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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학부모들은 사상 초유의 온라인개학으로 정말 힘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하루종일 아이들과 붙어 있는 동안 다른 사소하고 소소한 갈등들에 휩싸인다. 이럴 때마다 “무엇(What)”을 “어떻게(how)” 이야기해야 할까... 답답하고 막막하기만 하다. 평범엄마라는 필명은 쓰는 박원주 작가는 전직 중,고등학교 영어교사 경력을 지닌 엄마로서 외동이 아들을 초등부터 대입까지 12년동안의 자녀교육 경험을 너무나도 진솔하고 용감할 정도로 솔직하게 들려준다. 혹 몇 몇 독자는 책 제목을 보고서 “대입전략서”가 아닌가 의문을 품게된다. 물론 평범엄마 나름대로 시행착오를 겪은 대입의 전략도 분명하게 언급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초, 중, 고 12년간의 자녀교육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인서울대학에 보내기까지 그녀의 삶에 대한 자기고백서이다. 평범엄마가 쓴 이 자기고백서와 같은 책에 대한민국의 교육전문가들의 추천사와 서평이 이어지고 있다.
http://www.edu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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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양육하면서 늘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맞을 지, 저렇게 하는 것이 맞을 지 누군가 정답은 이거야!라고 답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게 됩니다. 모두의 상황이 다른 상태에서 획일적인 답안을 내릴 순 없지만 다른 엄마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 빗대어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이 책은 평범한 엄마의 아이 교육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보면 추천평에 있듯이 평범하지 않은 평범 엄마라는 말처럼 너무도 많은 일을 훌륭히 해내셨다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저도 할 수 있을 거라는 많은 용기를 얻었고, 힘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엄마들의 정보력과 노하우가 아이의 교육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힘들게 쌓으신 노하우를 이렇게 책으로 널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새로운 목표는 저도 열심히 아이의 교육에 힘써서 우리 아이 인서울 대학 보내기 후속편 쓰는 것 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