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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재미있는 내 애완동물은 괴수는 아이들의 공감할 만한 내용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이예요 우리집 책 좋아하는 아들도 여러번 읽고 또 읽은 책이랍니다 특히나 남자 아이들이라면 관심이 많을 단어인 괴수와 동물을 연관시켜 그려놓고 써 놓은 책이네요~^^ 책의 내용은 주인공인 하루와 친구들의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예요 하루네 애완동물 괴수는 무엇일까 겉 표지만으로도 엄청난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도서!!!! 하루의 친구 마리는 귀여운 강아지, 켄은 똑똑한 개 지로, 하코는 개와 고양이, 거기에 말까지 키운다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던 하루는 샘이 나서 자신도 모르게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요 우리집엔 이~~~~렇게 큰 괴수가 있어!!!! 그 괴수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저희집 아이들도 흥미진진하게 책을 끝까지 읽었답니다~ 내 애완동물 괴수 도서는 자기 과시 불안 행복으로 이어지는 주인공의 심리 변화를 재미있게 그리고 있는 동화책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누구나 지지않으려는 마음으로 허풍을 떨거나 거짓말을 한적이 있을거예요 그런 거짓말이 탈로 날까봐 불안해 하기도 하지요 그런 아이들의 심정을 공감해주며 재미있게 마무리는 행복한 동화책이랍니다 초등학생 저학년뿐만 아니라 우리집 꼬맹이 유치원생 아이에게도 좋은 도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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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완동물은 괴수 아와타 노부코
몸과 마음이 바로 자라도록 돕는 유익한 이야기로, 바른 생활의 길잡이가 되어 주는 인성책이 아닐까싶어요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 저희 아이들은 <내 애완동물은 괴수>라는 책을 통해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했어요. 그런데, 책 표지를 보면서 아이들은 "엄마, 강아지, 고양이가 아닌 이상한 동물도 애완동물로 키울수 있어요?" 하면서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지요, 과연 주인공은 어떤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는걸까요?
소개를 하고 있었어요 이때, 친구들이 자신의 애완동물을 자랑하자 질투가 난 하루는 친구들에게 집에 큰괴수 앤디가 있다고 하면서, 하루 엄마의 머리카락도 꼬불꼬불 탔고, 개도 잡아먹어버렸다고 허풍을 떨었죠. 하루의 애완동물 괴수 앤디가 궁금해진 하루 친구들은 앤디를 보러가기위해 무장하고 하루네 집으로 출동했어요. 그런데, 창문너머로 괴물이 보이자 무서워했던 아이들은 마침, 집으로 돌아오는 하루엄마의 모습을 보고서는 머리카락이 꼬불꼬불거리지 않는 것에 괴물 앤디에 대해서 더 궁금해 지기 시작했어요, 조용할뿐, 커다란 앤디는 없었어요. 오히려, 작은 초록색 생물체만 조용히 있었지요. 이때, 커다란 괴물이 아닌것이 밝혀져서 하루가 조금 난감해 하고 있었는데 오히려 친구는 강아지 푸가 잡아먹힌게 아니라서 다행이라면서 하루를 놀리기보다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활짝 웃음을 보여줬지요 그럼, 하루의 애완동물 괴수 앤디는 뭘까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어떤 상상을 할 수 있게 하셨나요? 악어,공룡등 다양한 동물을 꺼내면서 재미난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어요. 또, 친구의 허풍에도 친구들이 그 친구를 놀리기보다는 친구의 말을 믿어주는 아이들의 순수함이 참 보기 좋았던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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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천만을 넘어섰다네요.
![]() 하루와 후미가 공원에서 놀고 있는데 친구들이 각자의 애완동물을 데리고 나와서 자랑하네요.
![]() 하루는 샘이 나서 앤디라는 이름을 가진 큰 괴수가 집에 있다고 해요.
![]() 신이 나서 괴수 앤디 자랑을 하네요.
![]() 친구들은 단단히 준비해서 하루의 집에 괴수 앤디보러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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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하는 규씨.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큰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말하면 잘 키울 자신이 있다고 말해요.
그럼 강아지 똥도 네가 닦아줄 거지? "안 키울래"
응가에 무너지는게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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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응가가 무서운 규씨와 내 애완동물은 괴수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책 표지를 보더니 표지의 있는 아이를 가리키며 "호모 사피엔스" 와우!!
9월에 전곡선사박물관에 다녀왔었는데 그걸 기억할 줄이야~ 원시인과 내 얼굴을 합성하는 시스템이 있어서 해봤는데 그래서 기억에 남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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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넘기면 등장하는 친구들이 나와있어요. 하루, 하코, 마리, 후미, 켄.
