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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텔링 1학년 수학친구.... 이야기 중간중간 문제들이 있어요... 그림책 보면서 설명 읽어가면서 풀어보며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 ![]() 한 눈에 훑어보는 1학년 수학...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크게 4가지로 분류되어 이야기가 되어 있어요 상호가 심부름 하면서 수를 세는 방법 개념을 알려주고 생활속에 적용시켜 이야기가 진행되니 수학이라 생각이 들지 않고 그림책 보듯 진행이 되었답니다. ![]() ![]() 탄탄실력 코너.. 이야기가 끝이 나면 이 코너에서 다시 정리하면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어요 ![]() ![]() ![]()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고 손가락도 이용하고 이렇게 저렇게 적용해서 문제를 푸는데... 다른 연산 문제집이나 수학 문제집 풀때랑 자세가 다른 것 같았어요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 진행이 되다 보면 수학적 지식이 쌓이고 재미있어 할 것 같아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순서데로 선을 이어 그림도 완성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문제들이 있어 지루해 할 틈이 없습니다. 그자리에서 뚝딱...문제 풀고 개념정리하고 생활속 적용까지 챙기며... 실력 코너에서 문제로 다져놓고... 나중에는 그냥 훑어 보며 또 책을 보더라구요... 반복이 그냥 되는 것 같아 머리속에 쏙쏙 들어가는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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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대 스토리 텔링 1학년 수학친구
7살인데도 숫자를 잘 모르는 울 거울왕자 ㅠㅠ 내년이면 학교에 들어가야 하는데 아직도 한자리 숫자도 헷갈려 해요 이녀석이 장난 치는거 같으면서도 정말 모르는듯 ㅠㅠ 내년에 학교를 보내야 하는 부모로써 전 메탈붕괴상태에요 ㅠㅠ 서울 교대~ 이러면서 안에 내용을 살짝 보고는 그래 이거야 했어요 ^^ 다른 수학책들같은 경우에는 기본이 아주 작게 적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이와 책을 보고 하기 보다는 엄마가 알아서 해주고 시작을 해야하지요 그덕에 집에 문제집은 많이 쌓아두고 어떻게 하지 그래 기본만 떼면 하자 하고 그냥 뒀어요 한동안 잘 하다가 ~ 제가 허리디스크로 고생을 하다 얼마전에 수술한 후부터 쉬었더니 또 잊은건지 아이가 헷갈려 하기 시작 하드라고요 그래서 서울교대 스토리텔링 1학년 수학친구 로 다시 시작을 했어용 ^^
1~9까지부터 시작이 되었어요 아이들 1~10은 기본으로 하잖아요 근데 요녀석은 헷갈려하니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 늘 고민을 했어요 물론 손가락으로 가르쳤는데 그냥 손가락으로 가르칠때보다 책에서 손가락 표시로 한게 더 머리에 쏙쏙 들어가나봐용 ㅎㅎ 작은수와 큰수도 제가 할때는 힘들어 하더니 글을 한번 읽어주고 그리고 시작을 했더니 제가 할때보다 몇배의 효과를 보구 있어요 거기에 중간 중간 만화도 있고 그림도 많아서 그런지 아이가 공부를 하고 있다기 보다 엄마랑 편하게 책을 보구 있다고 느끼는듯해요 ^^
만화도 보구 손가락과 계란으로 표현한 숫자를 보면서 아이가 하려구 노력하고 있어요 다른 문제집에서는 숫자만 딱.. 몇개일까요 0 숫자에 동그라미를 하세요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그러기보다 글로 설명을 하기 때문인지 아이가 제게 이런 말을 하네요 "엄마 우리 앞으로는 이 책으로만 공부 하자요" 아이도 저도 공부를 한다는 압박감보다는 편하게 책을 보고 있다는 느낌에 아이 혼낼 일도 없고 아이 또한 집중을 해서 다른 책으로 할때보다 오래 하니깐 너무 좋아요 혹시 저희 아이처럼 숫자만 보면 겁부터 내고 아는것도 틀리면 어쪄지 하는 마음에서 긴장해서 엉떵한 대답을 한다면 한번 도전해보네요 공부하기보다 편하게 책을 본다는 생각으로 한다면 아이도 숫자를 무서워하지 않을꺼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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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할텐데 아직까지 스토리텔링이라는 개념이 확실히 잡히지 않아서인지 나또한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조금 당황스러워 하던 찰나에 수학친구를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웠다. 일반적으론 초등학교 수학하면 일단 사칙연산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아이들 입학준비에 별 어려움 없이 기초만 조금 알려주고 보내면 된다 생각하면 부담없었는데 그게 바로 수학을 멀리하고 싫어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이라 한다.
