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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우리는 성공을 해야 행복하고,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고 누려야만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줄도 알아야 하는 것이 인생인데, 우리는 너무나도 앞만 보고 달리기 바빠 자칫 잘못하다 넘어지기라도 하면 그게 실패라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정작 실패라는 것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 멈춰있는것임을 망각한 경우가 아닐까? 이책은 자신안에 숨겨져 있는 능력과 에너지를 최대한 발휘하여 진정 자신이 원하는 지점까지 날아오르게끔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유명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해놓고도, 방향을 잡지 못해 중도포기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인 학생이 가장 비율이 높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깝고 우리가 잘못 생각하고 달려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항상 아이들에게도 대학만 가면 뭐든 다할수 있다라는 당근을 제시하며 무조건 지금 이순간 누릴수 있는 많은 혜택들을 포기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대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는 자신이 무얼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몰라 헤매기 쉽다는 것이다. 난 앞부분에 나와있는 구절이 참 마음에 와 닿았다. 우리는 항상 꿈을 꿔야 한다고 줄기차게 주장하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있다. 그렇지만 꿈을 꾸는 것조차도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나, 남들의 눈에 비쳐지는 잣대에 어울리는 꿈을 꾸려 하지 않았나 생각하며 읽었다. 꿈은 결코 거창하거나 하찮다는 기준이 있을수 없다. 10인10색이라는 말이 있듯이 각자 자신만의 꿈을 가져야 하고, 누구의 시선을 의식한다거나, 누구의 허락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이미 태어난 그 순간부터 날개를 달고 가장 높은 곳까지 날아가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날아오를 권리가 있다.<(p8) 이제 우리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형상화하여 꿈을 꾸며 앞으로 걸어가면 되는 것이다. 한번에 날아오를 수 없다면, 천천히 걷기도 하고, 뛰어보기도 하고, 그러다 멋지게 비상하면 되지 않을까? 청춘이니까 아프고, 흔들릴수도 있고, 넘어질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끝까지 꿈을 위해 날아오르겠다는 각오만 다지면 언젠가는 그 지점에 도달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평탄한 길만을 바라겠는가? 굴곡진 길이 나온다 하더라도 열심히 오르고 내리며 앞으로 나아가면 되는 것이다. 가끔씩 보는 '추적자'라는 드라마에서 악당(?)격인 대통령후보 강동윤이 그랬다. 자신은 이발소에 수북히 쌓여있는 머리카락이 돈이길 바라며 지금 이자리까지 왔다고. 돈이 없어 하루 배고픔을 겪었던 아이가 수많은 사람들의 질시와 질타를 받아가며 대통령후보가 된것이다. 기어서, 걸어서, 뛰어서, 날아서 왔다는 것이다. 지금 처해 있는 환경이 열악하다고, 힘들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내가 가슴속에 품고 있는 꿈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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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성장 안내서라는 부 재목처럼 꿈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사물에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각 단락별로 요점을 정리해놓고 비유에 맞는 성공한 사례까지 보여주고 있어 꿈을 이루는데 있어서 눈앞의 장애물보다는 바로 자기자신의 장애물이 더 크다는 것을 인식하고 지혜롭게 꿈을 향해가는 방향을 잡아주고자 하는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는 이미 태어난 그 순간부터 날개를 달고 가장 높은 곳까지 날아가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기에 우리에게는 날아오를 권리가 있다는 강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부분에서 느끼듯 모든 삶은 나로부터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데, 이렇듯 좌절이나 꿈을 이루지 못할 이유가 없다라는 내용이 책의 전반에 걸쳐서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므로 읽으면서 자신감을 채워주고 있다고 본다 우리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열기구에 비유하고 있는데, 풍선에 공기를 담는다는 것은 성취하기를 희망하는 것은 무엇인가 열정은 막연하고 분별력이 없으며 단지 동기 부여만을 해주는 반면 꿈은 하고 싶거나 가지길 원하는 ‘어떤 것’에 대한 실제적인 목표다. 