는 고객에게 그리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음을 기억해야 한다.

성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가진 여섯 가지 특성- 맞춤형 제품이나 서비스- 폐쇄형 루프 프로세스- 공유 경제- 사용량 기반 가격 결정- 더 협력적인 생태계 구축- 민첩성과 적응설이 높은 조직이라 말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기업이 추구하여야 할 궁극적인 목적일 것이다. 장기적 입장에서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가 위해서 꼭 구축해야 하고 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결국 '비즈니스 모델'은 기업을 어떻게 운영할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고 '비즈니스 모델 혁신'은 보다 더 효과적으로 기업을 운영해 나갈것인지에 대한 고민의 결과물이다.

시장의 수요와 기술 변화를 빠르게 읽고 지속 가능할 수익과 성장을 이루는 것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목적이자 이유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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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9.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