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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서평도서 (28)
@rurumombiju 감사합니다
막연하게 책을 쓰고 싶다라고 생각한 적이 종종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는 글조차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다.
한때는 책을 쓰고 싶어 관련도서를 찾아 읽어보기도 했지만 매번 읽고만 그쳤던 기억이 솔솔~~
이번 [쫄지마 책쓰기]를 읽고 나면 무언가 달라질까?
두명의 작가다. 책이라 쓰고 기회라 읽는 임시완 내가 사랑하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때 우리는 행복하며 더 큰 세상을 누릴 수 있다. 세상에 나를 외쳐라 트윙클 컴퍼니의 박비주..
목차를 통해 책쓰기가 무엇인지 어떻게 써야하는지 출판사계약까지 작가로 뒤집는 인생까지...
읽고 쓰고 말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밖에 없다.. 자신의 값어치와 가치를 점검해보며 외부환경이 자신에게 맞추어 변화하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나서야 한다. 나만의 스토리, 나만의 브랜드로 기록을 남길수 있는 사람 독자로 만나는 글과 작가로 만나는 글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바뀐 시대에 책쓰기에 대한 진실을 하나하나 풀어준다.
모든 한계는 스스로 지어 놓은 것이며 자신의 능력을 믿지 않는데서 시작한다. 자신의 전문성에 대해 확고한 지식을 쌓으려면 먼저 자신을 철저하게 분석해보고 받아들이며 머리로만 생각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노력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완벽하게 쓰인 한 문장보다 부족하지만 완성한 원고가 백번 낫다
읽기 시작하면서 이책 뭐지? 작가로써 성공한것에 대한 자랑이며 영업마케팅인가라는 생각으로 보다가 글쓰기와 책쓰기가 무엇인지 독자와 작가의 출발점부터 다르다는것을 이해하고 나니 나의 문제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내 이야기부터 시작하기 위한 30가지 질문.. 만다라트를 이용한 구체적 시나리오
막연하게 생각했던 책쓰기였는데 이책을 보면서 구체적인 목표설정과 주제들이 나를 당긴다.
- 나만의 명함이 책이라는것... 욕심이 나는 방법이다. - 수직상승효과를 위해서는 자신만의 철학을 갖기, 자신의 기준에 반하는것에 대해 철저히 차단하기, 반드시 성장할것이라는 확신갖기..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이다 (아인슈타인)
나를 다시 셋팅해봐야지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나이가 들어서... 바빠서.. 다양한 핑계속에 숨어 있었던 나..
책을 읽으며 왜 쫄았는지 쫄지 않기 위해서는 전문가 되기 위한 노력 행동이 필요하다는것이 핵심이다..
책은 혼자 쓰는게 아니라 출판사와 관련있다. 독자와 작가로 만나는가 작가와 작가로 만나는가에 따라 일상생활에 얼마나 민감하고 일반관점보다 다른입장에서의 관점으로 일상생활을 살다보면 보이지 않던 것들도 보인다는 것..
한 번 읽고 내려놓을 책은 아니었다. 실천해보면서 점검해 보고 책에서 말하듯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것.. 나를 위한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것..
다시 한번 천천히 책을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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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 책쓰기' 읽기만 했던 당신, 이제 쓸 차례다 '책은 아무나 쓰나?' '내가 뭐...뭘로 어떻게 책을 써'라는 생각 하는 분들 많을 것 같아요 저도 '언젠가는 나도 책을 써서 내보리라...'하는 생각만 있을 뿐 너무 막연하고 먼 미래로만 느껴졌거든요. 내가 유명인도 아니고 책으로 쓸 이야기가 있나...그리고 책을 잘 쓸 수 있을까...두렵기도 했고요 이 책의 두 명의 저자분들, 임시완, 박비주님은 책을 내서 이전의 평범한 삶과는 다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책을 쓰라고 말합니다 노력의 정도가 달라지면 결과는 조금 바뀌지만, 노력의 방향이 달라지면 결과는 상당히 달라진다고요. 이 말은 정말 깊은 공감이 되었어요... 방향을 어떻게 잡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완전 다른 결과를 낳을 테니까요 독자마인드에서 작가마인드로 바꾸어 자신만의 스토리를 찾아 콘텐츠를 기획하고 책으로 엮어 결과물을 만들어내면 사람들이 성공했다고 대단하다고 말해줄 것이고 결국엔 부의 추월차선을 타게 된다고 합니다(p.66-66요약) 그리고 잔뜩 쫄아있는 우리에게 콘텐츠 정하는 법부터 경쟁도서 분석하기, 벤치마킹 연습하기, 좋은 출판사를 고르는 기준까지 책을 쓰고 내는 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작가로 현재의 평범한 인생을 뒤집기 원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또한 이 책의 저자 임시완 작가님은 출판기획 '책장'이라는 회사를 운영하며, <책 쓰기 브랜딩 수업 - 작가 과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니 관심있는 분들은 '책쓰기 과정' 수업을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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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를 할 때 지금까지 자기계발과 향상을 위한 독자의 입장이었다면, 이제는 작가의 시점으로 책을 대하라고 한다.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책을 대하고 써 보라는 것이다. 