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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한국어 번역본이랑 비교하면서 읽는데 가끔 읽다보면 영어로 직접 읽는 것이 더 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제가 영어를 잘해서가 아니라 번역본이 약간 어렵게 번역된 것 같아요^ ^;) 글씨도 너무 작지 않아서 좋았고 오래 두었는데도 곰팡이가 들지 않아서 참 좋더라구요 종이 재질이 다른건가??? 빠르게 배송된 것도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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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andel의 유명한 Justice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강추합니다. Justice는 철학에 문외한인 저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었지만 어려워서 천천히 조금씩 읽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것에 비해 철학적인 표현이 적다보니 쉽게 넘어갑니다. 여러 예화에서 사람들의 판단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보여주는 면에서 감동적이었습니다. 북극에 사는 이누아트에게만 주어지는 북극 동물 "사냥허용권"이 시장에 거래되고, 이누아트는 그 돈으로 사는 것에 대해 나온 이야기가 기억에 남네요. 난임으로 고생하는 부부들이 빈곤국 아시아로 가임여성을 찾아가는 이야기 등... 전직 대통령 이야기로 시끄러운 요즘 저는 마피아 주요 인물과 교수 형제 이야기도 잊어버릴 수 없네요.
우리 나라 이야기는 아닌데 충분히 우리 가까운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들. 물론 영어공부에도 많은 도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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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Money Can't Buy: The Moral Limits of Markets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시장이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들어올 때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여러 사례로 설명해 준다. 돈보다 더 중요한 공정함과 도덕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책이었다. 읽고 나면 사회를 보는 시각이 조금 더 넓어지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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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다들 알고는 있지만 실제 생각은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그러한 생각에 조금이라도 변화를 주고자 한다면 한 번 읽어보세요. 쉽지 않은 철학적인 내용이지만 쉬운 내용으로 풀고자 노력을 많이 하여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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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영어 원서 읽기 연습용으로 구입한 책인데 내용도 좋아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중학생이 보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단어들이 있지만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서 흥미 있게 계속 읽고 있는 중입니다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용 영어 원서 읽기 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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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센델 교수가 시장의 도덕적 한계와 시장지상주의의 맹점에 대해 논의한 내용의 책이다. 전통적으로 시장 규범의 지배를 받지 않았던 영역들이 자본 시장의 영역으로 들어오면서 도덕적 가치가 변질되고 훼손되었다고 이야기하며 이런 재화들은 시장에 맡기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시하며 질문을 던지고 문답식 토론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그 문제들에 생각해보게 된다. 중고생 토론용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학원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의 설명도 필요하고, 한글 번역본도 병행하면서 수업을 끝냈습니다. e Book 보다는 종이책을 선호하기 때문에, 휴대하기에도 가벼운 이 책이 딱입니다. 유명하신 그 분의 책이기에...수업이 완료되고 어려차례 반복 리딩을 통해서 친숙해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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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권장도서라고 해서 구입해서 읽고있는 원서입니다. 원서 내용 파악하기위해서 미리 구입해서 읽는중인데 나름 어려운 파트도 있고 무난한 파트도 있어서 영어 공부에 좋은거 같습니다. 완독후 다시 읽으면서 시험에 대비해야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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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권장도서라고 해서 구입해서 읽고있는 원서입니다. 원서 내용 파악하기위해서 미리 구입해서 읽는중인데 나름 어려운 파트도 있고 무난한 파트도 있어서 영어 공부에 좋은거 같습니다. 완독후 다시 읽으면서 시험에 대비해야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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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그것은 무엇일까요? 국제학교 도서로 선정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정의란 무엇인가를 쓰신 마이클 샌델 교수님의 스테디 셀러입니다. 국제학교 친구들은 이 내용을 그대로 다 배워야한다는 게 조금 아이러니하긴 하지만 역시 좋은 내용과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마이클 샌델 교수님처럼 사고하려면 얼마나 더 공부해야할지 감이 잘 오지 않지만 노력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