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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랑 회사 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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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하는 회사생활이란것이 바로 이런것이다라고 느낄수 밖에 없게 하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는 책이다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주로 작동하는가를 보면 그의 영성이나 신앙의 범위를 알수 있을것 같다 요즘 많은 이들이 주일 예배시간, 혹은 주일날 하루에만 믿음이 제대로 작동하고, 나머지 일상 생활에서는 전혀 작동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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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하는 회사생활이란것이 바로 이런것이다라고 느낄수 밖에 없게 하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는 책이다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주로 작동하는가를 보면 그의 영성이나 신앙의 범위를 알수 있을것 같다 요즘 많은 이들이 주일 예배시간, 혹은 주일날 하루에만 믿음이 제대로 작동하고, 나머지 일상 생활에서는 전혀 작동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저자는 회사에 입사할 당시부터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하고 있다. 시험보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 절차였는지, 또한 면접이 당락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점이었는데 그 모든 순간들이 하나님의 도우심가운데 무사히 통과되었음을 고백하고 있다. 회사 생활속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어떤 업무를 맡게될지, 어떤 이들과 일을 하게될지 내가 할 수 있는 업무가 주어질지 잘 모르는 상황속에서 기도를 통해 그 모든 과정을 준비하는 모습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든다. 책을 읽어보면, 회사생활의 시작과 어려움과 그리고 끝까지 살아남아 자신만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모든 과정들을 꼼꼼하게 잘 작성하였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다. 나도 직장 생활하면서 느꼈던 것들, 그리고 겪어왔던 삶과도 비슷하기 때문에 동변상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매순간 기도하는 모습들이다. 특히 회사안에서 신우회가 활발하게 모임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부럽다. 내가 근무하던 부서가운데 1-2년 정도 독실한 한 선배로 인해 부서내 신우회가 있었지만, 그 선배가 자리를 비우면 모임이 흐지부지 되곤했던 기억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 생활을 돌아보면 참 좋은 믿음의 선배덕에 불편할 수 밖에 없는 술자리 문화속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나는 그런 선배의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돌아보면 부끄러울 따름이다. 그래서 더욱더 저자가 십수년 이상을 매일같이 성경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도전이 된다. 한동안 시도하다 멈춰버렸던 매일 아침 성경읽기에 다시금 도전하게 한다. 기도란 어려운 것이 아니고,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있는 대화의 통로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LG전자라는 참 좋은 회사속에도 근무하는 부서가 사라지거나, 회사 밖으로 떠나는 동료들을 바라보며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저자의 삶에 박수를 보낸다. 이제 막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많은 크리스찬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는 좋은 책같다. 특히 연구원 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신앙적인 부분뿐 아니라, 회사생활하는 중요한 팁도 얻을 수 있는 살아있는 직장생활 가이드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k***n 2021.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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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은혜랑 회사 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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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은혜롭고 좋은 글이었다. 솔직히 큰 기대하지 않고 펼쳤는데..이거 웬일~! 직장생활을 준비하는 청춘들, 신입 사원이 된 성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 넘 괜찮은 에세이집이다.   저자의 솔직하고 세세한 사연들과 겸손한 믿음의 고백들,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 글의 마무리는 꼭 기도로 맺는 내용에 완전 몰입하고 뭉클하게 공감하며 읽어나갔다.   이 책의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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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은혜롭고 좋은 글이었다.

솔직히 큰 기대하지 않고 펼쳤는데..이거 웬일~!

직장생활을 준비하는 청춘들, 신입 사원이 된 성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 넘 괜찮은 에세이집이다.

 

저자의 솔직하고 세세한 사연들과 겸손한 믿음의 고백들,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 글의 마무리는 꼭 기도로 맺는 내용에

완전 몰입하고 뭉클하게 공감하며 읽어나갔다.

 

이 책의 저자는 LG 전자 연구원으로 15년째 근무중인 박세환씨이다.

한 가정의 든든한 가장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이며, 브런치 작가이기도 하다.

