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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티칭 Animal Teachings] 동물과 이야기를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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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이야기를 나누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지만 영어 제목 그대로를 번역해 보면 '동물의 가르침'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지도 모른다. 표지의 하마와 돌고래가 너무 예쁜 색감의 옷을 입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에 대한 호감을 높이는데 과연 우리가 동물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지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 아닐 수 없다.   바꿔서 생각해 보면 동물들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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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이야기를 나누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지만 영어 제목 그대로를 번역해 보면 '동물의 가르침'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지도 모른다. 표지의 하마와 돌고래가 너무 예쁜 색감의 옷을 입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에 대한 호감을 높이는데 과연 우리가 동물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지 더욱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 아닐 수 없다.

 

바꿔서 생각해 보면 동물들은 과연 우리 인간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전하고 싶을까?

 

주의력과 자각 (Attention & Awareness), 균형 (Balance), 의사소통 (Communication),

창조와 창의력 (Creation & Creativity), 꿈꾸기 (Dreaming), 치유 (Healing), 통합 (Integration), 직관 (Intuition), 기쁨 (Joy), 개인적인 힘 (Personal Power), 변신 (Transformation), 지혜 (Wisdom)
 

 

총 12가지의 삶의 지혜를 우리는 동물들로부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마치 특강처럼 각각의 동물들이 화려한 색감의 옷을 입고 우리 앞에 서서 자신이 살아 온 인생 이야기를 하는 것 처럼 느껴지는 책이다. 힘들 때도 있었고, 기쁠 때도 있었을 자신의 삶에서, 그 치열한 삶을 통해서 깨달은 삶의 지혜를 우리 인간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 말이다.

 

 

동물원에서나 보던 눈요깃감의 동물들이 아니라 이 책에서는 아주 특별한 인간의 스승 60명으로 재탄생한다. 60명의 스승은 오롯이 자신만의 노하우와 삶의 지혜가 있다. 그들은 그 소중한 것들을 12가지의 주제에 나뉘어져서 혼신을 다해 우리들에게 그것을 알려주려 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각 동물의 특색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예쁘다는 느낌 이상의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되어 있다는 점도 이 책의 가치를 더하고 있는 것 같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과연 다음에는 어떤 모습의 스승이 나올지 절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기린을 필두로, 낙타, 펭귄, 코요테, 코끼리, 돼지, 곰, 바다표범, 개구리, 해우, 여우, 공작, 재규어, 사마귀, 돌고래, 수달, 사자, 상어, 나비, 뱀.... 그리고 마지막 고래에 이르기까지 육해공을 총망라하는 동물들이 나온다. 때로는 하등 동물로 취급되었던 동물들도 있지만 이 책에서만큼은 스승이다. 그리고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는 절로 귀 기울여지게 된다.

 

삶에 대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동물들이 스승이 된 이 책에서 해답을 얻도록 한 저자의 아이디어가 참으로 신선하고, 각각의 동물들의 특징을 잘 파악한 것 같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록처럼 적히 내용들을 보면 '동물'이란 단어에 '인간'을 대입시켜 보면 이또한 말이 된다는 생각을 해본다. 동물, 일러스트, 지혜라는 삼박자가 잘 어울어진 수작이라는 점에서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05.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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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티칭]꿈보다 해몽,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애니멀 티칭]꿈보다 해몽,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내용보기
공자님께서 말씀하시길 세명의 사람과 길을 걷고 있다면 모두가 나의 스승이라고 말이다. 심지어는 도둑도 나에게 나쁜 짓을 하지말라는 교훈을 주니 스승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동물들은 어떨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냥감을 쫓아가는 사자나 살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망가는 영양을 보면서 우리는 삶에 대한 집착을 옅볼 수 있다. 사소한 것 하나에서 배움을 얻고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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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님께서 말씀하시길 세명의 사람과 길을 걷고 있다면 모두가 나의 스승이라고 말이다. 심지어는 도둑도 나에게 나쁜 짓을 하지말라는 교훈을 주니 스승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동물들은 어떨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냥감을 쫓아가는 사자나 살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망가는 영양을 보면서 우리는 삶에 대한 집착을 옅볼 수 있다. 사소한 것 하나에서 배움을 얻고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지킬 줄 아는 자세를 배워야 할 것이다. 일이 조금 힘들다고 쉽게 포기해버리거나 심지어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이런 냉혹한 야생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후손을 남기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걸고 싸우기도 하고 번식기가 되면 수천킬로미터씩 이동하는 누우떼를 보면 정말 장관이다라는 감탄을 하면서도 그들만의 질서와 무질서가 가진 의미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 행군 속도를 늦추지 않기 위해 뒤쳐지는 동료들은 과감히 버리고 - 보통 악어나 사자의 희생양이 될때가 많다 -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동물들의 이런 모습을 우리는 오랜 세월 관찰을 하면서 나름대로 내린 결론이다. 하지만 동물의 내면석 이야기를 들은 것이 아니라 인간이 카메라라는 과학의 힘을 빌어 얻어낸 결과가 아닐까 싶다.

