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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교회에 발을 들였던 것이 아마도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 어린아이 적에 외국인 선교사님께서 동네에서 놀고 있던 우리에게 풍선을 주면서 교회에 초대하여 같던 것 같다. 자세하게 기억엔 없지만 현재의 교회학교의 시절과는 많이 다르고 노래와 이야기도 들려주시고 빵과 우유..그리고 초코릿 등을 먹은 기억이 어렴 풋 하게 떠오른다. 그렇게 살다가 나의 발로 교회에 발을 들여놓으며 신앙인으로 삶을 시작한 것이 고등학교 시절이니 항상 부러움의 대상이던 모태 신앙인은 아니지만 이제껏 삼십 여년을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왔다. 때로는 나만의 열정으로 타인의 신앙생활을 나무라기도 하고 정죄에 빠지기도 하며 나태와 방황의 시대를 지나 섬기는 교회에서 리더의 자리에서 주님을 섬기며 찬양하는 위치에 있는 나를 발견한다. 세파에 둔탁해져 가는 우리를 깨우치는 사랑의 음성이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음성으로 들려온다. 습관적인 신앙인을 거룩한 주님의 선하신 일군으로 다시금 회복시키시려고 주께서 우리를 향하여 다시금 말씀과 기도로 바로 서라고 하심이 우리의 심령으로 들려온다. 이 한권의 책이 나를 돌아보게 만들어 주고 회복의 사람으로 다시금 고침 받은 거룩한 주의 자녀 됨을 깨우쳐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책을 읽어가면서 성경으로의 돌아서게 하여주시고 또 성경에 분명하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답을 주심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직도 미련하고 둔한 나를 향하고 계심을 느끼게 되어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돌린다. 책에 매 단락마다 루케이도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듯 시원하고 명쾌하게 우리를 고쳐 가심에 장을 넘겨가면서 나의 영혼이 나아감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 그간 우리가 잘 알고 있던 야곱의 삶과 위대한 왕 다윗왕의 역사와 신약시절의 니고데모 까지..그들 신앙의 선조들의 예화와 그들의 삶에서 우리는 다시금 거울과 경계로 지혜를 얻어간다. 하나님은 스스로 신실한 아버지이심을 우리가 믿으며 깨우쳐 알아갈 때 바로 그때가 주님의 거룩한 자녀로의 삶의 자리로 서게 되고,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사랑이다. 우리들의 인생길에서 예수님께 의문으로 가득한 얼굴로 "사람이 어떻게 거듭날 수 있나요?' 하고 묻던 니고데모의 의문의 찬 물음을 수없이 하면서 살고 있는지 모른다. 이제는 머리로만 알던 하나님을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확실하게 믿게 되었고. 구원의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 되심에 감사를 드린다. 미련하고 둔하고 때때로 악한 나를 고쳐주시고 사용하여 주시는 하나님..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는 주 하나님의 거룩하신 사랑이 우리 가정위에 항상 임하시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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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힐스교회를 목회하고 계시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 라는 책을 보면서 나의 고백이자 나의 모습이길 바라면서 이책을 읽게 되었다.
삶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아프지 않고 고통받지 않고 살아가는 이는 없을것 이라 생각한다. 삶의 강약은 있겠고 생각하는 심도의 깊이는 다를지 모르겠지만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삶의 여러 굴곡들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된다. 하나님 저도 고쳐 주실수 있나요 라는 글귀처럼 간절함과 힘든 마음들이 주님을 향한 내마음이고 싶을때가 있을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붙잡아야 한다. 그분으로 인하여 삶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그분께 나아가야 한다. 여러길을 걷다 돌아와서 그분을 붙잡게 될지라도 끝까지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시고 도우시는 분은 오직 한분 예수그리스도 이심을 믿기 때문이다.
시대의 이야기꾼이라고 말한것처럼 책은 예화와 함께 성경의 여러 인물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우시고 함께 하셨는지 고치시고 치료하시는지를 보게 된다. 본문은 하나님은 세파에 상한 우리마음을 고치신다, 하나님은 세습에 물든 우리생각을 고치신다. 하나님은 아는 대로 살지 않는 우리 행동을 고치신다, 하나님은 고침 받은 우리를 통해 아픈 세상을 고치신다의 네가지 파트안에서 하나님의 고침안에서 우리의 삶을 치유해 주심을 보여주고 은혜받은 자로 하나님안에서의 삶을 축복해 가시고 인도하심을 보게 된다.
