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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교회의 가치를 새롭게 제시했다. 전도중심교회로 바꾸어 가는 첫 단추는 교회의 가치이다. 가치는 지향할 방향을 제시한다. 교회의 가치는 한 영혼이다. 한 영혼을 살려야 하는 사명이 교회의 가치인 것이다. 바로 전도이다.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본서는 교회의 가치를 전도에 두고 있다. 가치를 분명하게 설정할 때 가치에 따른 행동이 옮겨지게 된다. 저자인 김상현 목사는 부평 부광교회에 부임하는 동시에 교회의 가치를 새롭게 했다. 모든 조직을 이 가치에 맞췄다. 전도의 모든 조직이 구성되어진다. 전도에 따른 조직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어졌다. 교회는 전도 체질로 환원한 것이다. 교회의 체질은 환경을 알아야만 바꿀 수 있으므로 분명한 데이터를 가져야 한다. 사회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지역과 지역 교회를 분석하였다. 또한 트렌드와 자기 교회를 분석함으로 교회의 환경을 인지하게 되었다. 시대적인 요청과 세대별 특성을 통해 최고의 가치를 통해 변화를 수용하는 교회로 탈바꿈하게 된 것이다. 김목사는 사전 토양작업을 통해 조성된 환경을 통해 전도중심교회로 바꾸는 전략을 계획적으로 진행했다. 첫째는 실전 5단계, 둘째는 정착 7단계이다. 실전5단계를 통해 훈련된 전도자들을 만들어 갔다. 정착7단계를 통해서는 다양한 전도 전략을 현장화했다는 것이다. 교회의 모든 시스템을 전도에 맞춘 것이다. 전도 시스템을 설정하였기에 모든 교회 진행은 전도에 체질이 된 것이다. 교회는 하나의 전도 특공대가 된 것이다. 현장을 방문했다. 매일 전도 사역자들로 인해 분주하였다. 전도하지 않고는 존재 가치를 갖지 못할만큼 움직임이 역동적이었다. 다양한 전도 도구와 전략은 결국 교회의 가치를 영혼구원에 둔 부광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도움을 경험케 했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도하기 위한 부광교회의 양육 프로그램 또한 시스템화 했다. 자질있는 양육자로 하여금 영혼들을 맡는 정착 시스템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살아있는 존재적 가치를 갖게 한다. 부광교회 전도 이야기는 그들만이 터득했던 다양한 전도방법을 제시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하나님의 영혼들을 살리고자 할 때 하나님은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제공해 주심을 부광교회를 통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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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전도를 하게 하려면 잘하는 사람을 칭찬하는 교회보다는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열심히 하는 사람을 칭찬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부광교회 김상현목사님의 전도 중심교회로 바꾸라는 전도의 사명과 함께 전도중심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교회와 성도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예수님처럼 전도를 체질화하는 교회로 바꾸는 실제적인 노하우들을 말하고 있다.
열심도 있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또한 목회자만 나선다고 되는것도 아니라 성도와 교회 그리고 성도 한사람한사람이 전도의 사명 목적의식을 뚜렷히 갖고 복음을 전하는 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과 교회를 머리되게 하시고 지체인 성도가 함께 교회를 세워나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일이 무엇인지를 말씀하고 있다.
전도중심교회로 바꾸는 전략 첫번째 교회의 가치를 바꾸라 두번째 교회의 조직을 바꾸라 세번째 환경을 알아야 바꿀수 있다. 네번째 세대를 알아야 바꿀수 있다. 실전편에서는 전도중심교회로 바꾸는 실전5단계와 정착단계7단계 새로운 접근으로 양육하는 훈련과 시스템, 마지막으로 부광교회의 이야기를 통해 효과적인 전도법과 복음을 확장하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목사님께서 전도 중심교회가 되기까지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도 있었을테고 힘든시간들도 있었겠지만 지금의 장년만 3500명이 넘게 출석하는 교회로 부흥시키까지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을 거라 생각된다.
이책을 보면서 큰교회가 가지고 있는 물질적인 것과 기도와 많은 성도들의 열심과 기도를 보면서 작은교회는 여러가지로 부족한데 어떻게 이렇게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문득 들었지만 작은교회로써의 또한 색깔이 있으 리라 생각하면서 할수 있는 방법과 훈련 시스템을 도입해 가면서 활용하면 될것이라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성도 각사람이 전도에 대한 사명과 목적을 갖게 된다면 그 사명안에 복음을 전하고 열매가 없다 할지라도 낙심하지 말며 주님께서 도우신다는 확신안에 거한다면 언젠가는 때가 되면 열매를 부어주실것이고 부흥과 성장의 발판을 열어주실것이라 생각한다.