문체에 허세가 없고 개인의 소소한 삶과 일상을 이야기하는 듯 하지만,

부드럽고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관점과 생각이 매력적인 분이다.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 신앙을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나 은혜롭게 공감하며 읽을 것이고,

신앙이 없는 독자라도 LG 전자 연구소의 업무가 궁금하신 분,

또 회사원들이 헤쳐나가야 하는 것들을 본인의 경험을 사례로

객관적이고 세세하게 다루기 때문에 읽어볼만하다

 

LG에 입사하게 된 순간부터 현재까지 깨달은 것들,

회사에서 일하며 겪은 주요한 사건과 경험을 들려주니..

독자들은 가만히 앉아서 글만으로도 간접체험을 든든하게 할 수 있다.

 

LG는 높은 영업이익과 복지제도로 선망의 대기업이다.

저자가 입사할 때도, 다른 연구소보다 상대적으로 몸이 편한 여건

지방이 아닌 서울에 위치한 점 등이 메리트였다고 한다.

 

면접에서 건선과 붉은 피부 등 약점에 대한 질문도

오히려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요소로 역사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통보 연락이 늦어져 기도하면서..결국 바라던대로 합격했을 때,

하나님이 보내주신 회사에서 열심히 하자고 다짐한 것

(힘들 때마다, 입사하던 때를 다시 기억한다고 한다.)

 

동료보다 자신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마다, 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도움도 받고,

감당할 수 있는 업무를 맡을 수 있도록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현재는 철수한 사업인 ODD 분야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읽었고,

'무슨 일이 발생했을 때 해야 하나 말아야 되나 망설여지면 내 일'로 여기라던

선배의 충고는 인상깊게 다가왔다. '열심히 적극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깨달음~"

 

피부병인 건선의 고통과 어려움이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의지하는 계기가 되어,

힘든 일도 꼭 넘어야 될 산이라 여기며, 열심히 하다 보니 점차 능숙해져

실력을 갖추게 된 점도 존경스러웠고, 그런 저자의 성실성을 배우고 싶었다.

 

학교에서 배운 것과 실제 업무의 괴리감 이라든가,

직장인들의 삶과 애환을 객관적으로 되짚어 볼 수 있다.

 

스마트 냉장고 같은 전자제품 개발에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역사하심을 느끼고 고백하는 저자!

 

장모님의 기도와 아내의 격려에도 감사하며

자기를 높이기보다, 선배와 동료들을 존경하고~

타인에게 감사하는 시선도 인상적이다.

 

저자는 새로운 업무와 환경의 변화, 중요한 프로젝트와 선택에 앞서

늘 기도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임재를 구한다.

 

항상 배우고 겸손한 자세의 저자에게 본받고 싶은 점이 많았다.

하나님의 뜻대로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기도로 살아가는 저자에게

풍성한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기도한다.

 

c*******6 202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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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랑 회사 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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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랑 #회사다니기 #감사 크리스찬 직장인은 회사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것인가? 매일 고민이 되는 부분이였다. LG 에서 15년 근무한 저자가 직장에서 크리스찬의 삶에 대한 책을 냈다. LG에 입사 시험을 볼때부터 15년차인 지금에 이르기 까지 어떤 과정들이 있었는지 그때마다 어떻게 대처했는지 책을 시작하며 상사와의 상반기 업무 평가날. 지난 수년간의 고과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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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랑 #회사다니기 #감사

크리스찬 직장인은 회사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것인가? 매일 고민이 되는 부분이였다. LG 에서 15년 근무한 저자가 직장에서 크리스찬의 삶에 대한 책을 냈다. LG에 입사 시험을 볼때부터 15년차인 지금에 이르기 까지 어떤 과정들이 있었는지 그때마다 어떻게 대처했는지

책을 시작하며

상사와의 상반기 업무 평가날. 지난 수년간의 고과 이력들을 보다 보니 알파벳 D가

눈에 띄었다. 최하위 고과인 D를 받고도 현재 즐겁게 회사생활 하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함을 느낀다.

회사에서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 똑똑하고 잘난 사람투성인데 그 속에 내가 앉아 있을

자리가 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고 이 모든 것이 하나남의 은혜임을 고백한다.

