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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주인공들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며 긴장감이 더해집니다..설레는 장면이 많아 좋았고, 인물들의 서사가 깊어져 몰입도도 높아졌습니다..귀여운 작화와 달달한 전개 덕분에 힐링하며 읽기 딱 좋습니다.. |
| 절대로 두근거려서는 안돼! 리뷰입니다. 1권은 여주..? 왜 그러는 거야..? 공감성 수치에 힘들었는데 2권부터는 훨씬 귀엽고 그냥 착한 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권만 보고 도망가시지 마시고 2권까지는 봐주셨음 좋겠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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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시마 하루 작가님의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돼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쿠라는 방학 전날 좋아하는 친구 하타노에게 고백하나 차이게 됩니다 그 장면을 누군가 목격하게 됩니다 이후 엄마의 재혼으로 생긴 동갑 남동생이 본인의 차임을 본 남자 카에데 임을 알게됩니다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츠키시마 하루 글그림의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의붓남매라 어쩔 수없이 동거를 하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간질간질 두근두근 사건들이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3권도 기대돼요. |
| 사쿠라와 카에데의 남매이면서 남매가 아닌 듯한 미묘한 분위기~ 남자가 낯선 사쿠라는 카에데를 동생이라 생각하지 못하는 자신에게 최면을 걸듯 두근거리지 마라~ 동생이다~ 이러는데... 사쿠라가 고백했다 차였던 하타노가 자신이 오해했던 걸 사과하며 친구가 되고 싶다고 하는데~~ |
| 츠키시마 하루 작가님릐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2권 리뷰 입니다. 엄마의 재혼으로 ‘남동생’이 생겨 기뻐하던 니시야마 사쿠라. 하지만 그 동생은 ‘동갑내기’ 소년 카에데였다! 처음엔 퉁명스러운 카에데가 불편하기만 한 사쿠라였지만, 언제나 자신을 도와주는 카에데의 상냥함을 깨닫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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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도 그렇지만 2편에서도 여주는 모리라는 남학생을 정말 편하게 생각하네요. 덕분에 젤 친근감 있게 느껴지네요.아마도 여기에서 가장 성격 좋은 남학생인 것 같아요 ㅋ 그리고 우연히 벌칙게임을 하고 있는 하타노를 도와준 것을 계기로 여주는 하타노와 친구가 되네요. 그리고 그걸 안 카에데는 질투를 하는 것 같구요. 여러 면에서 카에데는 독점욕이 상당히 강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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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증맬루!!!!! 카에데가 이러는데 어떻게 안 좋아하지 ㅠㅠ? 미쳤다 이건 남매가 아니라 그냥 썸타는,,, 현실남매 이렇게 않다구여 ㅠㅠ허엉 그러고 보니 일본 고등학교 축제에 남자가 여장하고 콘테스트 치루는거는 단골인가봄,,? 거의 모든 순정만화에서 다 나오는 듯 ㅋㅋ 하타노가 압도적 우승일 것 같지만 ㅋㅋ 그래도 콘테스트 기대하면서 카에데 사쿠라 썸 기대하면서 3권 봐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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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시마 하루 님의 절대 두근거려서는 안 돼! 2권.
슬슬 러브라인(?)의 시동이 걸리는 느낌.
하타노와 카에데 라니 이런 사쿠라 복 받은 지지배 같으니라고....ㅋㅋㅋㅋ
카에데와 사쿠라가 공원에서 얘기하다가 경찰때문에 커플인척 했을때..
진짜 키스를 한건 아니지만 사쿠라가 얼마나 두근거렸을까 백번 천번 이해가 간다.
눈앞에 카에데 같은 얼굴이 가까이 와있으면 진정 안될만 하지 암 그렇고 말고.
그리고 하타노 여장은... 작가님 너무한거 아니에요?
그냥 여잔잖아요 그것도 매우 예쁜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장면까지 카에데는 진짜 선수같아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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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재혼으로 학교에서 니시야마 남매가 된 둘은 묘한 기류가 있어요. 의외로 금방 친해져서 사이좋네요. 어차피 바로 얼마 전까지도 아예 모르는 사람들이었는데 갑자기 남매가 되어서 그럴만 한 것 같아요. 사쿠라는 하타노를 좋아했던 것에 대해 이제 이성적으로 되돌아보기도 하고 하타노는 미안해서 그런지 다가오는데 재밌네요. 여장 콘테스트는 누가 1등을 할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