책을 쓰는 일에 대한 4가지 루머를 반박하고 작가가 되었을 때 우리의 인생이 어떻게 달라지게 되는지, 작가가 되는 과정과 주의해야 할 점도 다루었다. 살아가면서 한 번쯤 책을 써보고 싶다는 꿈을 가져본 적이 있는 독자라면 일독을 권한다. 변화하고 싶고 성장하고 싶다면 망설이지말고 첫걸음부터 시작해보자!!.?? ----- #책은누구나쓸수있다 #쫄지마책쓰기 #임시완 @geul_leader #박비주 #더로드 #책쓰기강의 #책쓰기수업 #작가스타그램 #작가지망생 #신간 #신간추천 #책소개 #책스타그램 #리뷰 #백도서관 @book__sy #캘리그라피 #손글씨 #붓펜글씨 #붓펜캘리 #캘리엽서 #선물 #calligraphy #handwriting #handlettering #jeju #은주글씨 #은주캘리 #은주캘리in제주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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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노트 한장 한장 적었던 소설들... 지금 읽으면 닭살 돋고, 부끄럽기만한 하이틴로맨스 소설이지만 그때부터 글쓰는 건 즐겨했던 것 같다. 나름 문학소녀였었는데.. 지금은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요즘 부모'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싶은데.. 서점에 가면 널린게 부모이야기다. 우아하고 고상하게 적을 자신이 없기에 망설였는데, 나만의 언어로, 나만의 감성으로 풀어볼까? http://https://www.instagram.com/p/B-PqMLZlXNn/?igshid=5x0wh0q9a4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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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책쓰기 #임시완작가 #박비주작가 ㅡ 하늘에서 떨어지는 폭포수로 인해 계곡에 길이나듯 내 마음에 시원하게 길을 내어준다. 그 길을 잃지 않도록 자주자주 꺼내어 되새김질 할것이다. ㅡ 연필이 사각사각 거리며 쏟아 낸 수많은 수다들이 아름다운 문장들로 재탄생해 그 문장들로 위로를 받고, 자신의 삶을 보상받는 그런 글을 쓰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ㅡ 아직은 너무도 부족한 나임을 알기에 그 꿈은 살아있으나 죽은 듯 마음 속 저 깊은 곳에 갇혀있었다. ㅡ 쫄지마책쓰기 이 책을 통해 굳어 있던 심장이 조금씩 꿈틀거리는걸 느낀다. 막혀있던 혈관에 다시금 뜨거운 피가 흐르고 식어있던 내 마음이 쫄지마책쓰기라는 용광로로 인해 다시 데워지기 시작한다. ㅡ 김용택 작가님의 #뭘써요뭘쓰라고요 에서는 "내가 겪은 한순간을 붙잡아 글로 옮겨 보는 것. 바로 글쓰기의 시작"이라고 했다. ㅡ 오늘부터 나의 이야기를 만들어보겠다. 내가 살고있는 이 세상을 책속에 예쁘게 그려넣고싶다. 어렵고 힘든 길이면 천천히 가면되지~~ 작가라는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내 꿈을 향해 노력한만큼 나는 조금 더 성장해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산하는 내가 되어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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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마 책 쓰기 임시완× 박비주 도서출판 더 로드 읽기만 했던 당신, 이제 쓸 차례다 책을 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내게도 한 번쯤 책을 내야지 하며 살고 있다. 책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많은 사람이 꿈을 꾸고 산다. 글 쓰는 앱에 글을 시작한 지 일 년 가까이 된다. 일기도 쓰고 자작글도 쓰면서 지내다 보니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가 책을 내는 것이다. 책 만들어 주는 이벤트가 있어서 올해 나만의 책을 겁 없이 내보았다. 일기 형식의 100페이지가량을 냈는데 쉽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난 후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일상을 글로 적었기에 나만의 색이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책으로 나오니 엉터리가 되고 말았다. 독자의 입장과 작가의 입장을 모른 체 쓰였기에 스스로가 느끼는 책이 아니었다. 이유를 책에서 찾을 수 있었다. 새로운 관점을 이용하다 보면 일반적인 관점에서 숨겨져 보이지 않던 세상의 핵심의 본질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눈에는 보이지 않던 세상의 핵심, 본질을 모아, 글로 정리하고 다듬어 가다 보면 확실한 작가의 관점이 탄생한다. 독자로서의 독서는 배움일 뿐이지만 작가로서의 독서는 배움을 뛰어넘어 결과로 만든다. 독자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풍경을 작가가 세심하게 관찰하고 풍성한 이해와 설명으로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작가의 의무다. 책을 통해서 더 과감하게 글을 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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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했던 당신, 이제 쓸 차례다 저자 임시완 작가는 <책창>이라는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어 책 쓰기 수업, 글쓰기 수업을 통해 수익화 기회를 얻고, 여러 강연을 통해 자신을 알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박비주 작가는 <트윙클 컴퍼니>라는 교육 플랫폼 회사를 운영하면서 책을 썼고, 성공 코칭, 스피치 코칭, 작가로서 강연과 코칭에 주력하고 있다고 한다. 