연구소 생활 속에 공부 머리가 없음을 깨닫고 언제나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간구하는 나 자신을 바라봤을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더 매달리라고 나를

아직 이곳에 남겨두셨나 하는 생각도 든다. 이런 머리속에 있는 고백들이 밖으로

표출되어 글로 적게 되었다.

회사 생활을 돌아보면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글 속에 이니셜로 표현된 수많은

분들이 바로 그들이다. 이 책은 내 주관적인 생각과 기억력으로 쓴것이라 혹시나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바란다. 이니셜이 틀리더라도 너무 맘상해 하지

마시기를...

내가 책을 쓴다면 앞부분에 꼭 써보고 싶은 말들이 있었다. 꼭 시상식 때 하고 싶은

말들이 있듯이 말이다. 아직도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있는 나를 위해 걱정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부모님, 내게 위로와 평화를 주는 사랑하는 하는 와아프와

아이들에게 감사합을 전한다. 그리고 하이라트로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며

이책을 쓰게 마음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항상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시라 [데살로니가 전서 5:16~18]

? 작가의 말 中

저자는 겸손이 베어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할수 있는 것 같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좋은 일도 있고 어려운일도 있고 안좋은 일도 경험할수 있다. 진급 시험에 두번이나 낙방했어도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었다. 매일 매일의 장에 하나님에 대한 감사가 들어있다. 정말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직장에서의 삶을 통해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직장에서는 크리스찬의 본분을 감추고 살아간다. 나 역시 모태신앙이고 청년부때에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었는데 요즘은 코로나를 핑계로 주일 예배 드리기에도 쉽지 않은 신앙생활을 하고 살아간다.

입사 시험 면접에서 저자의 약점을 오히려 분위기 좋게 대답한 것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먼저 여긴다. 하나님을 찬양한다. 테이블 접지선이 안경을 깊게 파였을 때도 하나님이 눈을 지켜주신것에 감사했다. 하나님 은혜로 회사 생활을 하고 있고 하나님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회사생활도 잘 할수 있게 기도하는 사람이 저자다. 참된 크리스찬의 삶을 직장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부끄럽지만 감사가 되고 도전이 된다. 크리스찬들이 직장에서 저자처럼 살아간다면 많은 영향력을 끼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저자는 능력이 출중하지 못하다고 한다. 남들이 뛰어난 사람이 많다고 한다. 그래도 내게는 든든한 빽인 하나님이 계시기에 함께 해 주시기에 그것에 의지하여 살아간다고 한다.

대기업이라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놓지 않고 함께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래 저 삶이 진정한 크리스찬이지. 직장인 선교사의 사명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오랜만에 신앙서적을 읽었는데 잔잔한 은혜가 남았다. 직장인 선교사의 꿈을 갖고 사는 크리스찬이라면 읽어보면 정말 좋을것 같다.

b******y 202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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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은 모든 크리스천들의 바람일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보내신 직장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듣던 말씀과 세상에 나와 마주하는 세상은 어딘가 괴리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LG전자에서 연구원으로 15년째 일하고 계신 박세환 선생님께서 출간하신 은혜랑 회사 다니기는 내세울 것 없는 한 직장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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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은 모든 크리스천들의 바람일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보내신 직장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듣던 말씀과 세상에 나와 마주하는 세상은 어딘가 괴리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LG전자에서 연구원으로 15년째 일하고 계신 박세환 선생님께서 출간하신 은혜랑 회사 다니기는 내세울 것 없는 한 직장인이 대한민국 최고의 회사에서 은혜로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기록을 담아낸 신앙에세이입니다.
 
남들보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입사, 다음날 나아갈 길을 알지 못하고 내딛는 매일의 걸음, 예기치 않은 상황과 돌발적인 만남들 사이에서 저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발견합니다.
 
저자는 한 선교사님으로부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을 떠올립니다. 자신이 선교사로서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했지만 들어갈 수 없었던 곳이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회사입니다. 선교사님이나 목회자들이 강연의 형식으로 회사에 들어가 복음을 전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결국 외부인일 뿐입니다.
 