두려움으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도전과 용기를 가지고 현장에 나가서 하다보면 주님 주신 새힘으로 승리할수 있는 날들이 오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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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이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전쟁 현장으로 나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도를 주도할 목사는 전도에 대한 열정과 확신을 갖고 있어야 한다.(p.62) 또한 목회자만이 아니라 평신도들 가운데 전도사역에 전념하여 앞에서 이끌고 교회를 전도중심교회로 바꾸는 데 힘쓰며 도울 사람이 있어야 한다. (p.63) 전도는 영적인 전쟁이다. 교활한 악한 영들과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 무서운 전쟁이다. 전쟁은 단순히 참가하는 데 의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이겨야 한다. 전투에서 승리하려면 제대로 훈련받은 인적 자원과 고도의 전략, 현장에 맞는 전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p.111)
먼저 이 책을 접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지금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부흥에 대한 갈급함 때문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오랜 전통이 있어서 쉽게 체질을 바꾸기 힘든 대형 교회에 김상현 목사님께서 부임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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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중심 교회로 바꾸라 전도의 시작은 지역을 분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우리교회는 경기도 용인시이기 때문에 먼저 용인의 기흥구를 중심으로 수지구, 처인구를 분석해야 한다. 그 중에서 보정동, 연원마을, 죽전, 분당, 신갈, 구성을 분석해야 한다. 더 구체적으로 분석해야 할 곳은 대림아파트, 성호아파트, 현대 홈타운 아파트, 지역(일반주택)을 분석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지역 교회의 비교 분석해야 한다고 한다. 우리 지역 교회로서는 의림교회, 빛으로 교회, 주찬양선교교회, 성찬교회, 새에덴교회, 지구촌교회, 새생명교회, 수지순복음교히, 수지영락교회, 더사랑의교회(광교) 등이다. 분석의 방법은 지역 교회를 직접 탐방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우리 교회외 비교 분석해야 한다. 새암교회와 부산풍성한교회와 비교분석해야 하며, 분당, 수지 지역의 교회와 비교분석해야 한다. 실전단계 전도를 위해서는 먼저 조직을 바꾸어야 한다. 조직에는 반드시 평신도가 앞장서는 조직으로 해야 한다. 영적전투를 위한 본부를 만들어야 한다. 전도를 위한 조직이 꾸려져야 한다. 형식적인 조직이 아닌, 실직적인 조직, 움직이는 조직, 자리 채우기 위한 조직이 아닌, 직접 움직이고, 역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으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세부적인 조직에서는 현장에서 피 흘리는 야전부대를 만들어야 한다. 열린 모임, 전도특공대가 365일 움직이도록 해야 한다. 준비된 참모와 동역해야 한다. 즉 전도의 경험, 노하우가 풍성한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훈련하든지, 초빙하던지 해야 한다. 전도 부사관을 양성해야 한다. 훈련되지 않은 사람들을 훈련시켜 전도의 능력자가 되도록 훈련해야 한다. 전도 체직을 만들어야 한다. 즉 그 6단계가 있다. 1. 머리를 전도로 채우라. 전도는 제자가 되려는 사람들의 절대 과제라는 것을 각인시켜야 한다. 전도는 가치가 바뀌어야 할 수 있다. 먼저 성도들의 신앙생활의 가치를 바꿔라. 우리 교회는 과연 성장하고 있는가? 정체되어 있는가?를 냉철해 분석해야 한다. 우리가 왜 교회를 다녀야 하는가?를 늘 인식시켜야 한다. 그 구체적인 방법으로서는 홍보물을 부착하라. 구로를 만들어 늘 부르짖으라. 설교가 전도 설교가 되어야 한다. 2. 가슴을 말씀과 기도로 뜨겁게 하라. 말씀을 들으면 열정이 생긴다. 지속적으로 전도 중심의 설교로 뜨겁게 해야 한다. 3. 팔다리로 복음을 전하라. 일단 현장으로 나가게 해야 한다. 실제로 나가 보면 기다리는 사람은 너무 많다. 모든 성도들을 물품, 전도 후원자가 되게 하라. 4. 탈진 막는 방법을 모색하라. 봄, 가을 단위로 함으로 인터벌을 두고 강조하며 나가면 쉬면서 준비하고, 또 헌신하고 하면서 지치지 않게 될 것이다. 전도 출범 예배를 드림으로 뜨거움을 유지하면 지키지 않게 된다. 5. 영상으로 계속 동기부여하라. 