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는 물고기 두 마리가 연못에서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연못의 물이 말라 많은 물고기들이 마른 바닥에서 지내게 되었다. 이때 서로를 사랑하던 두 물고기는 자신의 입에 머금고 있던 물을 서로에게 끼얹어 주었고 그 물이 다 떨어지자 자신의 침으로 서로를 적셔 주었다. 이에 대해 장자는 침으로 서로를 젹셔 줌은 서로의 존재를 잊는 것만 못하며 요임금을 칭찬하고
서로 사랑하는 물고기 두 마리가 연못에서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연못의 물이 말라 많은 물고기들이 마른 바닥에서 지내게 되었다. 이때 서로를 사랑하던 두 물고기는 자신의 입에 머금고 있던 물을 서로에게 끼얹어 주었고 그 물이 다 떨어지자 자신의 침으로 서로를 적셔 주었다. 이에 대해 장자는 침으로 서로를 젹셔 줌은 서로의 존재를 잊는 것만 못하며 요임금을 칭찬하고 걸왕을 비난함은 양쪽을 다 잊고 도에 동화되는 것만 못하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