동물들과 대화를 한다는 말을 하면 예전에는 조금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았으나 지금은 선진국처럼 애완 동물에 대해 많은 배려를 하고 자신을 '엄마'라고 표현을 하니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이다. 그래서 동물들과 대화를 한다는 것은 예전처럼 이상한 사람 취급받지는 않는다. 나도 동물을 무척이나 좋아해서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들을 많이 읽었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파브르 곤충기와 시이튼 동물기인데 정확하게는 동물들과 대화를 한다기 보다 동물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전개한 것이다. 물론 그런 이야기를 적기 위해서는 내가 그 동물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동물이 되어서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먹이를 먹고 가족들을 돌보고 짝짓기를 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익숙한 동물들 말고 하마나 악어와 같은 동물들과 교감을 하고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좀 생소하지는 않은가? 야생에서 만나는 동물들은 대부분 우리를 경계하여 도망을 가거나 공격을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한 사람이 수많은 동물들과 모두 대화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동물들과 대화를 하였는지 모른다. 그랬기에 우리는 이솝우화에서 처럼 동물들이 등장하여 각각의 개성에 대해 들려주기도 하고 외모에 대한 특성을 나름의 시각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우리의 민화에 자주 등장하는 호랑이의 경우도 지금처럼 쉽게 길들이지는 못했지만 민가를 급습하고 가축을 헤쳤기에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려는 노력이 있지 않았나 싶다. 남미의 수많은 원주민들이 숭배하거나 부족의 상징으로 사용하는 늑대나 재규어. 신비롭게 느껴지지 않은가? 그렇지만 나는 결국은 꿈보다는 해몽이라 생각한다. 꿈은 암시가 있어 내가 생각한 것이 꿈에 나타난다고 하지만 결국 그 꿈을 해석하는 것도 꿈꾸는 자의 몫이 아니던가. 동물과 대화를 하고 생각을 읽어낸다고 하지만 신이 아닌 이상 그 해석은 동물이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해석하는 사람이 내린 결론인 것이다. 그럼에도 동물과 대화를 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주고 급격히 변화하는 시점에 뭔가 안식을 주는 요소인 것은 확실하다. 그것이 많은 사람들이 주말이면 아이들과 함께 동물원을 찾고 야외에서 자연의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이유가 아닐까?

s******5 2013.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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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에세이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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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 에세이 분야의 도서를 즐겨 읽는 편이다. 아무때나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더라도, 잠깐의 독서에서 얻을 수 있는 감동과 깨달음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내외 소설가와 구도자들의 에세이는 꽤 많이 갖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뭔가 특이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애니멀 티칭, 제목을 보고 처음에 예측했던 대로 동물에게서 인생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지혜를 배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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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 에세이 분야의 도서를 즐겨 읽는 편이다.

아무때나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더라도, 잠깐의 독서에서 얻을 수 있는 감동과 깨달음이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내외 소설가와 구도자들의 에세이는 꽤 많이 갖고 있다. 그런데 이 책은 뭔가 특이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애니멀 티칭, 제목을 보고 처음에 예측했던 대로 동물에게서 인생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솔직히 평소 동물을 존중하거나 대화의 상대로 생각해 본 적은 없다. 그렇지만 저자의 말을 읽으면서 가슴이 뜨끔했다.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각종 자연 재해와 기후 변화, 생태계의 균형의 파괴는 동물을 비롯한 자연을 외면한 인간의 이기심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던 것이다. 단순히 살아가는 환경이 달라졌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성격도 관계도 미래도 가치관도 모두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이때 저자는 우리에게 동물에게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이라고 말한다. 자연으로의 회귀, 이것이 우리 인간이 살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일 것이다.