다시 말해 꿈은 열정의 결과물로 본다고 또한 아름다운 캐노피(꿈)와 튼튼한 곤돌아(당신의 성품)을 가지고 있지만 서로 연결이 되어있지 않다면 차라리 크기가 좀 큰 피크닉 바구니와 담요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날것이다(둘 다 날수가 없다) 여기서 우리가 이해할 것은 기초와 꿈이 왜 연결되어야 하는가와 쉽게 비행할 수 있을 만한 것을 만들어야 함은 각 단계의 꿈이 실현될 때마다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하므로 처음부터 너무 거창한 꿈을 계획한다면 중간에 지쳐 포기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무엇인가 새롭고 어려운 것을 성취하기를 원할 때는 나의 생활도 바꿔야 한다 이건 그리 심오한 진리는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매일의 삶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함을 경고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당신이 발전하려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불평하기 시작하는데 그 이유는 당신이 그들의 평범한 삶을 흔들어 놓았기 때문에 불편해 하는 것이고 어떻게 하든 끌어내리려고 할 것이기에 당신은 이 모든 것을 극복할만한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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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싸개로 놀림받고 주의력결핍행동장애로 진단받은 십대 소년이 어느 날 자기 안의 목소리를 발견한다. “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사람이야.” 살아 있다면 누구나 꿈을 이룰 수 있다. 자기 이미지를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그러고 나서 행동하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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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번도 날아오르지 못한 청춘들에게 <한번쯤 넘어져도 괜찮아>가 전하는 말 상처 받은 세상 모든 청춘아, 괜찮다라고 위로의 말을 전하는 이책은 자신들 속에 있는 에너지를 발견하고 새로운 꿈을 찾아 날아오를 것을 말해주고 있다. 청춘들을 위한 자기성장안내서인 셈이다.
이책은 20살이 되기까지 오줌싸개였던 저자가 청소년 동기부여강사가 되기까지 겪었던 많은 시행착오들을 통해 제대로 자신의 삶을 설게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청춘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남들의 평가에 의종하지말고 자신에 대해 이제 새롭게 바라보라고 말한다. 우리는 이미 3천만대 일의 승리(정자의 수)를 가진 챔피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에게 칭찬을 할 이유라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의 변화를 통해 새롭게 날 수 있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일단 변화의 과정을 이해하라는 것이다. 애벌레의 시대에는 긍정적인 것을 많은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긍정적인 내용을 많이 섭취해야 할 때라는 것이다. 이후 누에꼬치의 시대에는 자신을 보호할 보호막을 만들라는 것이다. 이 보호막은 자신이 잘 성장할 수 있는 근거이다. 그러나 여기서 머물면 성장을 멈추고 결국 죽게된다. 힘들지만 누에꼬치를 버리고 날아올라야 한다. 이런 성장의 과정을 이해함으로서 새로운 자기설계를 만들어야 한다.
이책은 비행의 과정을 통해 말해주고 있는데 먼저 자신이 얼마큼 날지를 선택하라고 말한다. 벌레만큼 날지, 앵무새만큼 날지, 독수리만큼 날지는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다. 이 선택이 끝났다면 이일을 함께 만들어 갈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라는 것이다. 종속적이 아닌 상호간의 관계를 형성하고 좋은 사람들을 주변에 두라는 것이다. 열기구를 통해 본다면 풍선에 공기(꿈)을 먼저 채우라는 것이다. 꿈이 없는 인생은 날 수가 없는 것이다. 그 다음 줄로 묶어라. 자신의 삶과의 연관을 가지는 꿈이 진정한 꿈이 된다는 것이다. 연료탱크를 채우고(열정), 조정대를 잡는 것(내가 선장)과 지상요원을 확보함으로서(나의 지지자) 날아오르라는 것이다. 때로는 폭풍을 만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쉬지않고 끝까지 날아가라. 그리고 리더가 되라. 자신의 경험을 나눌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책은 저자 본인이 어려운 청소년기를 지냈기때문에 더욱 진솔하면서도 체계적인 꿈의 전개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청춘들을 위한 많은 꿈 교과서들이 있지만 사실 마음에 안 다가오는 책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책은 단순한 비교를 통해 말을 하고는 있지만 재미도 있으며 매우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청춘들에게 권해줄 수 있는 좋은 책이란 생각을 해보며 우리 청소년들이 실패를 두려워 하지말고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떠오르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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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넘어져도 괜찮아]
나는 주로 출퇴근길에 독서를 한다. 흔들리는 전철안에서 때론 앉아서, 주로 서서 독서를 하는 편이다. 책 펴고 지하철 타면, 어느새 내릴 역을 지나친 적도 있다. 그래도 책을 읽으면 마음이 편하다.
