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나니 제주도를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제주가 이처럼 많은 사연과 역사를 품고 있었다니 돌 하나도 예사로 볼 수 없을 것 같아요. 다음에 제주에 간다면 수월봉에 꼭 가봐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동화같으면서도 은근히 드라마틱한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다보니 제주의 역사가 저절로 머릿속에 쏙 들어오네요. 그림도 예쁩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읽기 좋은 양서입니다^^
책을 읽고 나니 제주도를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제주가 이처럼 많은 사연과 역사를 품고 있었다니 돌 하나도 예사로 볼 수 없을 것 같아요. 다음에 제주에 간다면 수월봉에 꼭 가봐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동화같으면서도 은근히 드라마틱한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다보니 제주의 역사가 저절로 머릿속에 쏙 들어오네요. 그림도 예쁩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읽기 좋은 양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