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영은 가장 친한 친구였지만 지병으로 죽은 유라에게서 편지를 받고 무서워합니다. 고3이라 잘 찾아오지 않는 보영에게 유라가 화를 내고 보영은 유라를 더이상 보러 가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얼마 뒤 유라가 죽자 보영은 후회합니다. 보영은 소원을 들어주는 대나무숲에서 유라를 보고 싶다고 빕니다. |
| 파티 134호입니다. 표지일러는 펠루아이양기의 김연주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쥴스가 사라져서. 쥴스를 찾아다니는 앙시어스와 녹스입니다. 그 원인은 선물로 줄 말 때문이었지만. 쥴스는 사기를 당해서. ㅎㅎㅎ 당난귀타고 나타난 딱 줄스 답네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0년 02월 134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하루에게는 쿠야가 보호라는 명목 아래에 기억을 잃게 만든 일이 트리거같아보였어요. |
|
파티편집부의 파티 Party 2020년 02월 134호입니다! 이번호는 펠루아이야기가 표지여서 더 마음에 들어요 종이책으로도 소장했었는데 보는건 역시 이북이 편하고 좋네요 펠루아이야기 그림이 취향이고 주연 두 사람의 감정이 서서히 변하는게 좋고 적당하게 개그도 있어서 참 좋아하는 작품이에요 |
|
파티 2020년 2월 134호 입니다. 이번 호는 펠루아 이야기 커버에 단편작들도 실려있어서 더욱 소장가치가 충분하네요. 펠루아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비엘 단편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컬러감도 좋고 캐릭터 서사도 마음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