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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신간으로 나오고 아무 생각없이 구입해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제목이 특이하고, 피트니스에 관련한 내용이라는 호기심에 읽기 시작했지만, 어느새 6권까지 구입해서 읽어오고 있다. 피트니스에 관한 책이라 만화만큼 자세를 설명하기 좋은 책도 없을 듯 하다. 동영상을 보는게 아니라면 그림으로 설명하는 자세가 어쩌면 더 와닿는다고 해야 할까? 그기에 등장인물들의 작화도 괜찮고 성격도 단순 피트니스를 설명하지 않고 스토리로 이어지고 있어 나름 볼만한 만화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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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도 재밌네요. 히비키의 오빠 이야기도 나와서 재밌고요. 한때 대 유행이었던 EMS 트레이닝에 대한 내용도 나와서 좋았습니다. 저도 한 때 많이 했던 힙 스터스트 내용도 유익하고요. 복근 단련 방법도 나오네요. ㅎㅎ 재밌습니다. 여자캐릭터 없으면 재미없는 내용인데, 흥미를 주기 위해 작가분이 많이 노력하셨네요. 서비스 씬이 적절하게 잘 나와서 재밌습니다. 처음부터 주인공들을 다 대학생으로 한 다음에 아예 성인판으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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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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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06권 입니다. 헬스를 소재로 하는 만화입니다. 헬스 정보와 함께 병맛개그가 섞인 형태입니다. 비슷한 만화라고 보면 일하는 세포가 비슷하겠네요. 단순히 소재를 가지고 와서 여고생을 전면에 내세우는 만화보다는... 정보가 많습니다. 병맛개그만 따로 봐도 꽤 괜찮은 개그만화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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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M의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6권은 실버맨 헬스센터를 중심으로 여름 관련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히비키의 학교에서는 산으로 야외수업을 나가거나, 실버맨 헬스센터가 제공하는 남국의 섬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그곳에서 이어진 미스 콘테스트,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사이사이 제공되는 운동 방식 소개 등이 채워졌다. 더불어 오랜만에 히비키가 노리는 마치오와 아케미의 묘한 분위기가 드러나면서 히비키에게 답답함을 선사하는데, 과연 이것은 일회성 개그 에피소드로 소모될 것인지 진지한 에피소드로 넘어갈 것인지 기대되는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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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일명 덤최몇 6권입니다. 6권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그 배에 붙여서 전기를 통해주면 저절로 복근이 생긴다는 EMS 머신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은근히 커버하는 운동 상식의 범위가 넓은 만화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