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적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영어를 잘하지는 못합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기초를 익힐 시간을 놓친 상태에서 학교 정규 수업을 따라가다 보니 이러한 상황이 결과가 발생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즉 영어의 기초틀을 갖추지도 못한 상태에서 중/고급 어휘와 문법을 공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풀이 되고, 결국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해석을 하기보다는 짜집기에 가까운 불완전한 해석을 하며 점점 영어를 이해하고 학습하는 데 있어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선미 영어 기초편]은 학교에서 영어를 처음 배웠을 때쯤 들어보았을 법한 기초적인 영어 문법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문법적 기초틀이 약한 사람들에게 영어적 기초를 형성하는 데 있어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선미 영어 기초편]에서 가장 좋았 것은 무한 '영단어 테스트지 무한 생성기'프로그램이었습니다. 영어단어의 배열을 랜덤으로 섞어서 완전히 암기할 때까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고, 출력할 수도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하루 분량이 적기 때문에 초급 단계의 학습자가 부담을 가지지 않으면서 학습할 수 있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매일 25개의 필수 단어를 암기하고, 연습문제로 영작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서수, 월, 요일, 숫자와 같은 표현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학습하면 할수록 기초적인 부분을 탄탄하게 만들 수 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52강으로 구성된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 유료 강의임에도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5만 원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학습 동기를 강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매일 꾸준히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고, 과제를 제출하며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가시적인 보상도 이루어진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누군가에 의해서 강제성을 띠지 않고, 스스로 영어를 학습하는 좋은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훌륭한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let 사람 down, take advantage of, take her temperature와 같이 기본적이지만 잘 사용하지 않으면 잊어버릴 수 있는 단어들이나 between vs among, for vs during의 차이, regardless of, intead of와 같이 자주 사용하는 전치사구임에도 기억이 나지 않을 수 있는 기초적인 영어 문법과 단어들을 쭈욱 훑으며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길면 2달 짧으면 2주 정도의 비교적 짧은 시간에 영어의 기초틀을 다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선미 영어 기초편]은 영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영어 기초가 다소 부족한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한 영어학습도서인 거 같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이선미 영어 기초편 이선미 저, 타보름교육 출판사, 경자년 2월.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은? 영어로 외국 사람과 얼마나 소통할 수 있나요? 영어 공부는 태어 나는 순간부터 우리에게 꼭 해야 하는 공부인가요? 우리 아이들이 영어에 매일 반복하는 시간은? 당신이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책속에 명언을 읽으면서 긴 하루에 내 자신의 변화를 위한 시간을 얼마나 쓰고 있나? 고민하면서 ' 이선미 영어 기초편' 책 속에서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속으로 빠져 들어갑니다.