다윗이 밧세바를 범하고 그의 남편을 전쟁터로 내몰아 죽게 만들고 이 모든 상황들속에 죄를 범하였으매 그의 뼈가 상하도록 힘듦속에 주님을 찾고 죄를 고백함을 통해서 주님이 만지심을 통해 함께 하는 것을 보게 되고 또한 야곱의 삶을 통하여 주님이 끝까지 함께 하심과 여러 성경속 인물들을 통해서 함께 하였던 것처럼 지금의 우리의 삶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 머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때론 나의 감정 나의 상황속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아니함 같이 행동하고 믿음없는 말들을 내뱉게 되는 일들이 많음을 고백하면서 이전도 이후도 지금까지 늘 함께 하시고 나의 머리털 까지 세시고 나의 마음을 만지시고 고치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속에서 많은 이들이 아픔과 힘듦과 고통속에서 헤매이고 이리 저리 방황 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믿음안에 거한다면 은혜와 평강을 부어주시며 삶을 고쳐주시고 회복해 주시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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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지만, 남이 알게 모르게 외로움을 겪고 있는것은 현대인들의 특징중 하나라고 한다. 저마다 아픔과 어려움이 있을때 언제, 어디서라도 털어놓고 싶은곳이 있다면 개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우선 떠오르는 것은 가정 또는 친구일것이다. 하지만 혼자서 자신감에 만끽하여 있다가 좌절감을 느끼거나 자신의 어려움에서 쉽게 헤쳐나오지 못할때, 주님께 매어달리는 기도를 드리지만 걱정과 두려움을 쉽게 없애지 못하고 나날이 기쁨을 잃은채 지낼때 진정 내게서 가장 가까운것이 무엇이며 내가 어디서 안위받고 힐링할수 있을지에 대하여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이책과 더불어 갖을수 있었다.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오크힐스교회에서 사역하시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하나님,저도 고치실수 있나요?"라는 저서를 통하여 내마음을 얽어매고 있는 영적질병에 자유함을 누리게 하기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듭난 삶의 고백하는 신앙으로 이끄는 글 이있었다. 하나님은 저마다 세파에 시달려 있는 마음과 세상속에서 인간적으로 생각하기 쉬운 생각, 그리고 행동에 적응하지 않는 신앙인의 자세와 아무것도 아닌 미약한 나를 통하여 세상에서 하시고자 하는 일에 대한 영적원리를 4부로 나누어 편제하고 있었다. 날마다 가까이 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미쳐 깨닫지 못하기에 세상속에서 비그리스도인들이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힘들어하는것과 별반 큰차이없는 행동을 보이고 있는 나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였다.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는 가장 감사한 은혜라는 선물을 받고도 그선물의 가치를 관념적으로 알고 있지 않았는지..,하나님의 말씀을 잘안다고 생각하며 내삶속에 적용하지 못하는 오늘날 율법주의자는 아니었는지,,여러모습을 떠올리게 되었다. 하나님께 은총받았기에 자기 자신이 세상에서 소중한한 존재임을 망각하고 스스로 비하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일깨우며 너자신이라면 이럴때 어찌해야 할까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예화와 성경말씀으로 영적인 삶이 어떤것인지 나타내주는 시간이었다. 미쳐 감사함을 감사함으로 만끽하지 못하여 마음의 그늘을 안고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영이 내삶에 어떻게 개입하고 내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대처할것인지 일러줌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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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TV '세상에 이런 일이‘란 프로에서 5-6세쯤 되어 보이는 남자 아이가 절대음감을 갖고 있음을 보고 너무나 신기하고, 놀라워서 거듭거듭 감탄을 했던 적이 있다. 오늘, 맥스 루케이도의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란 책을 보면서 그때 느꼈던 신비함과, 놀라움과 , 감동을 또한번 느낄 수 있었다. 맥스 루케이도란 사람이 누구인지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에서 이 책을 읽었는데, 읽을수록 저자의 그 휘황찬란하면서도 현실적이며, 시원시원하고 속이 후련한 이야기들에 푹 빠져들었다. 도대체 이 사람이 누구인가? 