이 말은 저자에게도 그랬지만, 저에게도 큰 인사이트를 주었습니다. 이 세상엔 말씀에 해박한 목회자분들도 계시고, 복음을 위해 목숨도 걸 수 있는 선교사님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결국 지금 이 회사에 말씀을 들고 서있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나를 이곳에 보내신 이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내가 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지금 이 회사에 들어오리라곤 상상도 못했을 것입니다. 원하는 회사, 원하는 직종에 딱 맞게 입사하는 사람은 많지 않죠. 우리는 거의 대부분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갑니다. 설령 원하는 회사에 입사했다고 하더라도 회사에서 맡게 되는 일은 대개 학교에서 배운 것들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늘 알 수 없는 길을 향해 나아갑니다.
 
이 책에는 와이파이 백신 냉장고 개발에 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이 책은 코로나 전에 출간된 책이기에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한 아이디어는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눈엔 무계획적으로 보이고,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는 것만 같은 사건들이 지나고나서 보면 어떤 상황을 위해 준비되어진 것이었고, 어떤 사람을 위해 예비된 것이었으며, 전혀 다른 어떤 사건과 만나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는 과정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의 계획과 생각을 뛰어넘습니다. 책 속의 저자도 그저 오늘의 삶을 감당해낼 뿐이지만, 하나님은 저자의 삶을 통해 무언가를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책에선 그날의 에피소드를 에세이 형식으로 소개한 후에 저자의 짧막한 기도문을 수록합니다. 그 기도문을 읽으며 은혜랑 회사를 다닌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은혜랑 회사를 다니는 것은 매일의 삶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남들에겐 그저 회사에서 벌어진 흔한 상황 중 하나일 뿐이고, 가끔 의외인 만남과 알 수 없는 실패들일 뿐이지만, 크리스천들은 그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발견하고, 때론 발견하지 못할지라도 기도의 도구로써 그 사건을 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무엇을 만드실지 기대하는 마음으로요.
 
성경에 대해 신학적으로 분석하고, 성경 속 이야기를 이해하기 쉬운 강해로 풀어주는 참 좋은 책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책들과는 조금 다른 이 특별한 책이 지금 제 삶에 참 커다란 위로와 도전으로 다가왔습니다. 나처럼 세상 한복판에 내던져져 신앙생활을 감당해야 하는 직장인 선배의 삶과 글을 통해 나의 내일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조금씩 들여다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은혜랑 회사 다니고 계신가요? 아니면 혼자 다니고 계신가요? 아무것도 아닌 나를 통해 이 회사 안에서 당신의 계획을 이뤄내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세상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책 은혜랑 회사 다니기를 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w********0 202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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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연구소를 다니는 저자가 15년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고 만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 놓은 책으로 내가 아는 지식 안에서 해 볼거 다 해 본 후에 간절히 기도하게 되는 모습이 꼭 나 자신을 보는 것 같다. 아직 믿음이 부족함을 이 책의 주인공을 통해 공감하고 뉘우치는 시간이 되었다. 맡겨진 프로젝트의 수행과정들, 진급과 관련된 생각들, 상사와의 관계, 협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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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연구소를 다니는 저자가 15년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고 만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 놓은 책으로 내가 아는 지식 안에서 해 볼거 다 해 본 후에 간절히 기도하게 되는 모습이 꼭 나 자신을 보는 것 같다. 아직 믿음이 부족함을 이 책의 주인공을 통해 공감하고 뉘우치는 시간이 되었다. 맡겨진 프로젝트의 수행과정들, 진급과 관련된 생각들, 상사와의 관계, 협상과정 등 평범한 월급쟁이로서 경험하는 일들이 나도 그러한 과정들을 지나왔기에 공감이 된다. 이러한 일들 속에서 지내놓고 보면 내가 하는 게 아니라 다 뒤에서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인정 안 할 수가 없다. 내가 부족하고 연약한 것도 어떻게 보면 하나님께 더 매달리고 붙들라는 귀한 뜻이 있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입사하고 만난 좋은 선후배들을 보면서 기도에 응답하신 것임에 감사드린다.

