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로서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 보기도 한 일상툰.하지만 사실 책을 다 보고 나서 크게 인상깊은 책은 아니었다.간호사가 아니라면 잘 이해하지 못할 부분도 많았고 그냥 투정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타직업의 시선까지 신경쓸 필요는 없지만, 간호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닥인 것 같다.내용이 조금 아쉬웠지만 그림은 귀여웠다. 일상툰인만큼 귀엽고 유쾌한
간호사로서 많은 부분 공감하면서 보기도 한 일상툰. 하지만 사실 책을 다 보고 나서 크게 인상깊은 책은 아니었다. 간호사가 아니라면 잘 이해하지 못할 부분도 많았고 그냥 투정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직업의 시선까지 신경쓸 필요는 없지만, 간호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닥인 것 같다. 내용이 조금 아쉬웠지만 그림은 귀여웠다. 일상툰인만큼 귀엽고 유쾌한 그림 덕에 가볍게 볼 수 있었다. 내용이 가벼운건 결코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