검색해보니 간단하게는 작가이며, 목사라고 나온다. 그런데, 그의 책들이 의외로 많다. 이렇게 멋진 사람이 써 놓은 책을 그동안 한 권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미안하고, 부끄럽고, 안타깝기까지 하다. 우선, ‘시대의 이야기꾼’이라는 소개답게 그의 책을 읽어 가다보면 눈을 뗄 수 없게 흠뻑 빨려 들어감을 느낄 수 있다. ‘죽은 개 같은’ 우리들을 향해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너무나 희망적이고도 반갑고도 가슴깊이 와 닿는 이야기들이다. 전 세계 독자들이 언급한 것처럼 그의 글은 ‘놀랍고 가슴 벅차며 감동적’이다. 그의 책은 성경속 인물들을 통해, 이 시대에 우리 신앙인들이 부딪치는 낙담, 절망, 무기력함, 우울, 고난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을 아울러 짚어 내며, 그 가운데서 우리가 어떻게 극복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명확하고, 뚜렷한 신뢰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해 주는 역할을 한다. 4장의 파트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고치시는지를 알려주고 있는데, 감탄을 너머 감동까지 줄 만큼 속이 확 뚫리는 느낌이고, 시원하다. 우리 주위에 가득한 ‘기쁨강탈자’들, ‘은혜의 방해꾼’들을 벗어나 진정 기쁨으로 그리스도인 다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인식하고 믿어야 할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알므로 인간행위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믿으면 더 이상 걱정할 것이 없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방황하지 말고, 우리들 때 묻은 영혼을 얍복강가의 야곱처럼 솔직하게 내 드리자. 그렇게 하고 싶다. 우리의 가치도 정해 주시고, 우리를 받아 주시고, 자신을 다 주기까지 하는 하나님이시니 두려울 것이 무엇이 있는가? 너무 지치고, 피곤하고, 곤고한 내 영혼을 향해 따뜻하게 토닥여 주고, 위로해 주시는 그분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참 좋은 친구 같은 책이다. 사는 것이 힘들다고 주저앉고 싶은 이들에게 꼭,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참 좋다. 위로가 된다. 치유하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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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없이도 행복한 분, 말할 수 없는 고난 속에서 혼자 숨죽여 울고 있는 분, 지병으로 심신이 지친 분, 자신에게 실망한 분, 오랫동안 응답되지 않은 기도제목에 낙심한 분, 교회에 다녀도 통 기쁨이 없는 분,
하나님이 애타게 찾고 계시는 바로 방신에게 이책을 드립니다.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
이 책의 제목처럼 힘든 삶을 살아가고 어렵고 마음이 병든 사람에게 위로가 되고 새힘을 줄 수 있을꺼란 생각에 저도 읽어보게 되었어요.
누구나 살면서 어렵고 힘든일을 만납니다. 그속에서 자신을 비관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주님을 만나 주님의 사랑안에서 이겨내고 희망찬 삶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책은 어려움 속에서 힘을 주고 하나님의 사랑을 바로 바라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에게 필요한 사람..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을 주로 골라 사귀기도 하며 세상의 잣대로 판단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사랑은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으시며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또 살아가면서 우리는 뜻하지 않은 어려움을 만나고 그 어려움으로 인해 더 악한 길로 빠지기도 하며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어려움을 통해 사탄은 끊임없이 훼방을 놓기도 하지요. 하지만 사탄은 우리를 괴롭힐 수는 있어도 무너뜨릴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나에게 피해를 준 사람을 쉽게 용서하기는 쉽지 않지만 하나님은 용서하길 즐기시며 자비로 충만하여 죄를 걷어 내고 인생의 방향을 바로 잡아주십니다.
사람들은 남의 가치를 누가 더 배웠고 더 유능하며 더 특별하다며 마음대로 서열을 정한다. 또 낙인찍인 자들에게 손가락질 하며 흉을 보지만 주님은 서열을 정하지 않으시며 또한 낙인 찍힌 자들까지도 누구나 포용하며 품어주신다. 세상에 누구도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없다 생각하는가.. 주님은 언제나 내 곁에 계시고 나에게 사랑을 주신다.