이선미 영어 기초편 외국인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한국에서 태어나서 한국에서 살다가 한국에서 세상을 떠난다면? 내 직업이 외국인과 마주치는 일이 없다면? 어릴적 영어를 배우면서 왜 영어공부를 해야하나? 생각하면서 시험을 보기 위해 공부했던 학창시절이 생각 납니다. 우리 아이들은 일상회화를 외국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외국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주변 생활에서 만나는 외국인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친근하게 받아 들이는 모습을 보면서 제 어릴적 모습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이들과 함께 영어의 기초를 배우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 엄마가 영어를 공부하고 말하고 사용하면서 아이들은 간접적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이 사라진다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영어를 왜 배울까? 사랑이에게 물어 보면 "엄마랑 영어 선생님이 꼭 알아야 된다고 해서요 " 라고 하면서 웃네요. "외국인을 만나면 가장 빨리 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영어로 인사하기'라고 말하면서 엄마의 눈치를 살피는 사랑이랍니다. 영어를 모르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려 주면서 "영어 모르는 사람과는 바디 랭귀지"라고 웃으면서 답해 주지요. 사랑이에서 영어 공부를 어떻게 쉽게 배울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이선미 영어 기초편'책으로 필수 영어 단어 1500개를 머리속에 쏘옥 쏘옥 담고, 필수 문법과 표현들을 연습문제로 풀면서 이해하고 말로 반복 연습하면 외국인을 만났을 때 'Hello, How are you?" 사랑이가 두려움 없이 시작해서 외국인과 마음을 여는 표현들까지 대화 하기를 바라면서 ' 이선미 영어 기초편'책을 강추합니다. |
![]()
모든 영어 공부의 첫시작,,, 필수문법 및 표현을 연습문제로 반복 및 이해 매일 테마별 필수 단어 25개씩 총 1500개 이상 학습 전 단원 실용적이고 응용하기 쉬운 예문으로 구성 무료 영단어 테스트지 무한 생성기 다운 ![]() 이 책의 특징은 ,,, 1,,,매일 필수 영단어 25개씩 2,,,핵심만 딱 잡은 간단 이론 정리 3,,,실용적인 예문으로 구성된 연습문제 매일 테마별 필수 단어 및 이디엄 25개씩 본문 단어와함께 총 1300개 이상 학습 황초보를 위한 한글 발음기호 채택 우선순위 단어 뜻만을 엄선 암기한 단어 본문에서 자연스럽게 반복 내가 여기 해당한다면,,,영어 다시 도전해본다 ![]() 이선미 영어 기초편 52일동안 학습해본다 ![]() 25개 단어를 먼저 공부하고 ![]() Day 1,,,명사와 동사를 공부하고 Exercise 푼 모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
저는 영어 쓸 일이 없어요. 전공영어는 진작에 다 까먹어 전공서적 보면 내가 이런 걸 읽었단 말야? 생각되고, 생활영어는 쓸 일이 없으니 가물가물해져서 영어 초짜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영어 배우면 나도 따라 배워야지 하지만 이래저래 핑계만 가득. 방과후로 영어를 배우는 아이가 문법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발음도 저보다 좋고, 배운 문장을 집에 와서 말할 땐 이제 제가 못 이기겠다 싶을 때도 자꾸 많아지네요. "엄마는 그 단어 처음 듣는데? 배운 걸 까먹은 걸까? 안 배운 걸까?" 하고 대답하는 적도 있지요. 그러면서 제가 아는 것도 있으니 서로가 서로에게 배우고 있는 단계랄까요? 근데 이제 문법을 한다니 제가 도와줄 수 있어야할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문법교재를 풀고 있는데 불규칙동사 3단변화 문제를 푸는 중이더군요. 철자 틀린 아이에게 "아니야, 그거 아니야. 불규칙동사는 이거야" 하고 자동으로 입에서 나오는데 중학교 때 외우던 것들이 입에서 술술 나오는 거에요. 30년은 꺼내지 않았던 것만 같은 골동품같은 단어들이 나오는데 너무 신기하고 같이 공부하고 싶어지고.. 그래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때 잘 나간다던 문법교재 사본 적도 있는데 그것도 몇장 넘어가니 너무 어려웠어요. 진도수준차이가 팍팍 나는데 독학으로 못 따라가서 포기한 경헙이 있습니다. 이 책은 어떨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책장을 넘겨봅니다. 타보름출판사는 익숙합니다. 초등파닉스교재가 있거든요. 아이가 참 잘 활용했어요. 한참 단어에 푹 빠져있을때 그 교재로 공부했고 지금도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아요. 저도 옆에서 지켜봐왔기에 이 책에 대한 기대감도 있을 수 밖에요.
저는 책을 받으면 바깥표지가 따로 싸있는 경우 안쪽표지를 더 좋아해요. 보통은 똑같은 것이 하나 더 있거나 깔끔한 민자표지거나 등 그런 게 좋더라구요. 이번 책도 그걸 상상하며 바깥표지를 뺐는데 깜짝 놀랐네요. 저 중학교때 좋아하던 구절. 잊고 지냈던 추억의 명언이 적혀있었어요. 이 글귀가 가슴팍에 꽂혀 딴 생각말고 마음을 다잡자며 보냈던 청소년기도 떠오르고 그 당시로 돌아가 공부하던 그 마음도 떠올릴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옆에는 태그가 붙어있고, 당장 시작하라고 명령하는 글귀. 당장 시작해야죠. 암요.
