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가지 당부'에는 말 그대로 노동을 하면서 권리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총 10개의 당부가 차례대로 실려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었어요. 노동자의 뜻부터 시작해서 근로 계약서나 인권 등 다양하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파트씩 맡아서 전개하는 방식이더라구요. 그런 전문가들이 당부하는 말이라고 하니 더 집중하게 되는 효과가 있어서 좋았어요. 노동 인권에 대한 꼭 필요한
'열 가지 당부'에는 말 그대로 노동을 하면서 권리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총 10개의 당부가 차례대로 실려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었어요. 노동자의 뜻부터 시작해서 근로 계약서나 인권 등 다양하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파트씩 맡아서 전개하는 방식이더라구요. 그런 전문가들이 당부하는 말이라고 하니 더 집중하게 되는 효과가 있어서 좋았어요. 노동 인권에 대한 꼭 필요한 지식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