그러기에 주님께 하루를 아뢰어야한다. 그 분의 은혜를 되새기고 그분의 사랑을 음미하고 그분의 말씀을 새기며 살아야하지만 그렇게 살지 못한 나를 바라보며 나도 내 마음을 다시 되새겨본다.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속에서도 우린 하나님을 바라봐야한다.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람으로인해 생긴 공허함을 주님을 통해 채워나가면 된다.
이집트의 노예로 팔렸지만 요셉은 형들을 왕궁으로 맞아들였고 다윗에게 앙심을 품은 사울왕에게도 다윗은 여화와의 기름부음 받은자로 대접해주었다. 이처럼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을 바라보고 그 어려움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면 주님은 늘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어려움속에서 극복하는 일은 쉽지 않지만 주저앉는 일은 더욱 큰 고통이 된다 하지만 주님이 함께하시기에 우린 일어설 수 있으며 회복될수 있다.
나또한 내 마음한구석에 어둠이 있고 주님의 사랑을 바로 보지 못한 나를 바라보게 되었다. 특별히 고난주간을 통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주님의 사랑을 다시 되새겨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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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 항상 가졌던 의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 용서하시고 새사람이 될 수 있다고는 하는 데 과연 나도 그런 것일까? 하는 의문을 많이 가졌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이 제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 과연 하나님께서 저도 고치실 수 있을까요? 역시 맥스루케이도 목사님이십니다. 역시 스폰지에 물이 금방 스며들 듯이 성경 속으로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part1부터 마음에 금방 스며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야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접하게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묵은 죄의 역습을 당한 적이 있다.”(p28) 묵은 죄라는 단어에 스파크가 가해졌습니다. 야곱에 나쁜 면보다는 좋은 면만을 더욱 부각해서 보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던 관점에 익숙해져 있던 저에게 새로운 시야가 열린 것 같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많은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몰랐던 저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묵은 죄로 계속해서 갈등하고 속은 여전히 검은 채로 남아있는 저의 모습 또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때 묻은 우리의 마음과 시커먼 영혼을 솔직히 드러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우리의 주인과 마주서야 할 때다.”(p29) 잘 알고 있는 진리입니다. 대충 덮어버리려는 우리의 습성을 버려야 하는 것에 대해 강조해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하시는 하나님과 씨름을 해야 하고 우리의 마음을 드러내야 내가 진정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야곱을 통해 저를 고쳐주시는 길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part 4. 하나님은 고침 받은 우리를 통해 ‘아픈 세상’을 고치신다.” 아하!! 새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메마른 뼈들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주듯이, 아픈 곳을 치료하고, 약을 바르고, 깨끗이 나아서 새살이 붙여, 새 힘을 얻게 되는 것 같은 전개가 너무나도 좋습니다. 한번 읽으면 푹 빠지는 책,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어깨를 축 늘어놓을 정도로 힘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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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줄루 족의 일부는 "당신을 봅니다"라는 인사말을 주고 받는다. 진정으로 보기만 해도 변화가 시작된다. 그리고 돕는 손길을 통해 변화의 바람이 이어진다. - Part 4 하나님은 고침받는 우리를 통해 '아픈 세상'을 고치신다. 3. 그 자리에 멈춰서면 당신이 도울 사람이 거기 있다 중에서 - 목사님으로 부터 QT의 모범 또는 성경을 읽는 방법을 배우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성경말씀이 있으면 그 말씀이 나오는 배경과 분위기, 그 전후상황과 느낌을 생생하게 생각하고 그 말씀 속의 인물의 마음 속에 들어가서 각각의 인물들의 입장이 되어 봄으로써 말씀의 의미를 체험하여 마음에 새기는 과정을 경험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홀로 책을 통해 말씀을 접하고 그 말의 의미에 따라 삶에 적용하려고 했을 때와는 달리 말씀을 제가 직접 경험하고 느낀 것 같아 말씀의 깊은 의미가 훨씬 잘 이해되고 훨씬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제가 미쳐 깨닫지 못하는 성경말씀을 알려주시는 설교나 책을 좋아하여 김민웅 교수님이나 팀 켈러 목사님 