지하철 독서의 난감한 점은 서서 읽는다면 두 손으로 책을 받치며 읽어야 하기에 다리에 힘을 많이 줘야한다. 두번째는 읽다가 메모하거나, 나중에 다시 읽어야 할 부분, 체크할 부분이 생겨도 어찌할 방도가 없다. 세번째는 주변 소음에 민감하다는 점이다.
오늘 역시 출근길에 '한번쯤 넘어져도 괜찮아'란 책을 읽었다. 주로 자기개발서는 메모하고, 한두번 다시 와야할 것, 기억할 메모가 많다. 브렛 메레이 씨가 지은 이 책 역시 마찬가지였다.
p45-결정하면 감정은 따라온다- 동기는 결단과 선택에서 나온다. 사실 감정은 우리의 결정에 의해 생기는 것이다.
p90-TEAM이란- Together(함께) Everyone(모두) Achieve(이루자) More(더욱더) 호주 공군 특수기동대 표어.
p89-팀워크의 힘- 그들은 계속해서 훈련을 받고, 그리고 서로 최고의 장점들만 발견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이 팀에 기여할 만한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p212-다섯가지 p로 폭풍과 싸우는 법- Proper(적절한) Preparation(준비) Prevents(예방) Poor(가난) Performance(결과) 적절한 준비는 불만족스러운 결과를 예방한다.
이외에도 무수한 말들이 나에게 힘과 용기를 주었다. 한 마디로 책에서 찾은 동기부여의 결과물들이다.
브렛 머레이 씨는 참 대단하다. 존경스럽다. 그는 이 책 하나로 호주와 한국을 이어주고 있다.
호주에서 청소년 동기부여 단체인 데어옵스(DARE:OPs)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TV 다큐멘터리 '데어캠프'로 유명인사가 되었다. 몇 해전 최민수와 함께한 불량아이들이 출연한 품행제로인가? 뭐 그런 프로그램과 같을 것 같다.
한번쯤 넘어져도 괜찮아. 이 책은 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가 강의했던 꿈을 찾는 동기를 부여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노숙인들의 재활의 첫 단계는 스스로를 귀중하게 여기는 자존감 회복훈련이다. 그 이후 삶의 방향을 설정하고 자율적 계획에 따라 생활습관을 들이는 방식이다. 이들이 노숙하며 삶을 포기한 이유는 동기가 없기 때문이다.. 꿈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서문에 이렇게 밝히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나는 젊은 사람들이 꿈을 꾸는 것을 돕고, 그들이 사회에 해가 되는 사람이 아니라 귀중한 보물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고 싶었다."
그의 말처럼 이 책은 스스로를 다잡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마치 브렛 머레이 씨의 강의를 그대로 책에 옮겨 놓은 듯한, 그의 동기부여 강의의 핵심을 말하는 듯 싶다.
결코 우리는 누구의 허락을 받고 꿈을 꾸진 않는다. 우리 스스로가 이미 그 꿈을 위해 태어난 까닭이다. 우린 스스로를 다독이며 그 꿈을 위해 전진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남과 함께 사회속에서 힘차게 날아오르기까지의 여정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브렛 머레이.
호주의 브렛 머레이 씨는 독특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크리스마스 딱정벌레와 분홍 앵무새, 그리고 쐐기꼬리독수리에 관한 비유적 삶이 바로 그것이다.
크리스마스 딱정벌레는 날 수 있기 때문에 죽는다. 우리 주변에서도 선택의 자유는 때때로 스스로를 해치는 결과로 끝을 맺는다. 그것은 사회에서 낮은 위치라는 스스로의 평가나 낮은 자존감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옳은 결정을 어떻게 내리는지 배운 적도 없고, 본 적도 없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분홍앵무새, 호주에서는 바보 같거나 어리석은 사람을 분홍앵무새라고 부른다. 앵무새 무리가 하늘을 나는 광경을 살펴보면 한 두마리가 뚜렷한 이유없이 지그재그로 난다. 그리고 정렬하고, 앵무새들은 차례로 그렇게 하는 것 같다. 그 새들은 스스로뿐만 아니라 주변 다른 존재들에게도 매우 시끄러운 방해꾼이다. 실제로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허새에 가득차고 무엇이든지 확신하지만 방향이 없는 방해꾼.
