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형귀 짱 X 후배 짱 1,2권 리뷰입니다.
약간 판타지 멜로스러운? 백합책이네요
흡혈귀가 선택한 신부에게서 흡혈을 하는데 흡혈을 당한 신부는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살게된다는 약간은 어두운 스토리입니다. 진중한 느낌이네요.
전체적으로 연출이나 스토리 부분보다는 신체적인 접촉?을 표현해서 GL을 표하는 느낌입니다.
비교하자면 '이윽고 네가 된다'에서 판타지와 에로스 요소가 더해진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