어쩌면 이 책에서 동물들이 말하는 지혜는 깊이 있는 사색과 통찰을 지닌 구도자들도 이미 말했던 내용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동물이 우리와 무관한 그저 먹고 이용해야 할 짐승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라는 사실이다. 이 책이 바로 그 점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애니멀 티칭은 의미가 남다르다. 그리고 새롭다. 

힐링, 치유 등 이제는 흔해져 버린 에세이에 식상해진 독자라면 읽어보기를 권한다.

r******8 2013.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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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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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책이더군요 정말 펼쳐지는 대로 읽었는데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마음에 와닿는 글이었구요. 호랑이 편을 보면서 얼마전 보았던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의 호랑이 '파커'가 생각났습니다. 이 책에서의 호랑이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그가 해준 위로의 말 "모든 발걸음은 신중하게"하라는 말도 잊지 못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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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책이더군요

정말 펼쳐지는 대로 읽었는데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마음에 와닿는 글이었구요.

호랑이 편을 보면서 얼마전 보았던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의 호랑이 '파커'가 생각났습니다.

이 책에서의 호랑이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을 거 같습니다.

그가 해준 위로의 말 "모든 발걸음은 신중하게"하라는 말도 잊지 못할 거 같네요

j*****2 2013.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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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에세이, 그림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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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티칭..... 평소 동물들을 보면서 인간보다 낫다고 생각해왔던 부분이 있습니다.   요즘 부쩍 힘들고 지친 마음에 무심코 펼쳐 본 이 책에서 놀랍게도 까마귀는 이런 말을 하더군요. "심호흡을 하고 높이 날아 오르라"고 말입니다.   그 순간 정말 심호흡을 한 번 크게 해 보았습니다.   높이 날아오를 것만 같았습니다.   이제부터는 힘들고 마음이 가라앉을 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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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티칭.....

평소 동물들을 보면서 인간보다 낫다고 생각해왔던 부분이 있습니다.

 

요즘 부쩍 힘들고 지친 마음에 무심코 펼쳐 본 이 책에서

놀랍게도 까마귀는 이런 말을 하더군요.

"심호흡을 하고 높이 날아 오르라"고 말입니다.

 

그 순간 정말 심호흡을 한 번 크게 해 보았습니다.

 

높이 날아오를 것만 같았습니다.

 

이제부터는 힘들고 마음이 가라앉을 때면

까마귀의 조언처럼

심호흡을 크게 하고 높이 날아올라

내 주변을 돌아보고

주변에 널려있는 모든 것들을 신비롭게 바라보려 합니다.

 

여러분도 한번 마음에 와 닿는 동물들의 조언을 저 처럼 들어보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0 2013.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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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통해 배우는 지혜 [애니멀 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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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동물과 이야기를 나누다라는 부제에 이끌려서였다. 동물을 바라볼 수는 있어도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없는 인간의 한계에 아쉬워서일까? 나는 도통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 수 없다. 주위에 얼쩡거리는 길고양이는 나를 경계하는 것인지 무시하는 것인지. 지나가는 개가 나에게 반갑다고 꼬리치는 것인지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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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동물과 이야기를 나누다라는 부제에 이끌려서였다. 동물을 바라볼 수는 있어도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없는 인간의 한계에 아쉬워서일까? 나는 도통 그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 수 없다. 주위에 얼쩡거리는 길고양이는 나를 경계하는 것인지 무시하는 것인지. 지나가는 개가 나에게 반갑다고 꼬리치는 것인지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는 것인지. 도통 알 수 없다.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동물들과 이야기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하여 읽게 되었다.

 

 이 책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동물과 이야기를 나누다'라는 부제를 있는 그대로 해석하면 안되고, 그보다는 '애니멀 티칭'이라는 제목에 집중해야 하는 책이다. 즉 동물이 가르쳐주는 교훈에 집중해야한다. 그들의 지혜를 인간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가르침을 받는다고 해석하는 편이 이 책을 받아들이는 데에 효과적이다.