많은 동영상들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구호를 만들고, 외치고, 교육도 하면서도 영상이 강력한 힘이 있으니 적극 활용해야 한다. 전도 중심 교회로 정착시키는 7단계 1단계: 교회를 확실히 각인시켜라 2단계: 교회의 사랑을 느끼게 하라 3단계: 다양한 관계로 연결시키라 4단계: 모임에 적극 참여 시키라 5단계: 친구를 사귀도록 도우라 6단계: 전도 대상자를 갖게 하라 7단계: 교회의 사역을 맡기라 이 단계 중 다양한 전도 그물을 만든다는 면에도 도움이 된다. 한 가지 방법, 루트만 고집할게 아니라 다양한 접촉점으로 전도의 그물망을 형성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새가족을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집중 양육하라. 새가족 뒤에는 50명의 전도 대상자가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새가족부터 전도에 대한 열정을 확실하게 심어주는 방법이 확실한 전도의 열매를 맺는 최고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새가족을 헌신된 성도로 정착 시키는 방법으로서는 3단계를 생각해 볼 수 있다. 1)1주차: 등록한 주 심방하기(평신도 사역자가) 2)2주차: 담임목사 편지쓰기 3)3주차: 새가족반 수료 후 담임목사, 교구장 셀 리더와 심방가기 새암교회가 건강한 교회, 성장하는 교회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데 전도가 체질화, 습관화 365일 전도하는 교회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보충, 보완, 창조가 필요한 시기에 좋은 책을 읽게되어 기쁘다. 단기, 장기 교회 변화 계획에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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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어떤일을 하고자할때는 그일의 타당성여부를 따지고 시작하기 마련이다. 그런연유로 나름대로 지역분석과 개별분석을 통하여 자신이 추진하는 사업이 어느정도 그지역사회와 대상자들에게 영향을 미칠것인지를 생각하게 된다. 하물며 하나님사업을 하는입장에서는 말씀전파사역에 있어 기도로 하나님과 대화가 있어야 하며 전도하는 지역에 타종교와 다른교회들을 감안해야 하는등,,,보다 더욱 긴밀한 계획이 있어야 됨은 말한것도 없다. 각교회마다 전도목표를 정해놓고 있기에 목표달성을 위해서라면 믿지않는 불신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교회로 인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전도하는것이 쉽지 않은것이기에 꾸준히 신앙생활하지 않는 사람들을 자기교회로 이끄는 경우도 있다. 인천부광교회에서 담임으로시무하시는 김상현목사님은 "전도 중심교회로 바꾸라"라는 저서를 통하여 전통교회를 전도중심의 교회로 바꾸는 전략과 실전을 인천부광교회의 매년 20%이상 성장하는 예로 들어 소개하며 오늘날 교회가 전도사역 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중 하나인 교인수평운동을 지적하며 진정한 전도는 불신자를 주님품으로 인도할때 교회성장이 하나님앞에 올바로 서는것임을 말하고 있다. 교회의 사명이 말씀전파와 가르침, 그리고 하나님사랑을 나누는 것인만큼 전도의 역활은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교회공동체의 사명임에 틀림없는 사실이다. 말씀전파사역을 사회과학적으로 접근하여 1부에서는 교회가치와 교회조직 그리고 지역환경과 전도대상자세대를 살펴 바꿀것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전도교회로 바꾸는 실전5단계와 정착할수 있게하는 정착7단계, 그리고 새신자를 제대로 제자훈련시키는 구축방법과 부광교회의 전도이야기를 실어주어 전도하는데 실제로 적용할수 있는 내용들로 편제되어 있었다. 전도의 열의는 있지만 효율적이지 못한 방법을 사용했거나 생각처럼 전도의 열매가 보이지 않는다고 지쳐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주는 노하우를 나타내고자 하고있다. 복음의 씨앗을 제대로 뿌리려면 말씀전하는 사람의 신앙적인 자세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있어야 되기에 자기스스로 살필줄 알아야 된다는 점과 진정한 전도는 새신자를 양육시키는 것이기에 새신자 가족부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의 필요성을 깨달케 하는 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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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중심 교회로 바꾸라 - 요즘 전도가 참 어렵다. 물론 경제가 어렵고 삶에 지친 사람들이 절대자를 의지하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절대자가 죽은 신이라면 문제겠지만 우리가 믿는 하나님(신)은 살아계신 하나님 아니신가? 능력의 하나님이시고 구원의 하나님이시지 않은가?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찾아오고 간절히 주님을 찾은 사람들은 주님을 만났다. 그리고 그 주님을 전했다. 