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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소설가 모리스 르블랑이 지은 [미스터리 독살사건 -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7] 리뷰합니다. 먼저 번역이 깔끔하다는 것에 대해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군요. 다른 곳에서 나온 책보다 깔끔해서 좋습니다. 줄거리도 흥미롭습니다.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해 두루뭉술하게 얘기할게요. 미스테리하게 독살 사건이 프랑스에서 일어나는데, 이 독살이 뭔가 석연치 않은 일이 있어서 뤼팽도 몰래 조사를 합니다. 뤼팽이 이 사건을 풀어내는데 반전이 잇달아 일어나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 미스터리 독살사건 -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7권은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저에게 아주 재미있는 소설이었습니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매우 긴장되고 흥미로워서 한치의 지루함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모리스르블랑 작가의 필력이 돋보이는 부분이 아주 많았습니다. 추리 단편 소설을 읽고 싶다면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을 꼭 한번 읽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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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와 더분어서 이 아르센 뤼팽 시리즈도 꽤 많이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릴 때 읽었던 거라 많이 기억이 희미해진 것 같다. 시리즈로 e북이 출간되어 있어 찾아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뤼팽 시리즈는 정통 미스테리-추리물이 아니라 일종의 모험소설 비슷한 양상이라 시리즈를 전체 보는게 재미있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몇 개씩 더 매력적인 작품들이 있는 것 같다. 이 편도 그런 재미가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조금 길지만 술술 단숨에 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