돈을 벌기 위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책을 써라. 책은 또 하나의 돈벌이 수단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값어치를 높이는 일임을 공고히 마음에 담아라. -P. 7 프롤로그 중에서 ★ 작가가 되면 달라지는 점 5가지 1. '책 쓰기' 라는 독서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자기계발 2. '작가'라는 타이틀 3. 퍼스널 브랜드 형성 4. 선한 영향력 5. 다양한 수익화 기회 평범한 사람이 스페셜해지는 방법은 그저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행동력으로 실천했기 때문이다. '과연 내가 책을 쓸 수 있을까?' 라는 가능성에 대한 고민보다 '어떻게 하면 나도 책을 쓸 수 있을까?' 라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선택한 결과이다. -P. 62~63 뛰어난 작가는 '잘 읽히는 글'을 쓰는 것이 핵심이라고 한다. 잘 쓰는 것은 재능으로 충족시킬수 있지만 잘 읽히는 글은 독자가 좀 더 쉽게 이해시킬 수 있고,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고민해보아야만 쓸 수 있게 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글쓰기 기교가 아니라 절실한 마음이다. 공감과 감동만이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수 있다. -P. 142~143 ♥ 이 책은 처음 책을 쓰기 위한 준비부터 출판하기까지의 과정을 자세히 담고 있다. 저자는 끝내 책을 써내는 사람은 글쓰기 실력이 좋은 사람이 아닌 한 페이지라도 끝까지 써내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글로 옮긴 이는 책을 쓰겠다는 다짐과 함께라면 언젠가 작가가 된다고 말한다. 정말 꾸준한 글쓰기와 작가가 되겠다는 다짐을 갖는게 가장 어려운 일이면서 중요한 일인 것 같다. 책을 쓰고 싶은 이들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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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책쓰기 #임시완 #박비주 #도서출판더로드 ㆍ ㆍ 책 한 권이라는 자신의 분신을 만들고 1인 창업가로 1인 경영인으로 살아가라. ㆍ 현대를 일컫어 4차 산업혁명시대,5G,빅데이터,융ㆍ복합,공유와 연결의 시대라 한다.시대는 과거와 비교해 급속도로 달라져 가고 있는데 성공을 위한 대다수 사람들의 준비는 그리 달라지지 않았다. 변해가는 시대 상황만큼 우리가 투자하고 준비해야 할 것도 변해야 한다.기존의 낡은 방식으로는 성공하기 힘들다. 성공의 키위드는 바로 콘텐츠이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나만의 콘텐츠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많은 이들이 유튜브,아프리카 tv,틱톡,인스타그램 등으로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고 자신의 이야기로 자신만의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다.세상을 이끄는 사람이 더 이상 대기업의 회장님들이 아니라 바로 옆에서 퍼스널 콘텐츠를 가진 사람들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 책은 여러 크리에이터 중 글쓰는 작가를 추천하고 있다. 책은 누구나 쓸 수 있고 저서 출간으로 작가가 되어 타이틀과 기회를 얻어 수익으로 이어가고 자신만의 인생의 살아가라고 한다. 그리고 책을 써야 되는 이유와 방법을 담고 있다. ㆍ 책속으로 ㆍ 책은 누구나 쓸 수 있다. 책 쓰는 일이 쉬운 일이기에,공들일 필요가 없다는 뜻이 아니다. 특별한 사람만이 책을 쓸 수 있다는 편견에서 벗어나라는 말이다. ㆍ 제 4차 산업의 종착역은 책이다. ㆍ 스토리텔링 시대의 무기. ㆍ 가장 효과 있는 명함은 책이다. 명함의 형태를 바꿔야 한다. 1인 콘텐츠의 시대가 열렸고 인터넷의 발달로 자신을 검색을 통하여 만나게 해야 한다. ㆍ 작가 창업은 블루오션이다. ㆍ 책 쓰기는 바쁜 일상 대비 효율적인 투자법이다. ㆍ 넌 독자고 난 작가야. ㆍ 작가는 책을 읽을 때도 작가다. 책의 제목과 목차,문체와 문장,장단점을 분석하고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가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아야 한다. ㅡ시대적 배경 ㅡ독자의 요구 ㅡ작가의 의도 ㆍ 독자는 목차만 보고 책을 산다. ㆍ 독자는 책을 읽고 작가는 독자를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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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마책쓰기 #임시완 #임시완작가 #박비주작가 #더로드 #출판기획책장 #책쓰기 #글쓰기책 #자기개발서 #책쓰기강의 #책쓰기브랜딩수업 #작가과정 #커리큘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버킷리스트 #백도서관 #이벤트 #책추천
책은 누구나 쓸 수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책을 쓰는 일은 일명 작가들이 하는 잡 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에세이 한권 내는건 예전에 비하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책 쓰는 일이 쉬운 일이라는 건 결코 아니지만 작가는 특별한 사람만이 책을 쓸 수 있다는 편견에서 벗어나라는 의미에서 <쫄지마 책쓰기> 책을 썼다. 세상에 태어나 내 이름을 걸고 책을 한 권 써 보는게 꿈인 나에게는 아직은 먼 이야기지만 <쫄지마 책쓰기>를 통해 희망이 조금 생겼다.