그래서 한국교회에는 전 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성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요즘도 기독교는 성장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의 하나님, 예수님을 찾는가? 그렇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주님을 떠나고 교회를 떠나고 있는 상황가운데 있다. 왜 그런가? 첫째 시대가 달라졌고 둘째 기독교가 소위 말하는 성직자들과 평신도들이(이 둘을 합쳐 교회 성도들이) 세상에 선한영향력을 끼치지 못하였고 오히려 더 악한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끊고(?) 다른 곳으로 발을 돌렸다. 성장이 아닌 오히려 감소하게 되었다. 그럼 기독교와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책 『전도중심 교회로 바꾸라』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 책의 저자 김상현 목사님은 굳어진 믿음, 전통적인 교회를 움직이게 만드는 탁월한 능력이 있는 목사님이다. 김상현 목사님은 죽은 믿음이 아니라 살아 역사하는 믿음을 성도들에게 심어줄 수 있는 사역자였기 때문에 전도와 영혼구원을 통해서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목적에 쓰임받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특별하게 이 책은 지역을 분석하는 것이 전도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설명해주고 있다. 지역을 분석한다는 것은 삶의 환경, 사람들의 의식 구조, 취약점과 강점들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역을 분석한다는 것은 설교나 복음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달 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된다. 그리고 그에 따른 조직을 개편하고 적절한 교육들을 통해서 성도들이 얼마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인지 설명하였다. 그리고 그 내용을 묶은 것이 이 책 『전도중심 교회로 바꾸라』이다.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된 것은 첫째, 무엇보다 하나님께서는 죽은 영혼을 살리는 것을 진정으로 기뻐하시고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서 최선과 최고를 드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것이다. 이 책의 철저한 주님 사랑의 방법을 보면서 매너리즘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둘째, 시대가 변하고 사람들이 달라져도 우리의 유일한 소망은 예수그리스도라는 것을 선포해야겠다는 것이다. 천하 만민에게 구원 얻을 다른 이름을 주시지 않았다는 것이 진리이고 우리가 믿는 신앙가운데 가장핵심의 내용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책을 통해서 예수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마지막 세 번째로 성도들을 전도 중심의 삶으로 인도할 수 있는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훈련 없이 강한 군인이 만들어질 수 없고 교육 없이 무엇을 알려주거나 함께 나눌 수 없다. 한국교회의 가장 큰 강점 가운데 성경공부가 있지만 그것은 전도와 영혼 구원함에 있어서는 많은 부분을 놓치게 되었다. 그러므로 양육과 훈련을 통해서 전도 중심의 성도를 세워가야 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교회의 사명을 깨닫고 예수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양육과 훈련을 통한 건강한 교회를 세워야 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이 깨달은 내용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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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에 대한 갈증이 항상 있다. 전도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결국 정착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이기에 더욱 그런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전도 축제를 열면 많은 사람들이 오지만 전도 축제가 지나고 나면 그 사람들을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다. 그래서 더욱 전도에 대한 갈증이 많은 것 같다. 전도가 쉽게 열리면서 정작 쉽지 않는 전도이기에 더욱 어렵다. 그래서 이 책 제목이 눈에 확 띄었다. 전도는 한 순간에 이뤄지는 행사가 아닌 습관이 되어야만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결국은 전도 중심교회로 바꾸지 않는 이상 진정한 전도는 이루어 질 수가 없다. 그러한 갈증을 해결해 주신 분이 김상현 목사님이시다. 책을 읽으면서 연신 감탄하면서 읽었다. 