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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출근한 타물아크네 작가님의 목구려 사 공 이 도 입니다. 표지해 파스텔 느낌의 표지가 배경은 뭔색인게 중간에 들어요. 요즘처럼 자극적인 설정에 속도가 빠른 연예인 많은 시기에 시대에 굉장히 느리게 진행되는 작품인데요. 아직까지 고백도 하지 못하고 서로를 의식하는 단계에 있다. 수준만큼 조용한 주인공이 되지 못할 만한 일은 조원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굉장히 흥미롭고 멈춤 꼼꼼하게 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실제 면제한 금속 따라잡기까지 한참 걸리는데요. 식 잡아보겠습니다 |
| 요즘 작품 치고는 정적인 면이 있지만 천천히 나아가는게 또 매력적입니다~~^^ 드디어 이리에와 타나카가 사귑니다!!! 내정적이 저라서 이해가 되기도하고 거건 내정적인 내가 봐도 답답해 할 때도 있는데 문화차이도 있는것 같아요. 아무튼 천천히 나아가며 읽으면 또 좋네요. |
| 타무라 아카네님의 <모브코의 사랑> 4권 리뷰입니다. 다른 작품에선 진도가 조금만 느려도 고구마다, 답답하다 투정만 부렸는데 이 작품은 느려도 이해가고 두 캐릭터를 응원하고 싶어져요ㅜㅜ 내향인들의 연애는 이랬었지... 하며 공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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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출간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예기치 못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평소 좋아하는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아직 작품의 초반이라 둘의 분위기는 서먹서먹합니다. 전반적으로 잔잔한 분위기입니다.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안 읽어보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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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진행되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다 ㅋㅋㅋㅋ 벌써 4권인데 아직 고백도 제대로 못했어! 하지만 이 과정이 너무 재밌어 ㅋㅋㅋㅋㅋ 다른 만화였다면 고백 할듯말듯 하는 게 짜증났을 거 같은데 이건 그 과정을 즐기는 만화여서 응원하면서 읽게 된다.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고백을 서두르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망설이고 있다고 해서 누가 채갈 것 같은 아슬아슬함도 없고(...) 둘의 페이스에 맞춰서 가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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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 카노우 리에 글,그림 저작가님의 로맨스 만화책 " [eBook] 모브코의 사랑 04권" 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점점행복해지는것같은 스토리라인이었기 때문에 추천합니다.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조금 답답한 스타일 인 것 같지만 굉장히 매력있는 케릭터 네요~^^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가 매우 예뻤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 작품 < 모브코의 사랑 4권 >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선 읽으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모브코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게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주변의 조연들의 역할조차도 반짝거리는 작품이라 다음 권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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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코의사랑 4권을 읽고쓰는리뷰입니다.!!!ㅂ모브코의사랑은 잔잔한순정만화로 소심한 두남녀의 소소한 연애이야기인거같아요 처음엔 둘다 너무 소심해서 잔잔한 에피소들로 이루어지기때문에 지루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보다보니 이렇게 잔잔한 만화도 잔잔한대로 재미있더라구요 ㅋㅋㅋㅋ순정만화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뻔씩 읽어보시면 좋을꺼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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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코의 사랑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네 둘이 드디어 고백을 하네요. 모브코는 엄청나게 소심하고 남을 신경쓰는 것 같지만 그래도 결정적일 때는 용기를 낼 줄 알아서 막 답답하지 않아요. 이리에도 마찬가지고요~ 계속 이리에 시점도 나와줬으니까 고백 관련해서도 이리에 시점이 나오겠죠? 그래야 할텐데..뒷권을 얼른 봐야겠습니다. 데이트 전에 옷을 사러 간다든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시간을 위해 노력하는 점을 볼 때 정말 사랑스러워요. 자기의 사랑과 자기자신을 사랑스러워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 점이 넘 좋네요. 둘이 엄청나게 소심쟁이면서도 또 직진이어서 고백하자마자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애매하지 않고 바로 사귄다!로 결정나는 것도 은근 시원시원하고 좋아요. 일반적인 대학생이나 직장인 로맨스면 지금 우리는 그래서 뭔 사이냐 밀당하느라 한 세월 보낼텐데 그런 게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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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백하는건가???하는 모브코의 사랑 4권 모브코라는 건 많은 의미가 있지만, 이제 사랑앞에서는 그저 "모브"가 아니기로 결심했나봅니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 만화라 추천합니다. 수려하고 맑은 색감의 그림체는 덤이지요~ 전 알바생 와타나베씨? 도 재밌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취향은 이리에 ㅎㅎ...ㅎㅎ.. 안경남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