일단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재미있는 만화와 일상주변 생활 이야기로 관심을 끌고 스스로 문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하는 자기 주도 학습을 유도해야 하며 단순한 연산이 아닌 수학에 관련된 이야기들과 역사로 폭넓은 지식까지 쌓아준다. 예전 우리때도 그렇고 우리 큰 아이때까지만 해도 문제집 풀고 답맞추고 하기 싫어 몸비틀고 문제풀때까지 옆에서 지키고 앉아있어야 하는 지루하디 지루한 공부시간과는 개념이 다른것 같다.
정확한 개념에 대한 이해가 되니 굳이 문제를 풀려고 애쓰지 않아도 쉽게 풀리는건 물론이거니와 다시 한번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문제로 다시한번 실력확인을 해보고 수학일기를 통해 스스로 재밌게 복습까지 할 수 있다. 시켜서 억지로 하는 수학이 아닌 한장을 하더라도 스스로 흥미롭게 할 수 있는 그런 교재인 것 같다. 예전 한창 스티커북에 푹빠져있을 때처럼 지금 역시 재밌게 하니 내년 입학 앞둔 아이 큰 걱정 안해도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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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재미있게 느껴본 적 없었던 엄마와 그리고 이제 수학에 입문하는 아이들 수학은 계산력이 아닌 원리와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것을 응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과목이라고 한다. 문제 풀이에 집중하다보면 수학의 흥미를 잃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제 수학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쉽고도 재미있게 수학을 접근하도록 해줄 수 있는 방법은 뭘까? 단순한 계산이나 반복적인 문제 풀이가 아닌 생활 속 이야기들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방법과 시간을 주는 것~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기다려주는 것도 방법이 된다는 것!!!
그동안 궁금했던 개정 수학 교과의 1학년 1년 과정 1-9까지의 수 50/100까지의 수 덧셈과 뺄셈(가르기와 모으기/한 자리 수의 덧.뺄셈 그리고 식/ 덧셈식을 뺄셈식으로 바꾸기) 여러 가지 모양 그리고 규칙 찾기 비교하기(길이/높이와 키/넓이/들이) 시계 보기 이런 것들을 배운다고 하니 미리 알고 준비하는 것도 무척 도움이 된다.
<개념 이어 보기>를 통해 앞.뒤 그리고 지금 배우고 있는 내용까지 한 눈에 파악해볼 수 있다.
1보다 하나 적은 것을 0이라 쓰고 영이라 읽는다. 0은 다른 숫자보다 훨씬 나중에 쓰이기 시작했다는 것~! 수학을 첨 접하던 무렵 우리 아이들은 아무것도 없는데 왜 0이라 적느냐고 물어본적이 있었다. 그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표하기 위해 0이라는 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단순한 연산력이 아닌 수의 개념이 이래서 필요하구나~라는 것을 겪은 적이 있었는데 진작 이런 수학동화를 만났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과 반가움을 동시에 느껴본다.
서양과 중국에서 선호하는 숫자들은 럭키세븐 그리고 돈을 번다는 말과 비슷한 8이라고 한다는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덤으로 알게 되었다.
<순서 수> 첨 순서 수를 접했을 때 아이들은 셋째 또는 넷째에 해당하는 사물이나 동물을 표하라했을 때 첫째부터 셋째 그리고 넷째까지 모두 다~ 표시를 해두었다. 정확하게 그 순서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 했기에~ 이제 이야기와 그림 그리고 <탄탄 실력>을 통해서 익혀가는 시간동안에 그동안 이해하지 못 했던 부분들이 조금은 이해되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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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아이가 직접 수학친구를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수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며 수를 읽어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 학교에서 조금 진도가 나간 후라 그런지 그리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갔다.
<탄탄실력>을 접해보는 시간~ 주어진 수만큼 과일의 빈칸을 채워가는 문제들로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응용력이 첨가된 스토리텔링의 문제를 만나보며 답을 당당히 적었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부담스럽지 않은 내용들을 고스란히 담고있는 <수학친구> 개념을 익혀가며 실력을 확인해보는 문제들까지~!!! 문제 풀이 후엔 핵심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는 포인트까지~!!! 그리고 마무리 단계로 수학에 대한 궁금한 이야기들과 수학일기를 통해 수개념을 완벽하게 다져갈 수 있는 영역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수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익혀갈 수 있는 장점을 담고 있는 책이다.