 

 사심에 가득찬 나의 기대 즉 동물과 대화를 하겠다는 내 기대에는 살짝 어긋남이 있었지만, 나름대로 각각의 동물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의미가 있었다. 이 책에는 다양한 동물이 나온다. 이 책을 보며 동물이 가르쳐 주는 인생의 지혜에 귀기울여볼 수 있다.

 

 아주 오래전, 사람과 동물은 서로 대화를 나누며 살았다. 선조들은 까마귀, 곰, 거북이, 고래와 같은 동물과 함께 감정과 경험을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서로 이해했다. 그리고 삼라만상이 모두 중요한 의미가 잇다고 생각하여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4쪽)

 아주 오래 전에는 좀더 자연에 귀기울일 수 있는 여건이 되었겠지만, 요즘 세상에는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 주변에는 자연과의 교감을 방해하는 무수한 일들이 있다. 날마다 뭐에 바쁜지 정신없이 보내다 보면, 자연과는 점점 멀어진다. 직접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나에게는 동물과의 대화 또한 정말 어려운 일이다. 어쩌다 다른 집에 가서 반려동물을 보게 되어도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없다. 그런 능력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리라.

 

 이 책에는 정말 많은 동물이 나온다. 각각의 동물에게 배울 점은 얼마나 많은지. 새삼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다. 이 책은 목차를 보며 관심이 생기는 동물이 보이면 그 페이지로 가서 집중적으로 읽는 것이 좋겠다. 그러면 관심을 갖게 되는 그 동물을 좀더 알게 되고, 거기에서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며 동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생긴다. 동물들은 나름의 존재 방식으로 생을 유지해나가고 있고, 거기에 배울 지혜도, 느끼는 점도 많다. 인간으로서 동물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는 책이었다.

 



s*****a 2013.04.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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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이야기를 나누다 [애니멀 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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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나 흔히 알고 있는 우화에는 동물이 많이 등장하고 마스코트에도 동물을 대부분 사용하며 알게 모르게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전에는 자연의 모든 존재와 사람이 하나였고 동물의 지혜에 귀 기울이며 생존하는 법 뿐만 아니라 번성하는 법도 배웠으면서 인간 우위 관점으로 인해 자연으로부터 점점 멀리 떨어져나와 동물을 업신여기는 지금의 세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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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나 흔히 알고 있는 우화에는 동물이 많이 등장하고 마스코트에도 동물을 대부분 사용하며 알게 모르게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전에는 자연의 모든 존재와 사람이 하나였고 동물의 지혜에 귀 기울이며 생존하는 법 뿐만 아니라 번성하는 법도 배웠으면서 인간 우위 관점으로 인해 자연으로부터 점점 멀리 떨어져나와 동물을 업신여기는 지금의 세태.  이 책은 인간 우위가 아닌 수준 높은 공존 의식으로 자연을 돌보고, 지구를 돌보고, 삶 속에서 기쁨을 느끼려면 동물의 지혜와 그들이 주는 선물이 무엇인지 관찰해서 다양한 인생관으로의 적용을 유도하는 책이다.

 

나의 멘토는 동물?!

사실과 관찰, 통찰력이 혼합되어 찾아낸 동물들의 지혜를 주의력과 자각, 균형, 의사소통, 창조와 창의력, 꿈꾸기, 치유, 통합, 직관, 기쁨, 개인적인 힘, 변신, 지혜라는 주제별로 나눠 소개하는데 이 모든 것이 인간의 삶을 말해주는 코드가 아닐까 싶다. 순서에 상관없이 어느 페이지를 펼쳐 읽어도 좋다. 동물이 전하는 지혜의 메시지, 아무런 대가 없는 지혜의 선물.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주는 그들의 선물을 받아보자.

