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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건축을 준비 중인 예비 건축주 입니다. 책을보고 너무 황당해서 생전 안쓰던 리뷰를 씁니다. 카카오 브런치를 보다 관련 도서까지 오게 되어 구매 했는데요 이건 디자인 책도 실제 시공서적도 아닙니다. 그냥 본인들 홍보책자입니다. 부록을 제외하면 실사는 볼 수도 없습니다. 각 컨셉주택마다 각 건축가들의 성의없는 코멘트를 보면 더욱 어이가 없습니다. 하기싫은 학교 숙제로 독후감 쓴 느낌이구요. 다른 건축관련 책을 볼 때 화가나도 리뷰까진 쓰지 않았는데요 다른 분들 피해 볼까 싶어 리뷰 남김니다. 강력 비추! 입니다 |
![]() 지난 책에서는 내부 샷과 실사 사진이 없어서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 시리즈에서는 넣어주셨네요. ^^ 일러스트 이미지 너무 감성 뿜뿜 입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집을 짓는 꿈만 꾸고 있는데 전원주택 트렌드 시리즈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별점 만점 드리며, 예비 건축주에게 도움될 수 있는 책 많이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