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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5. 29 구매) 사치가 마음고생을 많이 하는 권. 직장에서의 일은 사치 잘못이 아예 없어서 괜히 이리치이고 저리치인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그래도 전보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생겨서 다행이다. 뭔가 겐도 씨랑도 묘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하고, 새로운 연애의 시작이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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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는 "주인공들이 벽에 부딪힌다. 고민/문제 발생 → 사찰밥으로 자신을 재검토한다"라는 구조로 매번 진행되는 만화입니다. 조금씩 주인공이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흐뭇하고, 거기에 사찰음식과 설법이 어렴풋이 얽혀드는 것을 새삼 느끼고 즐겁게 읽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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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금액 채울려고 구매했던 도서 솔직히 지금도 재미있다 이런 생각은 안 듬 그런데 이상하게 나오면 장바구니에 넣고 있는 나 여주가 너무 너무 무매력인데 그 무매력이 이상하게 눈에 거슬리는 게 아니고 그 무매력이 매력으로 다가오는 아마 그녀가 생각하고 고민하는 게 누구나 할수 있는 고민이라 마음이 가고 주변인들의 위로가 나까지 보담아주는 것이 이 도서을 계속 구입하게 만들어 주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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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5권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재밌게 읽어 나가고 있었지만 약간 위화감같은게 들었어요. 원래 이렇게 자잘한 에피소드들이었나?하는 그런 느낌이요. 그건 작가님 후기를 읽어보니까 풀리네요. 임신과 출산을 겪으시면서 맞는 페이스를 찾느라 그랬던거였어요. 5권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끝부분의 예고도 극적인 느낌이에요. 이번에는 마지막에 나오는 유사장어 요리가 정말로 신기했습니다. 과연 장어 비슷한 느낌이 날지 상상도 안됩니다. 심플한 조리법의 사찰음식도 몇개 있었고 5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큰 맘 먹고 고백한 상대, ’아리무라‘ 씨가 양다리?! 졸지에 당한 실연을 어떻게든 극복해보려 필사적인 우스이 사치. 독신생활을 즐기기 위해 엔센사의 세 사람에게 상담도 요청하고 맛있는 사찰 요리 레시피를 전수받으며 회복하지만……?! “오늘도 건강하고 맛있게 완성됐습니다!” 사찰 식 치쿠젠니풍, 구운 야채와 두 종류의 사찰 소스, 건강해지는 오추카츠, 두부 된장 절임, 토란 크로켓 등, 소중한 사람들과 건강하게 즐기는 사찰요리 코믹스, 대망의 제 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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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네 사찰요리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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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음식 관련 만화가 참 좋네요. 왜 그런 걸까 생각해보니, 맛있는 음식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 즐거움을 잊고 있다가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요즘 건강한 자연식 음식, 사찰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사치네 사찰요리>를 구매해 보고 있는데 재미가 쏠쏠합니다. 음식 이야기에는 음식과 함께 사람들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지요. 실연을 당할때, 독신생활을 즐기고 싶을 때, 등 마음에 위로가 필요할 때 '맛있고 좋은 음식'이 빠질 수 없죠. 간단한 사찰요리 조리법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르지만, 일본의 사찰요리를 접해볼 수 있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