 

60종의 동물을 12가지의 주제로 풀어내는 지혜의 이야기는 저자가 이 동물이 그 주제와 왜 상관관계가 있는가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과감히 생략하고 있다. 저자는 동물이 등장하는 신화, 고전 문헌, 과학, 예술, 꿈, 문학 자료 등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동물의 종을 주제로 연구한 다음 글을 쓴다고 한다. 그 과정은 이 책에는 나오지 않지만 저자의 이전 책들에는(한글번역판은 없는 상태) 아마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싶다. 학술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감성적으로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해서 논리적인 근거를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의 구성이 아쉬울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겠다. 이 책은 유려한 문체와 아름다운 삽화로 이뤄져 경음악을 틀어놓고 하나의 명언을 읽어내리듯 명상의 시간과도 같은 느낌으로 접해야 한다. 실천법을 세세하게 알려주지도 않는다. 그만큼 하나의 문장을 놓고 스스로 많은 생각을 하며 곱씹어봐야 진정한 의미가 있는 책이다.

 

동물은 자연 치유사

정서적 치유, 정신적 치유의 의미는 불편함을 편안함으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치유는 사랑의 신비에 마음을 여는것이다. 동물행동학의 고전격인 <동물들은 어떻게 대화할까> 책에서도 제6의 감각인 첨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이 책에서도 직관에 대한 주제에서는 동일하게 풀어나가고 있다. 본능에 따라 인식하거나 육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을 말하는 직관은 동물과 오랫동안 함께 하다보면 관찰의 수준을 뛰어넘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무엇인가가 있고 이를 느낄수록 충만함과 감촉이 더해져 마음을 더 많이 열어 다른 존재의 비밀과 내면에 존재하는 정신을 깨닫게 된다. 단지 긴 시간이 필요함의 문제가 아닌 열린 마음의 문제가 우선이지만.

 

동물은 우리의 멘토, 메신저, 안내자, 친구이자 동반자 역할을 한다. 동물은 항상 우리에게 이야기 하고 있다. 동물과 대화하는 법을 배우는데 필요한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단지 대화의 자리에 참여하고 경청하는 일이다. 동물의 지혜에 마음을 열어보자.



l****5 2013.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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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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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티칭-동물과 이야기를 하다." 나는 동물를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우리 곁에 친숙한 개를 좋아한다. 또한, 작고 귀여운 다람쥐와 내가 태어난 해가 잔나비띠라는 이유로 원숭이 또한 애착이 간다. 이처럼 내가 좋아하는 동물은 나와 친숙하다는 이유로 수 많은 동물들이 있지만 내 안에서 편협하게 편이 나뉘어져 다른 동물들은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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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티칭-동물과 이야기를 하다."

나는 동물를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우리 곁에 친숙한 개를 좋아한다.

또한, 작고 귀여운 다람쥐와 내가 태어난 해가 잔나비띠라는 이유로 원숭이 또한 애착이 간다.

이처럼 내가 좋아하는 동물은 나와 친숙하다는 이유로 수 많은 동물들이 있지만 내 안에서

편협하게 편이 나뉘어져 다른 동물들은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 동물과 이야기를 나누다라는 책의 제목과 여러 동물들을 알고

이들 동물에게 어떤 점이 배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을 훑어 보는 과정에서 정말 대단함을 느꼈다.

책의 표지도 동물의 그림에 소름이 끼치도록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책 안의 60 여 동물들이 정말 제각기 살아 있는 듯 하면서도 관찰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잘 그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셈세하고 아름답데 그려졌다.

 

정말 올라 리올라라는 그림작가의 말처럼,

"원래 나에게 고양이는 소원한 존재였는데 그림을 그리는 동안 관찰하면서

고양이에게 빠져들게 되었고, 그들과 나와의 유사한 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라고 밝혔다. 사랑에 빠진 동물그림 작가처럼 그림하나마다 사랑이 가득한 것 같다.

 

그리고 나도 싫어하는 동물들이 있다. 예를 들면 고양이라든가,

뱀이라든가, 쥐라든가....

나는 이런 동물을 싫어하게 되어서 그들을 관찰하려고 하지도 않았고,

그들에게 무언과를 얻을 수 있다고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 함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동물커뮤니케이터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돈 브런 작가를 통해 동물과 대화를 나누는 방법과

동물과 연대하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관찰력과 세심함이 얼마나 멋진 글을 남기는지도 알게 되었다.

 

인간의 기준으로 챕터를 12개로 나누어 다섯 동물씩 그 특징에 따라

60여 동물에 대해 새로움을 알게 되니 동물원에 가고 싶단 생각이 든다.