목차를 보면 52일분이에요. 매일하면 52일일테고 주1회씩 하면 52주니 1년 걸리겠네요. 이것만 알면 문법 기초는 다 떼는 것 맞으려나요? 이 정도로 저의 영어실력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저도 더는 알 수 없지만 이 정도만 알아도 충분히 영어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들어요.
매일 필수영단어 25개씩을 외우며 시작합니다. 25단어 x 52일 이면 1300단어를 외울 수 있겠군요. 그 단어만 다 외우고 있어도 영어실력이 팍 늘겠지요? 저는 파닉스가 더 어렵고, 발음기호 세대라 발음기호는 다 읽을 수 있는데 더 초보가 볼 수 있도록 한글로 발음을 적어놨어요. 발음도 들을 수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인터넷사전의 힘을 빌리기로 합니다.
연습문제를 풀어봅니다. 헷갈리는 것도 있었어요. bread는 셀 수 있는 명사 아닌가 했는데 아니라고 하네요. 그 이유가 궁금해서 사전도 찾아보고 검색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론설명이 간단하다보니 문제에서 다시금 중요한 포인트를 알게 되는 느낌이었어요. 다 아는 쉬운 내용이라 생각했던 첫날 분량인데 헷갈리는 것보니 하루 10분이면 되겠지 했던 생각은 틀릴지도 모르겠어요. 갈수록 점점 공부할 것이 많아질테니까요.
매일매일 해서 지금은 8일차를 하는 중입니다. 단어도 100개 넘게 외웠구요. 이미 아는 단어들이 많아서 외우는 것이 힘들진 않았어요. 아이들 영어봐주다가 떠올린 문법들이라 문법내용도 아직은 쉬워서 부담없이 하고 있어요. 이 책이 끝날때까지 쉽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억의 영어를 끄집어내서 다시 공부하게 해주고, 이것만 알아도 머리 속에 엉켜있고 숨어있던 영어들이 되살아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줄 수 있는 엄마가 어서 되고 싶네요. |
|
-제목 : 이선미 영어 기초편 -글쓴이 : 이선미 -업체명 : 타보름교육 -후기내용 :
이선미 영어 기초편 책에서 영어를 시작함에 있어서 문법이 가장 기본적인 것을 저자의 말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다.
영어를 낱낱이 해부하여 영어의 형식 구조와 조합을 잘 알려주는 문법 교본 책으로서 언어 안에 녹아있는 연결고리들을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명사와 동사, 형용사, 인칭 대명사, be동사, 일반동사, 조동사 등등
책에서는 문법에 대한 규정된 이론과 문제풀이, 영작 까지 다양하게 제시됨과 동시에 반복적 숙달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모든 이들에게 영어 공부의 첫 시작을 이선미 영어 기초편을 통해 시작해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수포자 수학 포기자에 이어 영포자 영어 포기자라는 말이 있는 이유는 처음이 너무 막막하기 때문일 것이다.
아이가 언어를 배울 때 걸음마를 떼듯이 기초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으로 생각되어진다.
인류가 동물이랑 다른 점이 언어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누릴 수 있는 영예가 상당하다. 그것이 너무 익숙해져서 소중함을 망각하거나 무의식적으로 느껴지지 않을 뿐이다.
내가 태어나면서 하는 언어에 다른 외국어를 할 수 있다면, 그것도 전세계인이 쓰는 공통 언어인 영어를 생각한다면, 영어 하나만 알아도 누릴 수 있는 교육적, 사회적 활동과 반경을 절실히 알고 체감하고자 아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서 본 글을 귀결하고자 한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제목 : 이선미 영어 기초편 -글쓴이 : 이선미 -업체명 : 타보름교육 -후기내용 :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문법이다. 일각에서는 문법 위주의 교육보다 회화 위주의 교육이 더 심중있게 다가가야 한다는 얘기도 있지만 설사 문법을 모르고 회화를 한다고 하고 설사 기초적인 회화를 할 줄 안다고 하여도 기본기가 없는 상태에서 그 수 많은 영어 회화를 어떻게 다 배울 것이며 영어라는 것은 회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초적인 작문이나 번역을 하는 등 여러가지에 대해서 부수적으로 많은 곤란함이 있을 것이다.
