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라는 관점에서 풀어낸 인간의 사회와 역사에 관한 이야기...
대중 교양서로서 상당히 좋은 책이다. 쉽게 읽히면서도 내용이 알차다.
저자가 인문학을 공부하다 요리사로 전업한 사람인데, 그 장점이 고스란히 녹이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