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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권 이후로 거의 승리는 확실해 진거나 다름없지만 19권부터는 좀 노골적으로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다. 뭐 사실상 이책을 보는 목적이 페리외엔 남지않은 나에겐 좋은 일이지만.
어째든 이제 강각의 레기오스도 크게보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인만큼 이야기를 냉큼 진행해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이렇게 사이드 이야기가 나오지않으면 우리나라에 정발되지않을테니 팬으로써는 반갑다.
원래 이런부분에 있어서 깔끔하게 잘 쓰는 작가인 만큼 적당히 기대한만큼은 뽑아주고 있기도하고 전체적으로 나쁘지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