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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작가가들이 그렸는데 기대 됩니다. 원작도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일본의 산행 괴담 소설가로 잘 알려진 아즈미 준페이의 《산의 영이기》를 만화화한 작품으로 산에서 일어나는 오싹한 공포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 아즈미 준페이의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일화들을 최초로 만화화했다. 산장에 들렸다 산에서 미끄러져 떨어지는 사고 이야기에서부터 전망이 좋은 곳에서는 왜 꼭 사고가 발생하는지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되는 일화까지! 오싹하고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산행 괴담 이야기가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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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준지의 인간실격을 보고 원작이 따로 있는 이토준지 작품을 찾다가 알게됐습니다. 괴담을 워낙 좋아하는 터라 냅다 사서 설연휴에 재미있게 읽었어요. 기괴한 이야기에 걸맞는 그림으로 로 으스스한 분위기를 내는데 아주 만족스럽게 읽었어요. 다른 작가들 그림도 볼 수 있었고요. 말 그대로 괴담이라 엄청 섬뜩하고 무섭고 고어하고 그렇진 않으니까 참고하세요~~ |
| 이토 준지의 『산괴담(山怪談)』은 고요한 산 속에 숨어 있는 인간의 공포와 초자연적 현상을 섬세하고 기괴하게 그려낸 걸작입니다. 평범한 풍경이 점차 뒤틀리며 불안과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독자를 소름 돋는 서사 속으로 끌어들입니다. 각 단편마다 독창적인 공포와 상징성이 살아 있어, 단순한 호러를 넘어 인간 내면의 어둠과 광기를 탐험하게 합니다. 이토 준지 팬은 물론 공포 만화 애호가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필독작입니다. |
| 이토준지의 특이한 상상력을 잘 보는 편이라 구매했습니다. 기괴한 이야기나 그림체는 여전하구 함께 들어있는 다른 작가들의 이야기도 괜찮았습니다. 일본은 눈이 워낙 많이 오다보니 실제로 있었을법한 얘기들이서 좋았네요. 비슷한 책들이 또 나온다면 계속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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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 작품을 좋아해서 단편집을 구매해서 생각날 때마다 한번씩 보곤한다. 이 만화책도 드물게 나오는 신작이라 구매했다. 이토 준지 외 4명의 만화가가 참여했고, 이야기 작가는 따로 있다. 다 보고난 느낌은 전체적으로 엄청 무섭다거나 하진 않았다. 괴담이긴 하지만 서글픈 느낌이 나는 작품도 있다. 한 사람의 이야기를 여러 그림으로 본다는 데 의의가 있는 작품집이었다. 그게 이야기랑 잘 맞는 것도 있고 안 맞는 것도 있고. 이야기와 그림이 잘 맞는 건 둘째치고 서툰 그림도 있어서 몰입도가 떨어지는 부분도 있다. 이토 준지 팬이나 공포만화 초보자(?) 분들이 보시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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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공포물이 끌려서 사 봤습니다 근데 내용이 어째 무서운 것 보다는 훈훈감동 st이 더 많네요... 마치 일드에서 마지막에 꼭 교훈 넣으려고 하는 것 같달까 게다가 내용도 인터넷에서 몇번은 본 듯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실종된 산악부 부장이 마지막에 부원들 다 모인거 보고 안심해서 돌아간다던가... 사람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귀신이었고 자기 시체 자리 가르쳐 준거라든가... 좀 뻔한 스토리라서 솔직히 크게 재미는 없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