쐐기꼬리독수리. 가장 빠르고 더 멀리볼 수 있는 독수리. 그 처럼 가장 높은 곳까지 날고 싶은가? 진정한 위대함은 시련과 역경의 시간이 필요하다. 실수는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겪어온 경험을 이해한다면, 그리고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더 지혜로워지고 확고해진다면 앞으로 헤쳐 나가야 할 힘든 일들이 최소화될 것이다.
한번쯤 넘어져도 괜찮아.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는 이들이라면, 이 책에서 또 다른 목표와 꿈을 세워 도전하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경험담처럼 내가 겪어온 실수들을 전해주고 이를 반복하지 않도록, 그들의 실수를 지적하고 수정할 수 있는 안내자의 삶을 살 수 있다. 그들의 꿈이 이뤄지길 바라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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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늘 실수 하지 말라는 말을 머리 속에 새기고 산다. 어렸을 때 이불에 오줌싸지 말라라는 어머니의 말씀에서부터 시험칠 때 OMR카드 실수하지 마라, 발표할 때 실수하지 마라 등... 실수를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실수를 했을 때 챙피함을 생각하면 내성적인 아이는 발표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릴 수도 있다. 이 책은 한 번쯤 넘어져도 괜찮다고 말한다. 한번쯤 실수해도 괜찮고, 그것이 꽤 중대한 실수라고 해도 다시 바로잡고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 있음을 여러명의 위인들의 예를 들어 설명해주는 책이다. 책의 저자인 브렛 머레이는 호주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동기부여 멘토롤 활동중인 사람이라고 한다. 자신의 꿈을 정하는 것에서조차 실수하면 안 된다고 경고받는 우리 나라의 다소 보수적인 배경의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마치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것을 주제로 한 캠프에 참여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목차를 보면 첫 부분의 제목이 비행사의 자질을 시험하라이다. 인생을 비행에 비유한 것이다. 자신을 변화시키기, 열기구를 띄워라, 꿈과 현실을 단단한 줄로 묶어라, 연료 탱크를 가득 채워라, 꿈의 조정대를 잡아라, 밧줄을 붙들어줄 사람을 찾아라, 이륙 준비, 폭풍 앞에서 등 마치 비행기를 조종하는 조종사를 만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책을 써내려간 저자는, 다양한 위인들의 예를 통해 각 단계별로 어떻게 고난을 극복할 수 있었는지를 차근히 설명해준다. 저자는 또한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해서도 고백하는 것을 서슴지 않았다. 자신의 어린 시절, 얼마나 낮은 자존감의 아이였는지 설명하면서 지금 당당히 꿈을 주는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자신의 인생을 소개하면서 아직 자아 존중감이 적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저자의 강연을 직접 들으면 더 큰 감동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전체적으로 볼 때, 청소년들에게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고민이 많은 시기에 자신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면서 희망과 긍정을 불어넣어줌으로써 감동을 주고 있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나의 어린 시절을 생각했다. 나 또한 긴 인생에 아직 젊은 나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직업은 평생 평균 5번이나 바뀐다고 한다. 나도 내 안의 잠재된 가능성을 발굴하고 감춰진 옥석을 찾을 수 있도록 늘 깨어있는 마음으로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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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에 열정을 쏟는 것과 꿈은 다른 걸까? 살아가면서 열정이란 말을 많이 듣게 되는 요즘이다. 열정이 있는지.... 가슴 뛰게 하는 일을 찾았으며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자신이 기쁘게 할 수 있는 일인지 종종 이런 질문을 만나게 된다. 하루하루 똑같은 일상에 체감하는 고통이나 부담의 비중은 더욱 무겁게만 여겨지는데, 아니 이 무슨 말인가 식겁하며 생각조차도 버겁게 느껴지는 내 모습을 발견한다. 