신우회 활동을 하는 선배에게 들었다는 말이 인상 깊다. ’나는 기도하고 월급 받는다는 말. 회사에서는 업무를 제대로 해야지 인정받는 곳이지만 회사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는 것도 회사 입장에서 엄청난 이익이라고 생각된다.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이익, 그 누구보다도 제일 든든한 하나님에게 회사 잘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어느 누구의 성과보다 뛰어난 것 같다. 회사를 위해 기도하는 한사람이 된다면 내 월급값은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회사내의 쟁쟁한 연구모임 중 꾸준함으로 LG그룹 사장님과 식사를 하는 자리에 서도록 한 친환경 적정기술 연구회도 인상깊다. 어려운 이웃에게 기술을 나눈다는 의미로 개발되는 적정기술은 가장 흔하게 이해되는 것이 아프리카에서 물을 떠오는데 이용하는 Q드럼일 것이다. 물통 디자인을 도넛 형상의 드럼통으로 만들어 그 가운데 끈을 넣고 그 끈을 허리에 묶어 물통을 굴려서 옮기면 머리에 이고 다니는 것 보다 덜 힘들고 물을 쏟을 염려도 없어 시간도 절약된다. 이러한 발명품은 완벽한 것이 아니라 디자인 하나 바꿔서 삶을 바꿀 가능성을 보여주기에 감동적이다. 집 밖이 아닌 집 안에 설치하는 방한텐트는 멀리 아프리카에만 필요한 기술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난방비 걱정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는 적정기술이다. 적정기술로 밥 먹고 잘 살 수 있는 상황들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저자는 15년 동안 회사에 출근하면 자리에 앉자마자 성경을 펴고 한 절이라도 읽는 습관이 들였다고 한다. 주말 동안 마음 불편해하며 회사 가자마자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 놓았다가도 그 시작을 말씀으로 시작하니 뭔가 기분이 평안해져 그날 회의 결과를 떠나서 사람의 마음상태를 결정하는 것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분명히 고백할 수 있었다고 한다.

월급쟁이로서 15년째 다니면서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에 대한 생각도 인상깊다. 남들은 월급날 통장에 돈이 쥐꼬리같다고 하지만 그거라도 너무 감사하는 모습,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아시고 만나처럼 꼬박꼬박 달마다 생활비를 채워 주시는 기분으로 감사하는 삶이 나의 모습이 되어야 할 것이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지식뿐만이 아니라 지혜가 더 필요하다. 지식은 책이나 업무를 통해 배울 수 있지만 지혜는 보통 오랜 시간 경험을 통해 그리고 책이나 다른 사람들의 스토리를 통한 간접적 영향으로 터득할 수 있다.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는 것과 문제 발생시 어떻게 풀어나가야 되는지는 지혜가 알려준다. 그래서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지혜를 선물로 주신다.

 
j*****o 202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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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랑 회사다니기박세환 지음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15년째 LG 전자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라고 한다. 저자는 하나님께 기도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게해달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내가 이겨낼 수 있는 고난을주시는 분이니까, 나 또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주실 거라고 믿는다. 저자는 항상 기도로 상황을 헤쳐나가고 좋은 상황이 일어났던 것은 모두 하나님이 손길을 보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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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랑 회사다니기

박세환 지음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15년째 LG 전자 연구원으로
근무 중이라고 한다.
저자는 하나님께 기도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해달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내가 이겨낼 수 있는 고난을
주시는 분이니까, 나 또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주실
거라고 믿는다.

저자는 항상 기도로 상황을 헤쳐나가고
좋은 상황이 일어났던 것은 모두 하나님이 손길을
보내주신거라고 생각한다.

또한, 자신을 위한 기도 뿐만 아니라 회사를 위해서
기도하고 이웃을 위해 기도하며 남을 도우며 살아간다.
지금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일이 남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회사 내에 신우회가 있다는 것도 놀랍고
부활절에 회사 내에 달걀을 나눠주기도 했다는데
교회가 아닌 회사에서도 그런 것이 가능하다는 것에
놀랐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선에게
이기적이게 살아가야 남에게 당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이런 세상에서 이 책을 읽으니 다시 한번
크리스천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깨닫게 된다.