 

위식의 균형을 발견하라-기린

작은 일을 소중히 해야 큰 일을 잘 진행할 수 있다-쥐

자신의 어두운면을 직시하라-토끼

확실한 것 너머에 있는 것을 보라-너구리

모든 발걸음은 신중하게 현재에 초점을 맞춰라-호랑이

.

.

.

.

.

.

내면을 탐구하고 자신의 연관성을 발견하라-무스

명료한 비전과 정확한 행동으로 삶의 조화를 이루라-올빼미

내면의 중심에서 창조의 실을 뽑아라-거미

더 깊은 곳을 찾아 지혜의 목소리를 들어라-거북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고래

 

이처럼 작가가 친철하게 그들에게서 배울 점들을 하나 하나 짚어 줘서

머리에 알차게 담아가는 것 같다.

그리고 평소에 관심이 없고 이름도 생소한 동물들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럼 하루 빨리 동물원으로 고고씽~~~

 

n*******9 2013.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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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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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티칭 (Animal Teachings) 글-돈 바우먼 브런 그림-올라 리올라 역자-임옥희   첫번째 그림은 조화로움을 보여주는 그림이라 마음에 들었다. 먼저 이책을 읽기전에 표지를 보면 사랑스러운 얼굴을 한 작가와 옆에 아주 장난스럽고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찍힌 사진이 보인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읽기전부터 훈훈한 마음으로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책의 종이 느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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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티칭

(Animal Teachings)

글-돈 바우먼 브런

그림-올라 리올라

역자-임옥희

 

첫번째 그림은 조화로움을 보여주는 그림이라 마음에 들었다.

먼저 이책을 읽기전에 표지를 보면 사랑스러운 얼굴을 한 작가와 옆에 아주 장난스럽고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찍힌 사진이 보인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읽기전부터 훈훈한 마음으로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책의 종이 느낌도 좋았고, 올라 리올라 삽화가의 그림도 마음에 들어서 금새 읽은것 같다.

작가는 동물과 마음으로 이야기 나누면서 동물의 특징과 그 동물의 지혜로움에 대해 우리가 가치있게 느낄 수 있는 내용에 대해 각 동물마다 연관시켜 설명하고 있다.

우선 동물과 대화하고 싶다면 평온한 마음을 가지고 마음을 열 준비를 하며 깊이 경청하라고 한다.

동물과 대화하기 위한 준비가, 우리가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행복하기 위해서 가져야할 조건과 흡사하다.

가끔 뉴스를 보다가 동물들을 학대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의 나약함을 약하고 선한 동물들에게 대신 화풀이 하는 모습을 보면 화나고 안타까웠다.

이책에서는 현대사회 물질과 문화의 발전이 사람들에게 내재적으로 동물보다 훨씬 우수하다고 생각하여 나약한 동물을 하찮게 생각 하는 몇몇에게 일침을 가하는이야기도 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나약하다고 자신의 힘을 남용하기보다는 함께 어울리고 직관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게 맞는것 같다. 어느순간 자신이 나약한 상황이 될 수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인생은 공수래공수거라고 하지 않는가.

동물은 옛 고대부터 주술사들의 주술,치유에도 널리 쓰였고, 신화,전설에도 꼭 등장하는 친구같은 존재다. 닮은 동물을 별명으로 하면서 더욱 친근하게 느끼기도 하며, 애완동물도 많이 키우면서 현대에도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1장에서는 주의력과 자각- 기린,쥐,토끼,너구리,호랑이

2장-<균형>낙타,암소,펭귄,프레리도 앍그,늑대

3장-<의사소통>오소리,코요테,코끼리,원숭이,까마귀

4장-<창조와 창의력>고양이,독수리,문어,돼지,종달새

5장-<꿈꾸기>-곰,잠자리,마멋,도마뱀,바다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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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해 12장까지 진행된다.

읽는내내 삽화의 그림이 없었다면 유익한 내용이지만 지루할 수 있었을 것 같았는데 세심하고 , 독특한 그림이 집중할 수 있는데 도움이되었다.

동물들의 그림과 함께

동물들의 특징을 서술하고 옆장에는 그 동물에게서 마음으로 관찰한 내용에 지혜를 더해 쓰여있다.