와, 전도중심으로 바꾸는 것 같으면서도 기존 교회 체제를 유지할 수 있구나! 하면서 말이다. 무엇보다 실제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전도중심교회로 바꾸는 실전5단계, 전도중심교회로 정착하는 7단계로 단계적으로 전도중심교회로 변화되기 위한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어떻게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가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청소년과 청년 전도에 관심이 있는 나로서 요즘 세대를 바라보는 나의 시각을 새롭게 열어 주었다. “집단적인 메시지 아래 동일한 취향을 가지고 성장한 이들은 어딘가에 속하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약한 속성을 가지고 있다. 어려움을 겪어 보지 못한 세대로서 독립성이 약하며,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는 경향을 보인다. 소유도 장기적인 소유를 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쉽게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다.”(p101) 집단 왕따의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청소년들의 성향을 확실히 파악하고 있었다. “강력한 메시지에 따라 이동하며, 거대한 집단 속에서 무명의 모습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고, 혼자 독립적으로 서지 못하는 약한 태도를 보이곤 한다.”(p101) 무조건 잘못되었다. 무조건 문제가 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했던 해결점을 찾아주었다. 그들의 성향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그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 그들의 성향을 알고, 예수님처럼 그들을 채워줘야 한다. 세대를 알아야 바꿀 수 있다. 이처럼 목사님은 교회의 지역의 특성에 대해서 조사하고 그들의 성향을 먼저 알아낸다. 그리고 주변에 성공하는 교회를 통해서 성공하게 되는 요인과 그들의 성향을 알아 자신이 속한 교회에 맞는 방법을 찾아 단계적으로 변화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제인 정착의 문제를 해결한다. 교회에 대해 확실히 각인하며 다양한 각도로 전도된 사람이 그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전문적인 새 가족 정착 시스템을 갖추도록 한다. 그리고 부광교회만의 실제적인 전도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교회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도 찾아보게 된다. 전도는 무엇보다 전도 중심교회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교회가 전체적으로 전도에 대한 확고한 방향성을 만들어 줘야 한다. 전도에 대해 확실히 잡히지 않는 무언가를 잡게 된 것 같다. 이제 새롭게 우리 교회만의 예수님처럼 닮아 가는 교회가 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해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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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모든 크리스천들의 거룩한(?) 부담이다. 매 연초가 되면 태신자를 작정한다고 교회들마다 떠들썩해지고 전도대를 구성하여 시간을 정해놓고 전도한다고 열심이다. 하지만 그렇게 떠들썩한 만큼, 애쓴 만큼 전도가 되어지는 것은 아니다.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해서든 교회에 데리고 오면 그 다음부터는 잘 정착하고 다녀야 할 텐데, 언제부터인지 나오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제 전도는 안되는 시대인가보다는 절망감마저 들기도 한다. 사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전도되어져 오는 새신자보다는 이사나 이직을 통해 교회를 옮기는 경우가 더욱 많은 것 같다. 이를 수평이동이라고 하는데, 교회들마다 수평이동은 있지만, 새롭게 불신자들이 결신해서 오는 경우는 거의 드문상태인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자가 담임하고 있는 부광교회는 결신자의 대부분이 불신자라는 것이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라는 물음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전도를 하기위해서는 먼저 전통적인 교회가 전도중심교회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말에 사실 ‘전도중심교회가 아닌 교회가 있는가?’라는 반문이 들기도 한다. 어떤 교회가 전도에 열심을 가지지 않는 교회가 있단 말인가? 그러나 사실, 교회마다 많은 일들을 하고 있지만, 행사나 교육위주의 사역들을 하는 교회들이 더 많음을 보게 된다. 그러한 교회를 전통적인 교회라고 한다면, 저자는 모든 사역을 복음전하는 것에 집중하는 교회를 이야기하고 있다. 