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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이 지은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시리즈의 06번째 작품 [황금 괴인] 리뷰합니다. 이번 [황금 괴인]편은 처음부터 뤼팽이 등장하면서 시작합니다. 지난 뤼팽 시리즈를 읽어본 바로는 아르센 뤼팽은 조금 지나서 그 뒤부터 나왔거든요. 아예 대놓고 탐정 사무소를 차려놓고 가명을 쓰며 살아가는데 이는 셜록 홈즈 시리즈를 대놓고 저격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추리소설이라기보다는 재미있는 미스터리 활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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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르블랑님의 황금 괴인 -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6권 리뷰입니다. 부모를 잃고 언니도 결혼후 떠나고 할아버지와 단둘이 파리에서 살고 있던 카트린은 라지카텔에 있는 오래된 저택 라 바르 이 바 별장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휴가를 보내고 돌아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할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그 이후 불길한 일이 계속 일어납니다. 갑자기 그녀의 형부가 총에 맞아 사망하고 세 그루 버드나무의 비밀을 알고 있던 나무꾼 도미니크와 그의 어머니마저 사고로 죽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