자기 이익만 챙기기에 급급한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하는 것,
그 것이 바로 크리스천이 살아가는 방식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웃을 사랑 하는 것이 하나님의 원하는 것이다.

회사생활을 통해 지친마음을 교회 청년부 활동으로
위로를 받고 그 것이 곧 활력소이자 스트레스 해소법이었다고 한다.

회사생활 팁 중 맨 마지막으로 먼저 웃으며 인사하기가
있는데, 제일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것 같다.
먼저 웃으며 인사하며 출근을 해야겠다.

p*****6 202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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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란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다.사회는 급변하고 신제품의 생존주기도 엄청나게 짧아진 것이 사실이다.이런 상황은 회사생활을더욱 각박하게 하고 견뎌내기 힘들어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낭만적인 직장인은 요원한 것이다.[은혜랑 회사다니기]의 저자 박세환은 15년차 직장인이다.더구나 lg라는 굴지의 대그룹에서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스스로의 고백처럼 뛰어난 업무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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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란 개념이 사라진지 오래다.

사회는 급변하고 신제품의 생존주기도 엄청나게 짧아진 것이 사실이다.

이런 상황은 회사생활을더욱 각박하게 하고 견뎌내기 힘들어지게 하는 원인이 된다.

낭만적인 직장인은 요원한 것이다.


[은혜랑 회사다니기]의 저자 박세환은 15년차 직장인이다.

더구나 lg라는 굴지의 대그룹에서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스스로의 고백처럼 뛰어난 업무스킬도 없고 든든한 인맥도 없지만 또 고과성적도 그리 좋지 않음에도 연구원이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잘 다니고 있다.

어떻게 긴 세월을 한결같이 보낼 수 있는지 소소한 고백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크리스찬으로서 직장에서 크리스챤이 어떻게 녹아들 수 있는지 자신의 경험을 풀어놓고 있다.

문득 찾아오는 위기의 상황, 동료와의 관계, 어색한 직장문화, 소진되어가는 자신 등을 이겨내며 견뎌낸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굳이 정리하자면 저자의 직장생활은 하나님께 맡기는 생활이었다.

스스로 풀어간다기보다 하나님의 인도를 바라고 자신을 죽이는 과정이 있었다.

둘째로 자족하는 것을 배웠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를 택한 것이 아니라 느리게 가더라도 때를 기다릴 줄도 알고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꺼리를 찾았다고 한다.

셋째는 생활의 리듬을 잃지 않았다.

신앙생활과 직장생활을 분리 하지않았다는 것이다.

직장을 통해 크리스챤의 삶을 실현시키려고 노력한 것이다.

삶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려는 고민이 돋보였다.

넷째는 네트워크를 잘 이용하였다.

신우회,각종커뮤니티, 봉사단 등을 통해 끊임없이 동기부여하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증진시켰다.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한 것이다.

직자생활의 첫고비가 되는 3년차를잘 이겨낸 자신에게 해외여행을 선물한 것이 그것이다.


직장을 찾고 있는 많은 청년들에게 환상적이고 이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본인이 경험한 이야기를 풀어줌으로 석과 위로와 격려가 되는 책이다.

특히 기독청년이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괸하게 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가이드북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가 다니고 있는 LG가 Land of God라는 고백은 저자의 직장생활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핵심이며 이책의 주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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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202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은혜랑 회사 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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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째 LG전자 연구원으로, 하나님과 함께 회사생활하는 두 아이의 아빠가 쓴 책이다. 난 사실 이런 거 다 관심없고 어떻게 직장생활을 은혜로 할 수 있는지가 너무 궁금했다. 일상에서 하나님과 함께하기란 정말 쉽지 않다. 예배를 드리고 새벽에 시간이 허락한다면 성경필사도 하면서 성경도 보고 기독교 서적도 읽고 유명한 목사의 설교도 듣는데, 교회 문을 나서고 집 문을 나서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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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째 LG전자 연구원으로, 하나님과 함께 회사생활하는 두 아이의 아빠가 쓴 책이다. 난 사실 이런 거 다 관심없고 어떻게 직장생활을 은혜로 할 수 있는지가 너무 궁금했다. 일상에서 하나님과 함께하기란 정말 쉽지 않다. 예배를 드리고 새벽에 시간이 허락한다면 성경필사도 하면서 성경도 보고 기독교 서적도 읽고 유명한 목사의 설교도 듣는데, 교회 문을 나서고 집 문을 나서자마자 모든 게 다 까마득해진다. 뭐가 문제일까?