개정교과에 맞춰 개념부터 다지기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수학친구> 이제 스토리텔링은 더이상 어렵지 않다는 사실에 대해 자신감이 돋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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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치원을 통해 1학년 1년간 배울 수학을 배운 아이라 1학년 수학의 일부 개념은 알지만 대부분은 잘 모르더군요. 개념을 배우고 연습을 했지만 일주일에 몇 번씩 꾸준하게 누적된 확실한 개념과 훈련으로 다져지지 못했기 때문인 듯합니다. 2013년부터 초등 1,2학년 아이들의 교과과정 전면 개편으로 수학은 스토리텔링기법이 도입되었지요. 책 소개 1학년 아이들이 1년간 배울 수학을 영역별 주요 개념을 새 교과와 연계되어 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교과서를 잘 이해하지 못 할 때 이 책을 찾아서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본 원리를 착실하게 다질 수 있어요 원리에 대한 기본 이해 없이 연산훈련을 통해 익힌 세대라 간단한 개념과 원리임에도 아이들을 지도하다 보면 탁 막힙니다. 얘는 왜 이것도 모르나 쉽기도 한데, 그런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뺄셈과 덧셈의 기초인 가르기 모으기, 자릿수와 묶음의 개념들을 이야기 속 문제를 통해 단계별로 구분하여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정확한 낱말 표현 배우기 단순한 연산 문제풀이가 아닌 장황한 문장 속에서 핵심 표현들을 뽑아내서 스스로 식을 세워나가려면 용어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수학도 국어를 잘 하지 못하면 문장의 맥락을 이해할 수 없지요. 키, 길이, 넓이, 부피를 비교할 때, 시계보기에 사용하는 중심 표현들을 쑥쑥 개념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수학 수가 없던 시대에 수세기 방법, 고대 나라별 수 세고 읽는 방법, 가우스의 1부터 100까지 덧셈한 에피소드 등을 담아내어 수학의 역사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접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였습니다.
책 소감 아이들의 학교생활, 일상생활들은 대화를 통해 서로 주고 받습니다. 일상이 스토리인 것이죠. 서로 주고 받는 말 속의 맥락을 잘 이해하고 잘 알아 듣는 아이들일수록 적응력이 높습니다. 긴 문장 속에서 핵심을 찾아내서 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원리와 개념을 다져주고 다양한 문제를 통해 응용력을 높였습니다. 하나의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많은 페이지에서 긴 문장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독서를 꾸준히 하지 않고 이제 막 글을 읽는 아이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고 지루할 수도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와 캐릭터가 보조적으로 들어가 있어 재미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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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대 스토리텔링
1학년 수학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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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대 초등수학연구회 선생님들이 만든책..
우리아이 너무 좋아하네요..솔직히 스토리텔링이라고해서 이해가 어려우면 어쩌나 했었네요.
예전엔 대부분 연산위주였던것이
글로 표현되어 있기에 오히려 재미로 다가가고 쉽게 이해하던걸요... 아직 7살이지만 조금씩 수학에 재미를 붙여가고있는 와중에 스토리텔링 1학년 수학을 만나게 되었네요.. 책읽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재미있는 이야기 전개에 끌리것이고 그렇지 않은친구들도 동화를 읽으면서 수공부와 연계할수있어서 놀이식으로 접할수있는거 같아요. 이 책은 1의 자리수 그리고100까지를 다룬 10의 자리수,간단한 덧셈과 뺄셈에서 세수의 연산, 두자리수의 연산을 차례차례 다루고 있어서 차근차근 학습이 가능하구요 지금1학년친구들은 다시한번 복습의 기회를 가지면서 다지기가될것이고 막 수학공부를 시작한 아이들은 차근차근 짚어주고있어서 괜찮아요.. 물론 연산에만 치우친다면 지겨워하겠지요,,,하지만 이책은 전혀 그렇지 않아요 재미있는 동화에 아이가 잘 빠져들구요..규칙이나 도형,측정(비교,시간)등 다양한 면을 한꺼번에 고루 둘려보고 공부할수있는 책이라 맘에듭니다.. 한번 공부하고 버리는 연산식 문제집이 아니기때문에 두고두고 활용하기도 좋답니다.^^ 우리아이는 100까지수는 주저없이 진행했고 이제 연산문제인 덧셈뺄셈에 돌입했는데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규칙이나 비교도 빨리하고싶어하니까 금방 한권 끝낼거 같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있는 이야기수학도 너무 유용하고 엄마도 함께 새로운 수학적 지식을 쌓을수있어 일석이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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