책을 다 읽고 다시 보니 참 정겨운 친구들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나네요~ ![]()
친구들이 놀이터에 모여서 왁자지껄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똑똑한 강아지 지로를 키우는 친구. 고양이 미미를 키우는 친구. 서로 애완동물 자랑이 한창이에요. ![]()
이때! 등장하는 한 소녀! 후코. 이미 표정이 예사롭지 않아요. 괜히 표정을 따라 하게 되네요 ㅋㅋ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말까지 키운다고 으스대며 자랑을 하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하루는 더 자랑이 하고 싶어졌어요.
"우리 집엔 이~렇게 큰 괴수가 있어. 이름은 앤디야." 친구들의 입이 떠억! 벌어질 만큼 놀라운 소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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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놀라는 반응에 하루는 왠지 모르게 허겁지겁 집으로 돌아갔죠.
친구들은 괴수 앤디가 보고 싶어 하루네 집으로 가기로 결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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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책장을 넘기자마자 규씨보다 제가 더 크게 웃었어요.
바구니를 머리에 쓰고 방석을 방탄조끼처럼 둘러 맨 '켄'의 비장한 모습이 정말 귀여웠거든요.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하루네 집으로 간 친구들은 과연 괴수 앤디를 만났을까요? 잡아먹히진 않았을까요?
재미있는 결말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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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 규씨에게 어떤 게 제일 기억에 남는지 물어봤어요.
"하루, 앤디, 켄. 제일 기억에 남는 건 하루" 왜?
"주인공이니까! 켄은 하루 아빤 줄 알았어."
아;;;ㅋㅋ 주인공인 건 어떻게 알았어?
"맨 앞에 표지에 나와 있으니까."
단순 명료하구나~ 하루가 괴수를 키운다고 말한 이유가 뭐 같아?
"친구가 고양이, 강아지에다 말까지 키운다고 자랑하니까 하루도 인기 많아지려고."
그럼 규씨는 인기 많아지려고 없는 말을 해 본 적 있어?
"아니." 그럼 다른 행동은 해봤어? 물으니 쑥스러운 듯 웃으며
"친구들한테 피아노 알려줬어.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수를 키운다고 말한 하루도 피아노를 친구들에게 가르쳐 주던 규씨도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으로 했던 행동들이겠지요.
하지만 없는 말을, 즉, 거짓말을 하면 들킬까 봐 본인도 불안하겠지만 모든 것이 밝혀졌을 때 친구들과의 믿음이 깨진다는 걸 기억하기로 했어요.
자기도 모르게 나온 말이라도 사실대로 말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얘기도 했고요.
재미있는 그림과 순수하고 유쾌한 하루와 친구들의 이야기였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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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자랑할때 꼭 끼어서 우리집에도 그거있다!!! 하는 아이들 많죠? 우리집 삼남매도 그래요. 전에 친구네 놀러가서는 그집에 있는 장난감을 보고는 "우리집에도 그거있다" 그러더라구요. 근데 오늘 만나본 그림책의 친구는 그 스케일이 너무 컸어요 ㅎㅎ 무슨일인지 궁금하시죠?
내애완동물은 세상에나... 괴수래요. 괴수는 괴물 같은 거 맞죠? 귀여운 장난꾸러기 친구가 괴수? 를 목줄로 데리고 다니고 있어요.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어요.
4살 아이는 이게 무슨그림일까? 하는 말에 아악 티라노 티라노다 잡아먹겠다 라고하고
6살아이는 괴물인가봐 8살아이는 엄마 친구가 괴물을 애완동물로 키우나봐. 근대 내생각에는 카멜레온같아 그러더라구요.
과연 티라노일까요? 괴물일까요? 카멜레온일까요?
그림이 무척이나 귀엽고 재미있죠.
아이들이 내용을 보면서 재일 재밌었던것은
아이들이 머리에 쓰고 온 바가지와 손에든 물건이 제일 재미있대요.
저는 친구의 허풍을 그대로 믿고 열심히 머리에 쓰고 물건을 들고 나름 괴물을 보러갈 준비를 한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이 나왔어요. 그리고 친구의 이야기에 입이 커다랗게 벌리고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 강아지가 귀여웠어요.
친구들의 애완동물 자랑에
나도 모르게 우리집은 괴물을 키운다고 뻥을 크게친 친구
괴물이 우리 엄마 머리에 불을 질러서
머리가 꼬불꼬불 해 졌고
강아지도 먹어버렸다는
아주 구체적인 허풍 어찌할까요?
