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츠키야 작가님의 보스따님과 돌보미 0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야쿠자의 부두목? 행동대장? 이 보스의 딸인 아야카를 돌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집다. 키리시마와 야에카가 서로 마음을 열고 친해지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에피소드와 개그가 중심이네요 근데 이북치고 생각보다 비싸서 다음권을 살지말지 고민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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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는 벼로즐겨보는편이 아니지만 이만화는 유튜브에서 pv를 보고 재밌을것 같다는 생각으로 ebook에 비해 꽤비싼가격이였지만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현재 일본에선 6권 까지 나온것같지만 여기엔 2권까지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권을 읽고싶어 일어판으로 구매할까 생각했지만 종이책을 별로좋아하지않아 포기하였습니다. 빨리 다음 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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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에 알게된건 유트브에 코믹스 발매 기념 성우가 녹음한 PV 영상을 보고 궁금해서 구매했다. 평소에 보던 전자북 금액보다 조금 높다고 생각되면 늘 하는 생각이 금액에 비해 내용이 없거나 그림이 엉망이면 실망하는 편인데 구매하고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밌어서 국내 정발본은 전부 구매한 상태. 제목과 똑같이 야쿠자의 보스딸 육아내용이 에피소드로 수록 되어있다. 약간의 개그와 진지한 내용들 한편의 드라마가 생각났었다. 인간관계는 늘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비록 만화지만 소통하는 즐거움을 대신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다음권 기대중 |
| 보스의 오른팔인 주인공이 보스의 딸에 돌보미를 맡게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조금씩 나오는 주인공의 면모라던가 보스따님에 귀여운모습과 힐링되는 모습 그리고 둘이 모여있을때에 조화가 최고였습니다 덕분에 상당히 재미있게 봤고 이 만화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의 구성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어나갈지에 대해서 생각하며 보게되는 그런 여러 재미들을 포함하고 있는 보는 맛이 있는 만화였습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 책을 사도 괜찮을거라 추천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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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따님과 돌보미 1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어판으로 먼저 접했던 작품이라 바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1권에서는 다른 코믹들이 그렇듯 설정이 설명되면서 진행되는데요..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야쿠자 보스 딸이 이모와 함께 살다가 야쿠자 집안에 들어가서 살게되자 거리에서 가장 흉악하기로 유명한 부두목을 딸의 보디가드(?)로 붙이면서 전개되는데요.. 이런류의 만화가 그렇듯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어느정도의 감동이 있는 에피소드도 있고해서 보기가 좋았던것 같습니다.. 보스 따님과 돌보미 1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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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어려운 이야기 없습니다. 딱 보이는 대로 보스 따님과 돌보미(무서움...근데 다정하고 그림체가 잘생기고 그래서 위험한 매력을 느끼며 나도 모르게 감겨버리는 조직원 남자) 관계의 클리셰인데 철이 빨리 들었다 싶은 아이와 사실은 그렇지 못하고 그냥 애기입니다 마음이 짠해지는. 아무튼 그런 아이가 새로운 형태의 가족을 만나서 벌어지는 일상속의 이야기인데 딱 생각하는 그대로의 이야기라서 전자책치고 가격이 좀 높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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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이 나오기 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보스 따님과 돌보미라는 만화가 정발이 되었습니다. 두목의 딸을 부하인 사내가 돌봐주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그려진 만화 입니다. 훈훈 하면서 무서운 면모를 부여주는 부하 직원은 조심스럽게 보스의 딸을 돌봐 주고 있습니다. 혹여나 어떤 사건이 일어날까봐 조바심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정발은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정발 전부터 봐왔던 루즈함이 남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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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따님과 돌보미 1권 구매했어요. 딱히 볼만한거 없으려나 하고 찾던 중에 평이 괜찮은거 같고 마침 무료 배송 이벤트에 들어가는 책이라 구매해봤네요. 초판 부록으로 노트가 들어가있는데 얄팍한 게 아니라 신경 좀 써줬나 싶기도 하고 좋았습니다. 소재 자체는 흔해요. 조폭 일원이 자기네 조직 보스 딸래미 베이비시터 노릇 하는 건데 거기서 오는 개그가 있네요. 이런 건 아이의 귀여움으로 밀고 가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크게 막 와닿진 않아서 좀 더 봐야 하나 생각 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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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로 보면 무슨 내용인지 짐작할 수 있다. 딱 그 내용 그대로다. 주인공은 껄렁껄렁하고 여자아이를 대하는 것에도 서툴지만 그래도 느긋한 성격이라 보스 딸에게는 다소 엉뚱하면서도 친절한 태도를 보인다. 여자아이는 낯을 많이 가리지만 아버지를 좋아하는 착한 아이. 처음에 주인공에게는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모르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가까워진다. 그리고 조금씩 조연들이 등장하여 소재거리를 제공한다. 이런 류의 만화로선 정석이라 할 수 있겠다. 안심하고 볼 수 있는 만화이자, 반대로 말하자면 딱히 이 만화만의 무언가는 부족하다. 그림체도 나쁘지 않지만 고만고만하다. 어디까지나 무난한 내용이나, 문제는 이 만화의 가격이 종이책 8천원, e북 5,600원이나 된다는 것이다. 다른 만화의 거의 2배 가까운 가격이라 무난한 만화로서는 다소 비싸다. 물론 페이지가 딱히 많은 것도 아니다. e북 대여를 지원하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2권부터는 구입하지 않을 것 같다. 이 세상에 보고 싶은 만화는 엄청 많기 떄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