결국은 영어를 모계로 쓰는 영어권 나라가 아닌 이상은 자국의 언어를 영어로 치환하고 영어를 다시 자국의 언어로 치환하기 위해서는 문법의 골격 구조와 이론은 상당히 중요하며 기본적인 시스템만 머릿 속에 구축해 놓는다면 하나의 문장, 여러가지의 문장을 만들거나 파생시키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문법 교육이 중요한 것이며 오히려 한국인은 영어권 사람들보다 작문이나 해석 등에 있어서 상당히 일가견이 있고 일취월장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한글이 언어에 있어서 경우의 수가 영어보다 더 많으니 언어의 생각 가치가 높으며 그러함으로서 기존 영어 관념에 사로잡힌 영어권 사람들이 쓰지 않는 영어 단어 중에서 나름 색채가 맞는 것을 골라서 쓸 수도 있고 문장을 해석하는데 있어서도 유리한 환경이라고 볼 수 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자국의 언어 구조 자체는 국어라는 과목을 통해서 배우고 있지만 타국의 언어의 구조 중 가장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언어로 영어를 필수과목으로 배우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한국어는 영어와 구조 배열이 SOV - SVO 배열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이를 한국어 실정에 맞게 해석하여 진행하여야 한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i love you
구조 상관없이 그대로 해석하면 나는 사랑한다 너를 이렇게 될 것이다.
영어의 모체인 영국인이나 미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나는 사랑한다 너를 이게 맞을 것이다. 그렇기에 한국인의 입장에서 보면 나는 너를 사랑한다 이게 맞기에
SOV - SVO 형태의 언어를 쓰는 사람들의 소통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알 수 있다.
한국인이 일본어가 쉽다고 생각하고 중국인이 영어를 쉽다고 생각하는 격이다.
참고로 고대어인 성경(히브리어)은 VSO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한국어의 의미를 영어의 의미로 해석한다고 하더라도 어떠한 경우에는 100% 그 의미를 나타내기가 어려우며 반대로 영어를 한국어로 해석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딥러닝 번역, 구글 번역, 실제 사람이 하는 번역 등 어떠한 번역에도 잘못된 번역과 오차가 발생된다는 것을 말이다.
하물며 같은 한국 사람끼리도 대화를 하다보면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언어의 미묘한 차이가 많을수록 그러한 경우가 발생되기도 한다.
언어가 마치 예술적 상징이 된 프랑스어, 성조의 나라 중국
언어에는 성조도 있는 곳도 있고, 성조 대신 악센트가 있는 곳도 있으며 언어는 같은 나라라도 수도와 지방에 가면 각각의 현지 문화에 따라서 느껴지는 언어적 청각의 느낌도 새삼 다르다.
결론적으로,
각 언어마다의 특유의 색채와 느낌은 제각각 다르며, 다만 영어가 제대로 보급된게 근 100년도 넘었고 수 많은 영어에 대한 파훼법과 이론은 나날이 발전되어갔다.
한국어와 영어는 나름대로 서로간에 소통을 위한 공용화된 색채를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부단히 진행되어왔으며 현재도 진행중이고 계속 더 발전되어 나날이 진행될 것이다. 소통이 글이든, 대화(회화)이든 말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자국의 언어와 영어를 비롯 기타 외국어는 100%를 해석한다는 것은 선천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언어라는 것은 그만큼 서로간에 소통, 통용되어 왔기에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으며 현재 영어 공부에 답답함과 활로를 개척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이선미 영어 기초편을 통하여 문법교육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가갔으면 한다.