 

 

프레리도그,라마,마멋이라는 새로운 동물에대해 알게되어 검색해보면서 알게되었고,

만약 여기나와있는 동물중에서 마음에 드는 동물은 돌고래 (진심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해라)

돌고래는 버릴것은 과감히 버리라고한다.

버릴것에대해 집착하고있다보면 어느새 자기자신은 나약해지며 패배감에 휘둘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에서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많이 집중하느라, 자신의 모습을 가꾸고 자신의 건강까지 잃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웠다.

결국 다른사람에게 보여지는 모습에서 행복감을 느껴도 자신에게 피해주면서 까지 한다면 그것이 과연 옳은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자신을 사랑하면서 행동해야 된다는것을 다시한번 알려주는 내용이었다.

이책에 나와있는 동물이 만약 수호신으로 있는다면, 토끼와,라마가 친구였으면 좋을 것같다.

행복과 행운의 상징 토끼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라마가 있다면 든든할 것 같다.

 

 

11장 -변신

11장이 가장 와닿았던 것 같다.

탄생과 죽음, 창조와 파괴,시작과 끝처럼 변신은 형태,특징,본성, 혹은 위상에서의 변화를 의미한다.

 

변신은 이전과 이후, 옛것과 새것을 연결하며 이것이 저거으로 바뀌는 것이다. 이는 외부적이고 물리적인 변화일 수도 있고, 혹은 세계를 지각하거나 우리 자신을 경험하는 방식의 변화일지도 모른다, 변신을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모습이나 몸, 다른 존재방식이나 세계관이라고 주장했던 삶의 방식과 작별한다.

 

변신은 순식간에 일어나 모든것을 눈 깜짝할 사이에 바꿀 수 있다.

반대로 서서히 진행되어서 그런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조차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

 

 

변신은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진다. 하루아침에라도 사람은 그만큼 강한 마음을 가지면 변하기란 쉽다.

하지만 습관이라는것을 고치기에는 아주 큰 어려움이 따른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쉽다면 모두 변할 수 있겠지만, 어려움을 이겨낸 후에야 그 과정이 더 멋진것같다.

지금이 불안하다고 계속 불안한 상황이 연속되지는 않는다. 정체기가 있으면 갑자기 잘 풀릴때가 있듯이 ...

변신은 무한한 가능성과 풍부한 잠재력을 가지듯이 지금 지금당장이든지, 천천히든지 변하고싶다면 준비하면 된다.

 

 

 

 

동물을 단지 하나의 생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자들에게 악어는 말한다.

p.161
가장 먼저, 악어가죽으로 허리띠와 구두 만드는 일을 그만두라고 말하고 싶어요. 우리를 입고 두르면서 무슨생각을 하시나요.
 
 
 
 
 
 아, 그리고 원숭이에 대한 설명에 인생은 즐겁고 재미있다라는 내용에서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도 인생은 즐거우며, 놀이속에 지혜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이말을 사회속에서 , 학교속에서 약자에게 한번이라도 상처주거나 다치게 한 사람에게 하고싶네요 편을 가르지 않아도, 충분히 즐겁고 재미있게 지낼 수 있다고, 나또한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다시한번 되새기게 된 글이였습니다. 상처 주거나 편을 가르면 잠시는 유대감을 갖고 즐거울지 모르겠지만, 스스로를 가두는 것 뿐이라는 글...
감사합니다.
동물에 대해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d********l 201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니멀티칭
"애니멀티칭" 내용보기
위장과 기만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착한 사기꾼 너구리... 동물들이 각자의 특성에 따라서 가르쳐주는 지혜란.... 참으로 재미있고 읽을수록 빠지기도 하지만... 아무때나 어느동물이든 맘에드는 동물페이지에서 읽어도 괜찬은,.... 재미있는 책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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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과 기만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착한 사기꾼 너구리... 동물들이 각자의 특성에 따라서 가르쳐주는 지혜란.... 참으로 재미있고 읽을수록 빠지기도 하지만... 아무때나 어느동물이든 맘에드는 동물페이지에서 읽어도 괜찬은,.... 재미있는 책인거같다

y*******9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