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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치는 수험생이라면 다들 가지고 있는 수능특강입니다. 노란 표지에 펭수가 눈에 정말 잘 띄네요 .. ㅎ 사실 펭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애초에 1 2 3안 다 펭수여서 별다른 선택지는 없었어요 ㅎㅎㅎㅎㅎ 책이 작년보다 두꺼워진 건 기분탓인지 모르겠네요 구성은 뭐 딱히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체감상 화작 파트 지문이 조금 길어진 것 같다? 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역시 ebs 교재라 그런지 저렴해서 좋아요 ! 처음에 파본이 와서 속상했지만 빨리 교환해주셨습니당 제발 수능때까지 70% 연계가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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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특강 국어영역 화법·작문·언어 (2020년) 리뷰
수능공부할때는 EBS가 짱이죠 국어영역 화법작문 언어는 특히 많이 바뀌는 부분이라서 EBS 통해서 무조건 공부합니다. 강사님이 이번에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온라인 EBS가서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면 더 좋습니다. 일단 펭수 표지가 너무 귀여웠구요 수능공부에 지친 지인에게 선물했는데 너무 좋아했습니다. 이거 말고도 다른 시리즈들도 다 주문해달라고 해서 공부한다는데 열심히 돈벌어서 사줘야지요
올해도 추울때 수능볼 우리 고3과 전국의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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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법과 작문 개념설명+적용문제부분은 3강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강 화법과 작문의 본질과 태도 화법작문 적용파트는 18개+6개 구성으로 되어 있고 언어 부분에는 5강으로 나누어져 있네요 구입하여 보니 단원별 개념정리가 잘 되어있고 적용문제 구성이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 내용이 가장 많이, 자주 바뀌는 과목인듯. 다른 과목에 비해서 국어에 대한 언어적 지식을 많이 필요로 하는 것 같다. 다른 과목들은 쌓인 독해능력과 개념들을 활용해서 풀면 되는데, 이 과목은 많이 공부했다고 생각해도 막상 새로운 문제를 받아보면 또 모르는 내용인 것 같아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 그래서 수능특강으로 공부해야 하는듯... 그래도 수능의 기본 교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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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특강 국어영역 화법·작문·언어 (2020년) 리뷰입니다. 다른 국어 과목인 문학과 독서 두 개보다 화작문이 재밌었습니다. 그냥 제가 화작을 좋아합니다. 어쨌든 문제의 난이도도 쉬운 편이고 다른 과목들보다 재밌어서 열심히 했습니다. 대신 저는 수능에서 화작을 망쳤어요... 좋아하는 거랑 잘하는 거랑은 다르니까요... 어쨌든 필수로 구매해야 되는 교재인만큼 내용이 괜찮고 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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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던 고3이었던 아이는 올해 대학입핫예정이도 동생을 위해 2021년 수능특강을 사면서 이제서야 1년늦은 리뷰를 적네요 ㅎㅎ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필수적으로 봐야하는 문제집이기에 구입했습니다. 학교도 제대로 출석하지 못하는 코로나와중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난 한해 감사했고 올해 수험생여러분들도 다같이 힘냅시다 1면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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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학능력평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연계교재로서 꼭 풀어봐야하는 문제집입니다. 최근 수능의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알 수 있는 문제집이고, 굳은 머리를 풀 수 있게 할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국어가 새삼스럽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 새로운 내용들을 접할 수 있어서 새롭고 자극이 되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문제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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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수능 대비 연계교재입니다 반드시 구매해서 봐야하는 필독서입니다 최근 수능 트렌드를 알 수 있고요 문제 푸는 연습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교과서 내용들도 있어서 어떤 스타일로 공부할 수 있는지 안내해주는 부분이 있는데요 그 부분이 좋았습니다 내년부터는 화법 작문과 언어가 선택 과목으로 나뉘니까 좀 더 중점적으로 어느 파트를 해야하는지 결정해서 미리 연습하는 갓도ㅠ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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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를 위해 EBS에서 출간하고 한국교육평가원에서 검수한 EBS 수능특강 국어 영역 화법, 작문, 언어 (2020년) 사용 후기입니다. 역시나 다른 수능특강들과 똑같이 펭수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데 상당히 거슬립니다. 다행히 표지 앞면을 볼 일이 많이 없었습니다. 화법, 작문, 언어 유형이 근래 어렵게 나오는 추세인데 대비하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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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도 나름 되어 있고, 문제들도 괜찮습니다. 책이 많이 얇지는 않지만, 문제가 많이 어렵지는 않아서 아이가 빨리 풀고 이해도 잘 된다고 하네요. 모르면 바로 인강을 볼 수 있어서 무척 좋고요. 해설도 나쁘지 않게 잘 되어있어서 굳이 인강을 안 봐도 사실 큰 무리 없이 잘 볼 수 있습니다.
화법, 작문, 언어 순서로 되어있고요. 언어는 사실 문법이다 보니 이책 하나만 보기에는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