교회에서 교육을 하든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하든지 영혼을 구하기 위한 것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존 교회를 전도중심교회로 바꾸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교회의 기존 핵심 가치를 점검하고 추구해야 할 본질적 방향을 찾는 것이다.(p.19) 한국 교회처럼 많은 행사들을 가진 교회들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행사가 영혼구원에 맞춰져 있다기보다는 행사를 치르는데 더 큰 목적이 있다. 이에 저자는 교회의 핵심가치가 어디에 둘 것인지를 정하라는 것이다. 한 영혼의 구원에 핵심가치를 세우는 것이 교회가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핵심가치를 성도들에게 가르치며 평신도 사역자를 양성해야 한다고 한다. 목회자만 전도에 열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평신도들도 전도의 체질화가 되어야 하며 함께 사역하는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 한 가지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전도가 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처음 가졌던 마음에서 점점 멀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유는 아마도 쉽게하는 전도를 기대했었기 때문일 것이다. 어떻게 하면 전도가 쉬울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교회로 이끌고 올수 있을까라는 쉬우면서도 방법적인 것만을 기대했었던 것 같다. 그러나 저자는 원칙을 말하고 있다. 사실 원칙을 배우면 고리타분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다. 하지만 전도에 있어 빠른 길은 없다는 것을 또 한 번 이 책을 통해 일깨우게 된다. 저자는 전도가 되기 위해서는 체질과 가치부터 바꾸고, 꾸준히 전도하는 것이 전도가 되는 비결이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되는 전도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 등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저자가 담임하고 있는 교회의 전도를 위한 여러 가지 준비와 방법적인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제공해주고 있다. 이를 ‘전략’과 ‘실천’편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교회와 같이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관심과 열정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고, 생명을 걸고 꾸준히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전도가 되게하려면 나부터 열정이 회복되어져야 하고, 끊임없이 도전을 해야한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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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이라면 한번쯤은 자의반타의반 전도를 해보았을 것이다. 주로 많이 하게 되는게 지인을 통한 관계전도, 선교단체나 전도팀과 함께하는 노상전도나 방문전도 등이다. 영적인 무장이 되지 않은 신자들의 경우에는 전도의 목적이나 필요성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대부분 열매를 맺지 못한다. 구원받지 못한 영혼을 찾아오기란 정말 힘든 일이다. 성령의 역사와 전도자의 기도, 정성, 섬김과 헌신 없이는 복음전파가 쉽지 않다. 김상현 목사의 ‘전통교회를 전도중심교회로 바꾸는 전략과 실전-전도중심교회로 바꾸라’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전도사역에 대해서 현장과 이론중심으로 잘 설명이 되어있다. 2004년에 인천 부광교회에 부임해서 60년 된 전통교회를 온 교인이 365일 전도하도록 조직을 바꾸었고 교인들은 예수님처럼 전도가 체질화되어 년 천여명의 새 가족들을 전도하는데 85% 이상이 불신자이다. 전도는 교회가 중심이 되어 조직적으로 진행하여 부흥해야한다. 저자는 교회의 담임목사가 교회의 가치를 전도중심에 두고 거기에 맞는 조직으로 개편하고 지역의 여러 환경을 분석하여 자리매김하는 대응책을 제시하였다. 교회의 조직 정리가 완성되고 포지셔닝이 끝나면 전도중심으로 가기위한 교인들의 양육과정이 필요하다. 지난 9년간 직접 경험한 전도와 관련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전도실무 지침서로 손색이 없다. 평신도 보다는 교역자들이나 선교단체, 전도단체에서 교육교재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전도는 믿음의 정체성이고, 풍성한 열매의 결실이다. 우리는 하나님 주신 사명으로 주님의 나라와 교회를 위해서 열매 맺는 신앙이 필요하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영접하고 복음 전파 하는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여야 한다. 