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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 군과 판타스틱 단위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측정표준의 국제 전문가인 박연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물리표준본부장의 감수를 통해 재정의된 부분을 모두 반영했다고 합니다. 불안정하거나 애매한 측정 방식을 버리고 기초 물리상수로 새롭게 정의된 네 단위를 통해 단위 측정에 수많은 수학적·과학적 지식이 동원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단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정의가 바뀌어왔는지, 또한 실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공부한다는 것은 수학·과학의 기초 지식을 다지는 일이기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위는 수학·화학·물리학·천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쓰이고 있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면 ‘암호’처럼 어렵게만 느껴질 뿐입니다. 단위 친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단위에 대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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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과학을 공부하는데 꼭 필요한 단위!! 어렵고 복잡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단위가 생겨나게 된 배경과 정의에 대해 만화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흔히 사용하는 단위부터 광도 물질량 같이 어려운 단위도 설명해주네요. 다만 일본 작가가 쓴 책이라 반대로 넘겨야하는 부분이 조금 불편하긴해요. 가끔 순서를 착각하며 볼 때가 있지만 비커군 시리즈가 다 그렇게 나와서 적응은 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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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터군과 판타스틱 단위 친구들 금토일 리뷰입니다 도서정보를 자세히 읽어보고 미리보기도 했는데 책받고 깜짝놀랐네요 오른쪽에서부터 읽기로 편집되어있습니다 일본책이라 그림이랑 편집하기가 어려워 그대로 낸것 같은데요 도서정보에 크게 표시되어있어야하지 않나 싶어요 놀래서보니 책속표지에 작게 써있더군요 이 작가의 다른책은 그렇지않아서 생각도 못했어요 아이가 처음 보는 형식이라 따로 지도가 필요했어요 내용 자체는 만족스러운데 편집이 그렇네요 |
| 단위는 미터나 킬로그램과 같은 것을 말합니다. 단위에 대한 규칙에 따라 정해진 국제단위계에 일곱가지 기본단위가 있습니다. 이 일곱가지는 미터(길이), 킬로그램(질량), 초(시간), 칸델라(광도), 몰(몰질량), 암페어(전류), 켈빈(열역학 온도) 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단위도 있지만 생소한 단위도 많이 있네요~~ 미터군과 판타스틱 단위 친구들은 평소에 우리가 별생각 없이 사용하는 단위에 담긴 역사와 과학기술의 매력에 대해서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는 내용이지만, 제책방식이 일본식이라 별하나 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