책을 상당히 좋아하였는데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도 앞으로 많이 읽도록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혈루증으로 고생하다 예수님의 옷자락만 잡아도 치유되리라는 여인의 믿음의 예화는 그 여인의 치유받기 전 고통받는 상황을 생생하게 모사해 주시어 치유받는 순간 그 여인과 함께 책을 읽는 사람에게도 그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전해 주셨으며 동시에 "찢어지는 가난과 몹쓸 병으로 궁지에 몰릴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는 산상수훈의 말씀을 연결시켜주셔서 삶의 고통도 축복의 순간이 될 수 있고 상황이 절망적일수록 구원이 가깝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해 주시어 엄청난 감동입니다. 또한 이야기의 핵심은 치유가 아니라 치유응 여인의 행동과 함께 시작되었다는 것, 작고 용감한 행동 하나가 예수님의 은혜로운 능력을 이끌어내었다는 것도 알려주셔서 제 삶에 이 말씀을 적용하는 데 큰 힘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의 '노아의 호수' 예화는 그 동안 잘못을 행한 인류에 대한 심판으로만 여겨왔었는데 노아에게 비둘기가 물어다 준 감람나무 잎사귀의 의미를 이렇게 감동적으로 느끼기는 이 책이 처음입니다. 또한 이렇게 성경말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시는 은사가 있으신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 출판의 시작도 어렵게 시작되었다는 간증 역시 감동적이었고 희망의 비추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노아에게,한 줌 희망을 찾아 사방을 둘러보는 모든 이에게 예수님이 선포하신다. "아직 희망이 있어" 그리고 그 분이 오신다. 비둘기처럼 오신다. 머나먼 땅, 우리가 언젠가 살 본향에서 소망의 잎사귀를 물고 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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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같았으면 그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만큼은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그러니 온 세상이 그분을 구주라 부를 수밖에 없다"(49).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가장 잘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을 뽑으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을 꼽겠습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이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절절한 것인지, 성경을 통해 말씀하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를 향한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무엇까지 하셨는지, 그리하여 우리는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인지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보다 더 아름답게, 더 생생하게, 더 탁월하게 가르쳐줄 수 있는 분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의 가치는 예수님이 정하신다"라는 소제목의 이야기는, "시대의 이야기꾼'이라는 저자의 명성을 확인시켜 줍니다. 목사님은 누가복음의 기록에서 '십자가에 달린 악한(우편 강도)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지옥에 떨어져야 마땅한 악한이 천국을 얻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에 이 악한만큼 무가치한 인간도 드물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죽어 마땅한 이 인간 쓰레기를 구원해주셨을까?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시려는 것일까? 이해를 돕기 위한 예화의 탁월함이 놀랍습니다. 어떤 백화점에 밤손님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밤손님은 물건을 훔치는 대신 가격표를 모조리 바꿔 놓았"습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우리 인생에도 이와 같은 일이 매일 일어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 푼돈에 팔리고 싸구려는 수백만 달러를 호가하는 진풍경이 매일같이 펼쳐지고 있다."
다시 '십자가에 달린 악한(우편 강도)의 이야기"로 돌아가면, 이 이야기의 핵심은 "이 남자가 예수님께 해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소중히 여기신다. 잘생길 필요도, 능력이 뛰어날 필요도 없다. 당신의 가치는 타고난 것이다. (...) 당신은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가치가 있다"(41-49).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라고 요구합니다. 우리는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밤낮 없이 일하고 또 일합니다. 경쟁하고 또 경쟁합니다. 쉴 때조차 힘이 듭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그렇게 지쳐가는 우리에게 이것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가치는 내장형이다. 우리는 가치를 타고났다. 사람은 사람이라는 사실만으로 가치가 있다"(47).
