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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신문을 읽다가 분리수거도 일이고 못 읽는 날은 그냥 신문을 버리게 되는게 아까워서 월간지 구독해봤어요 실시간으로 뉴스정보를 못 보는게 아쉽지만 한달 뒤에 그 달에 있었던 내용을 한 눈에 읽을 수 있어 편리하네요 다 읽고 책장에 꽂아두면 되니까 편리하기도 하고 분리수거 거리가 덜 나와서 좋습니다 매달 주문해서 읽어봐야겠어요 시사뉴스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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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에 나와 있는 가성비 최고의 교재라고 생각합니다.3개월분으로 늘 구매하고 있습니다. 각종시사 상식 문화 정치 인물등 아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뒤부분에 용어와 인물 따로 정리되어있어서 보기 참 좋습니다. 3개월분으로 나오기 때문에 양이 제법됩니다. 시사상식 문제도 넉넉해서 열심히 공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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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01집까지 나온 박문각 최신시사상식입니이번호는 10~12월까지의 시사상식입니나올때마다 사서 보고 있는데 최근 몇개월의 상식을 정리하기에는 이만한 책이 없습니다 최신 뉴스를 통한 상식은 물론이고 각종 용어 정리와 함께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내용을 다시 정리 할 수 있습니다 취업준비를 하시는분들에게는 굉장히 유용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호에는 특집으로 시사면접에 관한 내용도 다루고 있으니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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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고 싶었던 기업 면접에서 떨어지고 다시 심기일전 하기 위해 구매했던 책이다. 박문각 최신 시사상식 책은 3~4개월에 한 번씩 발간하는데, 이번에는 2019년 하반기의 이슈를 담은 2020월 1월판이다. 새해가 되면서 변화된 것, 새롭게 생겨난 이슈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한 권의 책 안에 담았다.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이제 그만 사고 싶은' 책이다. 더이상 시사상식을 외워야 할 지식으로서 암기하고 싶지 않다. 편안하게 신문을 읽으며 시사상식들을 자연스레 이해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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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시사상식 용도로 보고 있습니다. 요즘 코로나 시국으로 본의 아니게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궁금한 마음에 책을 선택했는데, 이게 상식이 맞나싶게 내가 모르는 사건이나 개념이 많군요 ㅠ.ㅠ 정보도 사건사고도 별난 사람들도 넘쳐나는 시대를 살아가는 덕분이라는 생각도 들면서 나름 재미붙여 읽으니 참 괜찮네요. 인터넷 사용하면 뭐든 검색해서 편하게 알아낼 수 있지만 상식분아를 종이책으로 읽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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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운영직 시험에 일반상식이 들어가서 공부 중에 있습니다. 일반상식 책을 4권이나 샀지만 상식 분야가 너무 넓고 최신 상식에 대해서는 대비가 전혀 안되고 있어서 예스 24에 검색하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 사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험 때문에 사게 되었지만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읽으면 너무 좋은 책 같습니다. 2019년의 이슈가 되었던 모든 분야의 상식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