지겹다, 짜증난다, 내 일상에 즐거움이란 정말 어울리지 않는 것인지 회의(懷疑)만 가득하다. 넘어지고, 부서지고 깨어져도 괜찮다니 도대체 어떤 사람이 넘어지고 부서지고 깨어져도 괜찮을 사람이 있다는 말인가. 주의력결핍 행동장애라는 말을 결코 생소하다 할 사람은 없을 정도로 우리 주변에 흔한 말이 되어버렸다. 감정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거나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경우에 종종 따라 붙는 진단이다. 오줌싸개로 놀림 받고 주의력 결핍장애로 진단받은 십대 소년에게 뒤늦은 발육으로 주위의 괴롭힘과 따돌림은 한 사람의 자존감을 완전히 붕괴할 만한 위력이 넘치는 일이다. 아무리 넘어지고 부서지고 깨어질지라도 미래를 준비하니 못할 이유란 없는 것이라고, 이 놀라운 생각은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일까? 오줌싸개로 놀림 받고 주의력 결핍장애로 진단받은 십대 소년이 어느 날 자기안의 목소리를 발견하였다. “ 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사람이야.” 너무나 기적 같은 울림이었다. 열정과 꿈에는 차이가 있다. 열정은 막연하고 분별력이 없으며 단지 동기부여만을 해주는 반면 꿈은 하고 싶거나 가지길 원하는 ‘어떤 것’에 대한 실제적인 목표이다. 다시 말해 꿈은 열정의 결과물이다. p. 122 그렇다면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이란 무엇일까? 경험이 상상력에 영향을 미치고 그 결과로 꿈이란 실체를 향해 다가갈 수 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말한다. “상상이 다다. 상상은 인생이란 본 영화의 예고편인 것이다.”라고. 내 인생에서 꿈이란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 나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어떤 노력을 했는가를 되돌아본다. 열정, 꿈을 향해 전력을 다해 달려가려는 마음이 있었는지, 그 열정이 사그라졌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이 책 「한번쯤은 넘어져도 괜찮아」을 꼼꼼하게 읽으면서 남은 반생의 삶을 다시 계획하고 싶다.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 꿈을 인생에서 지워버린 것이 무엇인지를 찾고 내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오늘이 내 인생의 모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직도 남은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내 삶으로 반드시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다. 십대를 지나는 아이들과 함께 이 책에서 주는 긍정의 메시지를 원료삼아 열린 마음으로 미래를 향한 꿈을 마음껏 펼치고 싶다. 열정은 너의 눈에서 빛나는 것이고 너의 걸음걸이가 활기차지는 것이다, 너의 손에 꽉 쥔 것, 저항할 수 없는 의지의 파도, 그리고 너의 생각을 실천하는 힘이다. -헨리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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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넘어져도 괜찮아] 결코 끝나지 않는 선택/추천도서/책추천
열여섯이 첫 직업으로 철판 가공업을 선택한 저자. 산위에서의 작업, 그는 그 곳에서 오늘날까지 영향을 주는 인생의 특별한 무언가를 발견한다. 내가 더욱 큰 일을 해내고 위대한 목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그런 느낌. 평범한 일상을 즐기는 나. 그렇지만 여전히 무언가 허전함을 느낀고 있는 나. 나는 과연 무엇이 되고자 했던걸까?
저자는 어릴적 못생긴 오줌싸개에 발육마저 느려 변성기가 늦게왔다. 그래서 놀림을 받았으나 통계에 따르면 95%이상의 학생들이 졸업한 이후 더 이상 친구들을 만나지 않는다고 한다. 우리는 지나치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나머지 언제나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조바심낸다. 그러나 다른사람들은 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 사람들은 누구나 날기를 갈망한다. 얼마나 높이 날지, 어디로 갈지는 스스로의 행동과 태도에 달려있다. 그리고 딱정벌레, 분홍앵무새, 그리고 독수리처럼 모두 나는 방식이 다르다. 결정 내리는 것이 두렵고, 선택의 순간들이 두렵다고 의미도 없고, 동기도 없고, 열정도 없는 삶을 유지한다면 우리는 언제까지나 어둠속에서 살아가는 인생이 된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든지 꿈을 찾을 수도 있고, 선택할 수도 있으며 더 높이 날 수도 있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깨닫고, 그리고 그것이 채워지길 원한다면 당신은 그것을 얻을 수 있는 길을 발견할 것이다.