"이 병자의 육체를 고치기 위해서는 말 한마디면 충분했다. 하지만 그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는 주님의 보혈이 필요했다. 육체의 치유는 편안한 집 안에서 이루어졌지만 죄의 용서는 언덕 위의 강도들 틈에서 이루어졌다. 육체의 치유는 말 한마디면 충분했지만 죄의 용서를 위해서는 목숨을 내놓으셔야 했다. 무엇이 더 쉬울까?"(218)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는 특별히 우리에게 치료자로 오신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은 '세파에 상한 우리 마음'을 고치신다", "하나님은 '세습에 물든 우리 생각'을 고치신다", "하나님은 '아는 대로 살지 않는 우리 행동'을 고치신다", "하나님은 고침받은 우리를 통해 '아픈 세상'을 고치신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하나님 앞에 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어차피 망한 인생이라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선 사람에게, 스스로가 부끄러워 움츠려든 사람에게, 수치스러운 기억 때문에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사람에게, 아무런 희망 없이 버려진 사람에게, 다른 사람과 벽을 쌓고 있는 사람에게, 열심히 살아도 기쁨이 없는 사람에게, 가족이 무거운 짐인 사람에게, 집안이 창피한 사람에게, 예수를 만나면 그 인생이 어떻게 역전될 수 있는지 놀라운 소식을 전합니다. "천하의 사기꾼을 믿음의 사람으로 바꾸는 건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지만 우리 하나님께는 하룻밤 일거리에 불과하다"(29).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생각해봅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실 때도, 폭풍을 잠잠케 하실 때도, 나병환자를 치유하실 때도 말 한마디면 충분하셨던 분이, 왜 우리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셔야 했을까? 사도 바울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선포합니다(로마서 5:8).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은 정적인 것이 아닙니다. 높은 보좌에 가만히 앉아서 하는 사랑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행동하는 사랑입니다. 일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우리가 당하는 고통 때문에 더 고통받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리하여 치유와 회복의 자리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예수님과 니고데모의 만남은 단순히 두 종교인의 만남 정도가 아니었다. 그것은 두 철학의 충돌이었다. 서로 다른 두 구원관의 충돌이었다"(117).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메시지는 철저히 하나님의 은혜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것은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율법주의와의 싸움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가인과 아벨의 제사로부터 시작하여 사도 바울이 평생에 걸쳐 싸웠던 싸움이기도 합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니고데모는 사람이 스스로를 구원하는 줄로 알았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이 구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니고데모는 거래로 생각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냥 선물이라고 말씀하신다. 니고데모는 사람의 노력으로 구원을 쟁취해야 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예수님은 구원이란 선물을 그냥 받아 누리기만 하면 된다고 말씀하신다"(117).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는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 메시지의 '종합판'과 같은 책입니다. 몇몇 예화들은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이야기를 사랑하는 독자에게는 낯익는 것입니다. 여러 책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은혜(사랑)에 대해 전파해온 그분만의 독특하고 깊이 있는 메시지가 여기에 완결되어 있습니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어째서 은혜인지, 그 은혜가 어째서 사랑인지를 말입니다. 그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어찌나 풍성한지, 아무리 넓고 큰 것을 생각해도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 책은 우리의 영혼이 그 풍성한 은혜에 완전히 푹 잠기게 만듭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바로 옆에서, 때로는 영혼 깊은 곳에서 속삭이는 주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가르쳐주는 책은 많지만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책만큼 전적으로, 완전한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도 드뭅니다. 그것은 아마도 우리 안의 '율법주의'가 자꾸만 그 사랑을 축소시키고 한계를 정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신학자들도,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들도, 신앙생활에 힘쓰는 성도들도 때로는 그 사랑에 완전히 잠기는 일에 실패합니다. 이 책은 풍성하고 풍성하여, 흘러 넘치고 또 흘러 넘쳐도, 채워지고 또 채워지는 사랑, 그 사랑에로의 초대입니다. 염치 없어 하지도 말고, 포기하지도 말고, 좌절하지도 말고, 의심하지도 말고, 움츠려들지도 말고 어서 나아오라고 우리를 부릅니다. 고통을 치유하는 것은 힘든 일지만, 그보다 더 힘든 것은 고통 속에서 그냥 사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치유의 길, 회복의 길이 여기에 있습니다. 나 같은 자도 고치실 수 있는 하나님의 그 완전하신 사랑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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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이고, 상상력이 넘치는 책이다. 