이 책을 읽다보면 초반에는 LG전자 연구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LG전자 입사를 희망하는 사람이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중반을 넘어가면 내가 원하던, 회사 안에서 은혜를 가지고 어떻게 생활하는지에 대한 부분이 나온다.

저자가 다니는 LG연구소에는 기독교인 모임이 있고 그 모임이 매우 활성화 되어 있는 듯 하다. 동료들이 다 퇴근한 시간 대부분 신우회라는 이름으로 모임을 하는 곳이 많은 걸로 알고 있고, 내가 다녔던 회사에도 신우회 모임이 있었는데 다른 동료들이 다 볼 수 있는 시간에 모임을 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전도의 효과도 있겟지만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모든 일을 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돌리는 저자의 마음이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모든 걸 다 하나님의 좋은 계획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내가 해낸 일에 대해서 내가 능력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 상황에서 하나님이 먼저 생각나지 않는다. 하지만 힘들 일이 있거나 어려운 일이 생길 때에는 하나님을 먼저 원망한다. 승진이 계속 안 되는 상황도, 나와 맞지 않는 상사와 함께 일을 해야하는 상황도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려고 노력한다.

나도 이렇게 기도하길 원한다.

"하나님, 진급 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더 만나고 위로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너무나 답답하고 힘든 과정일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연단의 과정이었다고 믿어요. 하나님께 의지하며 더 담대히 회사생활에 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내일 또 월요일이다.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본다. 매일이 힘든 여정이지만 하나님과 함께라는 생각으로 담대함을 가져볼 수 있길 바란다. 그리고 회사에서 힘들 때 저자처럼 하나님과 대화하듯 짧은 문장을 써보려고 한다. 나를 위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조금 더 가까이 가보기 위해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끝까지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d*********h 202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은혜랑 회사 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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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모든 기독교인의 희망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세상은 기독교인을 기독교인답게 되도록 내버려두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런 세상 속에서 어떻게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보려는 발버둥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lg전자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그곳에는 자신보다 훨씬 더 뛰어난 인재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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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모든 기독교인의 희망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세상은 기독교인을 기독교인답게 되도록

내버려두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런 세상 속에서

어떻게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보려는

발버둥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lg전자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그곳에는 자신보다 훨씬 더 뛰어난

인재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래서 더욱 하나님을

의지했다고 한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지 않으면

정말로 버티기 힘든 곳이라

생각하기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큰 문제는

술이다. 회식 자리.

이런 상황에서도 저자는

기도밖에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동기들은 폭탄주를 어쩔 수 없이

마시는 상황에 저자는

사이다만 먹을 수 있는 상황을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셨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회사 내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셨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lg전자 안에는 신우회가 있다고 한다.

회사 내에서의 기독교 동아리 모임인데

신우회가 있는 회사를 만나는 것도

정말로 큰 축복이다.

회사 안에서 찬양을 할 수 있다니.

정말로 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신우회 멤버들이 봉사를 나간 적도 있다고 한다.

봉사 나간 곳에 어떤 것이 가장 필요하냐고 물으니

아이들이 음식을 먹을 때 자주 흘려서

세탁기가 더 많이 필요하다고 했단다.

그래서 회사 이벤트 등을 확인하여

세탁기를 신청해서 드렸다는 내용을 보면서

한국 교회는 과연 이들보다 이웃을 섬기고 있나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회사 내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u******8 202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