이 말은 즉슨, 이선미 영어 기초편을 통하여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을 도약하여 영어가 쉽다고 생각하는 경지의 단계에 이르기까지첫 서막을 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본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정말 기초인 단어부터 발음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부터 시작해서 문법 핵심만 쏙쏙 담은 책이기 때문이다.
명사와 동사의 차이점, 인칭대명사, 형용사, 동사의 현재형, 과거형, 부정문과 의문문 문장의 형식, 관사, 전치사, 의문사, 미래, 빈도부사, 현재와 현재진행, 과거진행, 미래진행, 조동사, 현재완료, 명령문, 비교급과 최상급, 부가의문문, 감탄문까지 총 52일간 공부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매일매일 필수 단어 25개씩 학습하여 총 1500개 이상을 학습 할 수 있고, 필수 문법 및 표현을 연습문제로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정말 공부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왕초보 책이라 그런지 한글 발음기호로 되어 있어 혼자 공부하기에도 좋다.
둘중에 고르기나 단어쓰기로 문법 연습을 할 수 있고, 영작하는 부분도 있어 내가 공부한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는점도 좋았다. 책으로 공부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 강의도 함께 할 수 있다^^ 영어를 기초부터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딱이다!
|
|
매일 25개씩 총 52일간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다. 총 1500개 단어라고 하니 이 책 한권을 정복하면 1500개라는 단어를 가질수 있는데, 나처럼 작심삼일 공부하고 흐지부지해지는 사람한테는 부담없는 하루 공부량 이라 하고자하는 있는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책 이다. 거기다 혼자 독학으로 공부하기 어려운데 기초편 인강 1달을 무료로 제공해준다고 하니 공부 의지가 불타오른다. 기초책이라 그런지 인강을 듣지 않아도 혼자서 하기 어렵지 않을수도 있을것 같지만, 그래도 인강을 들으면 하기 싫은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효과를 줄수 있고, 무료 영단어 테스트지 무한 생선기 다운가능하다고 하니 반복된 영단어 학습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 잊어버리지 않고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부록에 정답과 해설이 있어 내가 잘 한 건지 답을 맞추어 보고 학습하기 편하게 되어져있다.
타보름 카페에 가면 나처럼 쉽게 시작만하고 포기하는사람들이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제 더이상 작심삼일로 끝나는 영어공부가 되지 않길 기대된다. 더이상 영어바보로 살아가지 않을것 같다.
이 책은 문화충전200카페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이선미 영어 기초편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쉬운 설명과 연습문제 위주의 구성이 참 좋네요 겉표지를 벗기면 써있는 멋진 문장도 기억에 남습니다. 오늘 하루를,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면 그 하루들이 쌓여서 다 내 자신에게 도움이 되겠죠. 매일 조금씩 실력을 쌓아가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자기 점검하기도 좋습니다. 영어 공부가 너무 어렵게 느껴질 때나 선뜻 도전하기 어렵고 지레 겁먹게 되는 분들도 영어 공부 시작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설명이 긴 책들보다 문제를 직접 풀면서 내용을 익혀나가고 실력을 점검하고 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문제들은 간단하게 빈칸을 채우도록 되어있고 진도가 나가며 영작 문제들도 나옵니다. 기초편이기 때문에 기본이 되는 필수 문법들을 다루고 있으며 쉬운 예문들도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필수단어 25개씩 총 1500개 이상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발음도 특이하게 표기해 놓았는데요, 왕초보자들도 아주 쉽게 발음할 수 있도록 이해를 돕는 의미로 한글로 최대한 표현해서 적어놓은 발음 표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영어 관련 포스팅 3천만 뷰의 이선미 쌤의 영어기초편. 타보름 네이버 카페에도 가입해서 같이 공부해도 좋을 것 같구요, 무엇보다 영작은 틀려도 괜찮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하라는 부분이 기억에 남네요.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분들께 추전합니다. ? #이선미영어 #영어기초편 #영어공부 #기본문법 #이선미쌤 #영어 #영단어 #타보름교육 #문화충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