성경의 옛날 이야기가 현실로 살아 난다. 성경 인물들이 현대인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특히 “나”로 나타난다. 그런 가운데 깨달음과 위로, 치유, 회복, 회개, 결단, 감사, 감동, 소망을 느낀다. 그래서 다 읽고 나면 다시 태어난 느낌이 든다. 하나님의 자녀로 군사로 힘을 얻게 된다. 작은 일부터 작은 예수로 살겠다는 결단을 하게 된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의 책을 처음 접했다. 저자의 글솜씨가 매우 뛰어나다. 깊은 통찰력과 상상력으로 우리가 놓쳤던 부분들을 새삼 깨닫게 하고, 성경의 이야기들이 새로운 생명을 얻어 살아 난다. 저자의 책을 가능한 많이 구해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단한 분이다. 저자는 미국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로부터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수상한 분이라는데 당연한 듯하다. 무덤가에 있던 귀신 들린 자가 나란 사실을 이렇게 실감나게 느껴본 적이 없다. 노아 홍수에서 잎사귀를 물고 방주로 돌아온 비둘기가 바로 ‘나’여야 함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그 비둘기는 소망이라는 잎사귀를 노아에게 가져다 주었다. 그래서 오늘 내가 그 비둘기가 되어 절망 가운데 있는 누군가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해야 함을 새삼 깨닫는다. 다윗 왕의 은혜로 왕의 상에서 식사를 했던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이 바로 나란 사실도 새롭다. 내 신분이 하루 아침에 은혜에 힘입어 왕자로 변화되었다는 점을 머리로만 알고 가슴으로는 느끼지 못하고 살았다. 돌아온 탕자에게 이런 저런 행위의 기준으로 마음을 흩어 놓는 형의 모습은 저자의 상상에서 나온 이야기지만 정말 실감나는 이야기였고, 교회에 오래 다닌 내가 초신자를 바라보는 시각과 마음을 다시 점검하게 하는 이야기였다. 또 재미있는 비유가 있었는데, 도둑이 백화점에 들어가 물건의 가격표를 죄다 바꿔 놓았는데,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왜곡된 가격으로 그냥 물건을 산다는 비유에서, 우리가 세상의 잘못된 가치관을 좇아 가고 있음을 실감나게 해준다. 이 책을 권하고 싶은 사람들은 우선, 세상에 지쳐 절망하고 있는 사람들, 정체성을 잃고 있는 사람들, 율법주의자가 되어가고 있는 오래된 교인들과 교회의 리더십들… 누구라 할 것 없이 모두가 읽어야 하는 책이다. 이 책 안에는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다. 내 마음에 얼마나 큰 위로와 감사와 기쁨이 솟아나는지 말로도 글로도 다 표현할 수가 없어 매우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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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 예수님 안에서 참된 자유를 느끼고자 하는 이들에게 참으로 많은 도운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책을 통해 마음에 전해오는 느낌은 따뜻함입니다. 그것은 인간적인 따뜻함보다 하나님 아버지의 따뜻함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따뜻함(사랑)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큰 특징 가운데 한 가지는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모른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모르기 때문에 때로는 ‘오해’하고 때로는 ‘원망’하고 ‘불평’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왜 나에게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야?” 하며 오해... “어떻게 나에게 이러실 수 있나요? 하며 원망... “나는 이런 하나님이라면 더 이상 하나님을 믿지 못하겠어”하며 ‘불평’...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외치는 진정한 마음은 “하나님에 대해서 오해하지 말고, 원망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고, 진짜 하나님을 알라!” 인 것 같습니다. 그 때 우리 안에 진정한 치유와 감사와 찬양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이 책의 저자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대표적인 책 “너는 특별하단다”를 통해서 얼마나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보여주었다면 이 책은 그 내용의 확장판으로 어떤 이는 하나님을 오해하는데 그 부분을 자세한 설명과 성경말씀 그리고 목사님께서 만드신 이야기 예화를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에 대해서 무지한가를 깨우쳐주는 책입니다. 또 하나님에 대해서 원망하고 불평하는 불치병(도저히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을 저자 특유의 따뜻함으로 녹이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혹시 하나님 앞에서 완벽해져야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다고 생각하는 그런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불완전해도, 많이 모자라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믿음이 흔들리고 어떻게 해야 이 방황을 끝낼 수 있는지 고민하는 자가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얼마나 위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진정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원하시고, 우리가 주님 안에서 누리는 즐거움을 소유하기를 바라시며, 우리가 주님 안에서 자유하는 모습을 원하시는 그래서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주신 아버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고침을 받고, 진정으로 주님의 사랑 안에서 자유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한다. 말로만 믿는다 하지 말고 믿음의 행동을 해야 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믿음이라고 할 수도 없다. 우리가 행동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주신다. (p182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