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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고서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의 핵심을 명확하게 보여주면서, 실제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부딪히게 되는 의문에도 하나하나 답해주는 놀라운 책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설명이 친절하면서도 명쾌하다는 것입니다. 평소 보고서 작성을 부담스럽고 막연하게 느꼈지만, 책을 읽으면서 ‘여기 있는 방법대로만 따라하면 보고서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든든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실 보고서를 쓸 때 글감이 부족해서 고민스러울 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수많은 정보를 접하고 그와 관련된 생각도 함께 뒤엉켜서 내 머릿속에 있는 것을 나 자신도 정리하기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또는 분투 끝에 나의 생각을 간신히 정리했더라도 그 논리에 객관성이 부족해 보고 받는 사람을 이해시키는 데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생각을 잘 정리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섬세한 편집 및 말하기를 통해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보고서 작성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고민들의 답을 찾은 느낌이었습니다. 항상 옆에 두고 생각이 막힐 때마다, 보고에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계속해서 도움을 받아야 할 책입니다. 보고과정뿐 아니라 직장생활 전반에 있어서 멘토의 역할을 해 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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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를 하게되어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 바로 상사에게 보고서를 올리는 것일 겁니다. 이 책은 신입사원들의 막막함을 하나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읽기 쉽게 풀어쓴 책입니다. 책을 보믄서 하나씩 수정해보고 경험도쌓으면서 어느새 나도 보고의 고수가 되있을 겁니다. 하지만 디테일함이나 다양한 사례가 책에는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러나 쉽지 않은 신입생활의 한줄기 빛이 될 수 있는 희망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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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추천을 받아 구매했습니다 보고서 쓰는법 책 종류가 굉장히 많은데 이 책이 좋다길래 선택했어요 사실 보고서 자체가 굉장히 막막했었는데 일종의 틀을 깨달은 느낌이에요. 마땅히 틀리고 잘못된 부분은 없지만 어딘가 모르게 부족한 보고서를 어떤 식으로 수정하고 발전시켜야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해놓은 책입니다 여러번 읽어보면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보고서가 늘 막막했던 분들 한번쯤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