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말하기에 자신도 없고
발표라도 하려면 버벅거리기 일쑤였습니다.
그런 저에게 제목이 바로 끌리더라고요.
학교 다닐때는 번호 불릴까봐 늘 겁 먹었던 1인;
말 좀 잘해볼수 있을까. 해서 고른 책인데
용기를 주었습니다.
전문 연설가는 아니지만 잘 해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나도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마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고민이 있다면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