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으로 돈 주고 사서 모으는 만화책.
드라마를 먼저 보고 반해서 모으는 중.
잠시 잊고 있다가 한꺼번에 4권을 사서 읽었다.
이번에 눈에 들어온 캐릭터는 야스이.
처음 읽었을 때부터 이상의 직장동료라고 생각했다.
일을 잘하고 자기 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현실에서도 그런 사람들은 가슴에 FLOW 하나쯤은 품고 사는 듯.
8월에 나올 신간을 기다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