예수님의 뜻을 이루고 힘을 모아 전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또한 기도와 후원으로 복음 전하는 일에 끝없이 참여 하여 예수님의 큰 사역의 일에 동참 하여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상급에 대한 소망을 갖고 복음의 전도현장으로 나가야 한다(131쪽). 오직 예수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며 살수있다는 확신을 가질 때 구원의 기쁨을 모르는 사람에게 자신이 누리는 기쁨을 전달할 수 있다(197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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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전도하러 오셨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은 영혼 살리기 위한 것이다. 교회는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가? 주님의 우선순위를 제쳐놓고 다른 것에 관심을 갖고 있지는 않은가? 전도하는 교회는 바쁜 교회이다. 예수님은 전도하는 일에 바쁘셨다. 전도하면 교회 불평이 없어진다. 전도하면 나도 좋고 너도 좋고 교회도 부흥하고 하나님께도 영광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복음의 불모지인 부산에서 2층 상가교회였던 교회를 1,000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켰으며, 현재 인천 부광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저자 김상현 목사가 60년 된 전통교회였던 부광교회를 ‘전도중심교회’라는 캐치프레이지를 내걸고 전교인이 365일 전도하며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는 부광교회의 전도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가 담임하고 있는 부광교회는 성도의 수평 이동에 만족하지 않고 85% 이상 불신자를 전도함으로써 교회 성장의 건강한 모델이 되고 있으며, 전도 야전 사령관으로서 전도 현장에 앞장서고 있는 김상현 목사는 많은 교회와 동역자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주고 있다. 오늘도 삶의 중심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 구원에 두고 수많은 전도 집회를 인도하며 영혼 구원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로버트 슐러 목사님은 “한 가지 사실만은 확실하다. 교회는 결코 성장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성장을 멈출 때 이미 죽기 시작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어떻게 하면 교회가 계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이것은 모든 목회자들의 염원이요 기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 즉 전도중심교회란 무엇일까? 첫째, 전 교인이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복음 전도를 핵심 가치로 삼아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교회다. 둘째, 등록된 새 가족(불신자 중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 세례를 받고 말씀으로 양육 받아 날마다 제자의 수가 늘어나는 교회다.”라고 말했다. 나는 과연 전도중심교회가 가능할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읽었다. 전도해야 된다는 것은 누구나 일고 있으며, 설교도 하고 전도하러 나가기도 한다. 하지만 전도가 잘 되지 아니하므로 이젠 안 된다고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인천 부평 지역 부광교회에서 지금 실제로 전도중심교회로 이루어 가고 있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전도중심교회 부광교회가 하고 있는 활동을 살펴보면, 첫째, 365일 매일 전도한다. 온 교우가 하루도 빠짐없이 일주일에 하루를 정해 놓고 날씨에 상관없이 전도하고 있다. 둘째, 부광교회 전 교인이 전도대로 구성되어 있다. 소그룹으로 수직적 조직인 목장과 중그룹으로 수평적 조직인 선교회에 속한 모든 사람이 전도대로 편성되어 있다. 셋째, 평신도 중심의 전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전도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대개 이론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은 매우 실제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 읽다 보면 ‘나도 한 번 해 봐야지.’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전도에 대하여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읽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