열일곱 살에 최연소로 혼자 세계일주항해를 이룬 열정적인 제시는 어느 날, 역사적인 모험을 하게 되었다. 세계적으로 악평이 나 있는 아르헨티나 케이프 혼 남쪽바다에서 하룻밤 사이에 배가 네 번이나 뒤집혔다. 배에 장착된 카메라에 그녀가 집으로 돌아가고싶다며 울부짖는 모습도 잡혔다. 한 인터뷰에서 그녀에게 물었다
하지만 저는 열일곱이고 꿈을 이루다가 죽는 거잖아요!" 진정한 위대함은 역경속에서 나온다는 옛말처럼, 현실의 고통은 나를 한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디딤돌이라 생각한다. 이런 깨달음이 없다면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할것이다. 이 책은 자신이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고, 스스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스스로 날도록 유도한다. 생각과 태도,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스스로의 인생이 극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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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젊은 청춘들에게 희망을 준다. 한번쯤 넘어져도 괜찮아.. 그 얼마나 아름다운 말인가.. 우리는 어려서 부터 성공은 곧 출세라는 도식에 기준을 맺고 살아 왔다. 출세가 곧 삶의 목표가 되어 버렸다. 어린 아이부터 시작해 노인까지 당신에게 꿈이 무엇이냐 물으면 백이면 백 성공하는 것이라 말한다. 그만큼 성공은 우리에게 있어 절대적 이다. 성공하는 자만이 위대하고 축복받는 이 세상이 너무나 악랄하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는가? 우리 젊은이들 너무나 힘들다. 힘들어서 미칠지경 인대 어른들은 그 까이꺼 머가 힘드냐 우리떄는 더 힘들었다는 식으로 합리화 시킨다. 그러나 아니다. 부모에 기대에 부응하랴 내 꿈을 펼치랴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는 않다. 젊은이들은 무한경쟁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한 우리를 향해 저자는 따뜻한 말들로 어루만져 주고 있다.
인생이란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직면한다. 아니 우리가 하는 것은 모두 선택 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무언가를 하면 또 다른 무언가를 포기 해야 하니 말이다. 그러한 선택을 우리는 너무나 쉽게 생각한다. 선택을 잘 하는 사람은 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끊임없이 잘못된 선택을 하고 후회의 길로 간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다 나은 생각을 하고 , 고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즉 지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당신은 누구인가? 부터 시작해 리더의 길로 가기 까지 너무나 현실적인 말로 우리를 달래 주고 있다. 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고... 많은 이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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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비판적인 사람이 아닌데도 제목에 왠지 딴지를 걸고 싶어진다. "한번쯤 넘어져도 괜찮아" "정말? 정말 괜찮아?"하고 말이다. 왠지 그러면 안되다고 배워온 것 같은데.... 넘어지지 말라고 그래야 성공한다고 배워왔고, 지금의 우리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도 이런 가르침을 받고 있을 것이다.
넘어지는 순간 지는 거라고... 그래서 자신이 넘어질까봐 잔뜩 긴장하고 있으며, 혹시라도 주변에 누군가가 넘어졌을때 잠깐은 손내밈도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같이 넘어지기라도 할까봐 걱정이고, 겁이 난다. 정작 우리에게 가르쳐야 할 것은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법인데, 넘어지지 않기 위한 방법만을 가르친다. 근데 이마저도 확실치 않으니 우리는 언제라도 넘어질 수 있는 존재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진짜 중요한 것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넘어져도 담담히 일어나서 손을 털고 우뚝 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꿈이 무엇인지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꿈조차도 없다고 말하는 많은 청춘들에게 꿈을 꾸게 할 것이다.
젊었을 때 복싱 챔피언이었으며 현재는 호주의 유명한 동기부여가인 저자가 우리에게 하늘을 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왠지 'R.kelly'의 'I Believe I Can Fly'가 생각나는 대목이다.
결국 'I Believe I Can Fly'의 가사에서처럼 자신이 얼마만큼 날지, 날 수 있을지는 스스로가 결정하고 스스로가 이루어낼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인생에서 많은 것을 경험한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 줌과 동시에 그속에서 깨닫은 소중한 이야기를 저자는 아낌없이 우리에게도 알려준다.
저자가 경험했던 힘든 상황들을 굳이 경험하지 않고도 소중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으니 참으로 고마워진다. 저자는 책에서 열기구에 띄우는 과정에 우리가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을 묘하게 대비시켜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 꿈을 이루고 종국에서는 리더가 될 수 있는 지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상처받은 세상의 모든 청춘들을 위해서 이 책을 쓴다고 말하지만 이제 막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잘 어울릴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지금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말이다.
청춘이라는 것이 꼭 나이라는 조건에 국한되는 것이 아닐것이다. 청춘을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일테니 자신이 아직은 청춘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저자의 생생한 경험이 많은 도움을 줄것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