괴물을 보러간 친구들은 생머리 엄마를 보고 놀라요.
과연 수습은 어떻게 할까요? 착하고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이 나오는 내애완 동물은 괴수
8살 아이는 괴물이 진짜 있으면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대요 만나서 왜 사라졌냐고 이야기 하고 싶대요. ㅎㅎㅎ 8살아이는 괴물이랑 만나고 싶은가봐요. 귀여운 허풍이 낳은 어마어마한 거짓말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 유쾌발랄한 그림속에서 아이들과 정직과 우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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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이 참 많아진 것 같아요. 가장 많이 함께 하는 강아지나 고양이에서부터 자그마한 곤충류나 무서운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들을 키우고 있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되네요. 이제 누가 집에서 뭘 키운다고 해도 그저 놀라운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초등 저학년들이 읽어볼만한 애완동물에 대한 그림책 한권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지학사아르볼에서 출판된《내 애완동물은 괴수》입니다. 하루와 후미다 공원에서 놀고 있는데 마리가 조그만 강아지를, 그리고 켄이 커다란 개를 데리고 왔습니다. 아이들은 서로 자신의 애완동물들을 자랑하기 바빴답니다. 그러자 새침데기 하코는 자신의 집에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심지어 말까지 키운다고 합니다. 친구의 이야기를 듣가보니 하루는 좀 샘이 났어요. 그래서 하루는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말이 튀어나옵니다. "우리 집엔 이~렇게 큰 괴수가 있어. 이름은 앤디야." 하루의 말에 모두들 깜짝 놀랍니다. 하루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또 이상한 말을 늘어놓습니다. 앤디가 불을 뿜어서 엄마 머리카락을 태우고, 자신의 집 개 푸도 잡아먹어 버렸다고 하네요. 하루는 왠지 모르게 황급히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아이들은 하루집의 괴수가 보고 싶어서 단단히 무장을 하고 하루의 집으로 찾아갑니다. 그런데 하루는 아이들을 보며 당황을 하지요.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또 아이들은 무시무시한 괴수를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요? 우리아이들도 역시나 이 책을 읽고서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얘기하더군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이 증가하면서 저희 아이들 또한 반려동물의 관심도 커진것 같아요. 고양이나 개를 키우고 싶은 마음 가득한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아마 자랑하고 싶은 마음를 누르며 속상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조금 미안해지기도 했답니다. 아직은 반려동물을 키울수는 없지만 이런 책을 통해서라도 대리만족을 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내 애완동물은 괴수》는 하루 집에만 있는 특별한 괴수의 존재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직접 그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무장을 하면서 찾아가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게 그려진것 같습니다. 또 하루는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을 수습할수도 없어 어찌할바를 모르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게 표현된것 같아요. 괴수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쪼금 놀라웠고 재미있는 반전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었답니다. 누구나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자신도 모르게 허풍을 떤 적이 있을 것 같아요. 무심코 뱉은 말로 자신의 거짓말이 드러날까 봐 불안해진 경험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많이 공감하게 될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모두 하루의 입장이 되어 조마조마하는 그 감정을 느껴보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 하루의 거짓말이 들통나면서 이어질 이야기가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참 유쾌하게 그려진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까지 즐거웠던 그림책이었던것 같습니다. 아르볼에서 출판된 《아르볼 바로나무》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바로 자라도록 돕는 유익한 이야기로 바른 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내 애완동물은 괴수》는 아이들이 누구나 한번쯤 공감할 만한 이야기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부풀려 자랑하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담아내고 있답니다. 괴수의 정체가 궁금한 분이라면 누구나 한번 이 책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초등생부터 어른까지도 기분좋게 읽을수 있을거랍니다. 반전이 더욱 재미있는 그림책《내 애완동물은 괴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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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완동물은 괴수 글 아와타 노부코 그림 타다 하루요시 옮김 문지연 지학사 아르볼 하루와 후미가 공원에서 놀고 있습니다. 친구들끼리 자신들이 키우는 애완동물 자랑이 시작되었답니다. 엄청 똑똑한 지로 귀여운 고양이 미로 개와 고양이 게다가 말까지 키우는 친구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하루는 좀금 샘이 나기 시작한다. "내 애완동물은 괴수야! 우링 앤디는 불도 뿜고 동물도 잡아먹어!" 하루네 애완동물의 정체는 과연 무얼까...궁금증이 시작된다. 다음날 친구들은 괴수를 만나러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데.... 거짓말을 한게 아니라 조금의 과장된 이야기로 아이들의 웃음꽃이 핀다. 시종일관 유쾌한 이야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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