임시완작가는 책을 쓰고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곳에서 일하게 되었고, <책창>이라는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어 책 쓰기 수업, 글쓰기 수업을 통해 수익화 기회를 얻고, 여러 강연을 통해 자신을 알리고 있다. 더 이상 제공하는 월급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가치를 만들고, 더 큰 가치로 더 큰 수익화 기회에 힘쓰고 있다. “책은 또 하나의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값어치를 높이는 일임을 마음에 담아라”
자신을 향한 기대치는 타인, 환경적 문제가 정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직접 설정하여 이뤄나가야 한다. 목표보다는 의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어떠한 꿈이라도 목표 속에 의도가 존재하여야 한다. ‘목표’가 꿈으로 가는 이정표라면 ‘의도’는 끔으로 향하는 의지이며 원동력이다. 따라서 설정한 목표를 모두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의도가 선하고 아름답다면 꿈을 꾸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워 지는 것이다.---pp71.72
독자는 책을 읽고, 작가는 독자를 읽는다. 글을 쓰는 순간 독자가 생긴다. 작가는 자신의 글을 무조건 신최하며 써 나가지 않는다. 조언을 얻고, 평가를 구한다. 주위의 조넝ㄴ과 평가에 자신의 글이 흔들리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읽는 사람의 입장을 완전히 무시할 수도 없다.---p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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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_ no.22 book #쫄지마책쓰기 #임시완작가 #박비주작가 #책쓰기 #작가스타그램 #작가지망생 책쓰기를 꿈꾼다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교과서이다 글쓰기 홀로 가는 망망대해에 등대가 되어줄 #쫄지마책읽기 꿈을 꾸고 그것을 현실로 이어나가는 방법을 분명하게 제시해 놓았다. 책은 또 하나의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자신의 값어치를 높이는 일임을 마음에 담아라. 책 한권이라는 자신의 만들고 1인 창업가로 1인경영인으로 살아가라. 작가 크리에이터가 되면 달라지는 5가지 °하나 한단계 높은 수준의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 °둘 작가라는 타이틀이 생긴다 °셋 나만의 브랜드 파워를 갖게 된다 °넷 선한 영향력을 미친다 °다섯 다양한 수익화 기회를 얻는다 책은 최고의 스토리텔링 매체이자 PR이다.시대의 흐름에 따라 명함의 형태는 달라지고 책은 글로벌 명함이 된다. 1인 미디어의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자신을 드러내는 최고의 명함은 책이 된다. 인공지능 시대에도 인공지능을 대체할 수 없는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독서는 꼭 필요한 감성을 자극하는 도구가 될것이다.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코피 터지게 공부를 하고 자신의 재능과 개성을 확실히 살리는 일에는 신경도 쓰지 않는 평범한 사람이 책을 썼을 뿐인데 평범하지 않은 시선과 특별한 대우로 세상 앞에 설수 있을 것이다. 자신만의 철학이 존재해야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 남을수 있는 사람이 된다. 작가는 책의 콘텐츠는 분명 작가 내면에 존재하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아는 것이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썼다. 책은 지식으로 써가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나서 나만의 언어로 재창조하고, 지식이 아닌 지혜로 채워가는 것이라고 하니 작가가 되는 길은 앞으로 살아 남을수 있는 직업 중 하나가 될듯 하다. K-pop으로 전세계를 흔들어 놓은 대한민국에 K-writing 이 곧 찾아오는 시대가 될때에는 손에 먼저 들고 있어야 할 책으로 추천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취미 #책리뷰 #신간도서 #독서 #독서스타그램?#book #독서모임 #책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추천 #줌마스타그램 #일상 #daily #제주 #제주도 #르페도라펜션 #르페도라?#제주숙소 #제주도여행 #소통 #선팔 #맞팔? #소확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