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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의 호기심과 욕구를 채워줄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기호에 대한 모든 것이 잘 정리되어 있는 <기호는 재미있다>란 책.
양장본이라 오래 두고 보기에 튼튼하고 특히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아이의 안전을 배려한 세심함이 엿보인다.
목차를 보면 기호의 정의에서부터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서 볼 수 있는 기호들을 차례차례로 소개하고 있다. 단순히 교통표지판 정도로만 소개하는 책인줄 알았는데 세탁기호, 장난감, 심지어 스포츠까지 다양한 곳에서 접할 수 있는 기호들을 모두 소개하고 있어서 책의 내용이 더욱 기대가 되었다.
도로에서 자주 보는 교통표지판들. 사실 난 장농면허여서 그런지 차를 타고 가도 표지판을 유심히 잘 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나 또한 각 표지판들의 의미를 다시금 정리하고 배우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유치원 근처에서 본 적 있다는 어린이보호구역 기호들. 이것도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줄 몰랐다.
근데 이 책에 나오는 사람이나 사물의 그림을 보면 둥글둥글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한데 이 또한 책의 퀄리티를 한층 더 높여 주는 것 같다.
아이가 이 책에서 특히나 좋아한 페이지 중 하나인 올림픽 종목 기호들. 이 책을 통해 '올림픽'이라는 것을 처음 설명해주었고 자기가 아는 축구, 야구 외에도 세상에 존재하는 스포츠가 이렇게 많다는걸 처음 알고는 무척 놀라워 하기도 했다.
요것도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 중 하나. 장난감 박스나 본체에 꼭 있는 장난감 안전 관련 기호들. 수다쟁이 호기심 대마왕 큰 아이는 예전부터도 새로운 장난감이 손에 들어오면 저런걸 확인하고는 동생은 아직 3살이 안넘었으니 가지고 놀 수 없다는 둥 그런 말을 종종 했다. 이 책에 마침 이런 기호들까지 잘 소개되어 있어서 참으로 알짜배기 책이구나 생각되었다.
또 한가지 좋았던건 책 마지막에 이 책에 소개된 모든 기호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놓은 것인데 앞에서 본 기호들을 복습해보는 효과도 있고 어떤 기호를 찾고 싶을 때 여기에서 먼저 확인해볼 수도 있어서 독자의 편의를 고려한 보너스 페이지가 아닌가 생각되었다.
이 외에도 목차에서 보았듯이 다양한 분야의 기호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세탁기호와 안심먹거리 관련 기호는 나도 정확한 뜻을 몰랐던게 많이 있어서 아주 큰 도움이 되었다.
기호는 대부분 간략한 그림으로 표현된 것들이 많아서 글자를 잘 모르는 유아들도 관심을 가질 수가 있고, 간단한 그림 속에 숨겨진 의미를 배움으로써 교통이나 생활 속 안전 등 여러 가지 사회적 약속을 익히는 첫걸음이 되기도 하기에 기회가 될 때 이런 책을 통해 기호를 알아두면 참 좋을 것이다.
미처 생각치 못한 분야까지 통틀어서 분야별 상황별 다양한 기호를 이해하기 쉬운 간단한 설명과 함께 총망라 해놓아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기호에 대한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고 단순히 기호와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예쁜 그림들이 말풍선과 함께 그려져 있어서 아기자기한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춘 것 같다.
요즘같은 집콕시기에 아이와 매일 뭐하고 보내나 고민이라면 <기호는 재미있다>란 책을 함께 보면서 기호도 익히고 기호 그려진 물건 찾기 놀이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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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좋아하는 6살 사랑이는 교통 표지판을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다. 이 책을 보면 여러 교통표지판의 의미를 이해 할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정말 다양한 분야의 436개의 기호들이 가득가득 들어있다!!
기호가 무엇인지 알아보기를 시작으로 생각지 못했던 기호들까지 나라를 대표하는 국기도 기호였다. 생각해보니 정말 국기도 기호네~!
장롱면허에서 조만간 탈출을 꿈꾸고 있는 엄마도 유심히 살펴보는 중 ㅎㅎ
사랑이가 다니는 교회에는 장애인부서가 잘 운영되고 있어 장애인을 만날 기회가 많은데 기호를 살펴보며 몸이 불편한 분들을 배려하기로 약속도 했다^^
아이와 장을 자주 보러 가는데 물건에 그려진 기호를 종종 묻는다. 바로 냉장고에 가서 유기농 표시도 찾아낸다^^
사랑이랑 분리수거도 종종 같이 하는데 한번 더 살펴보고 하면 재미있겠다^^
마지막 장에는 기호들이 모두 모여있다. 기호를 살펴보며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해 사람들과의 약속이 기호 속에 담겨있는 사실도 알았다.
특히 운동 기호에 관심을 가는지 "이건 무슨 운동이야?" "이건 농구지?" "아! 이건 축구다!"라며 질문도 많고 조잘조잘 말도 많다. 한동안 기호에 꽂혀 구석구석 기호를 찾아다닐듯 ㅎㅎ
하루종일 기호 찾고 사진으로 찍고 책 찾아봤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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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데리고 다닐 때면, 질문폭우가 쏟아진다. 엘리베이터만 타도 "엄마, 저기 위에 스티커가 왜 붙어 있어요?" (기대지 마시오, 기호를 보고) 고속도로를 달릴 때도 "엄마, 저게 뭐에요?" (이정표지를 보고) 알긴 아는데 설명하려니 한번씩 막힐 때가 있다^^;; 그렇다고 설명 안 하고 넘어가자니 찝찝할 때, 보게 된 [기호는 재미있다].
목차를 훑었을 때 생각보다 기호가 많이, 우리 생활 속에 스며 들었구나 싶어서 놀랬다 :)
내가 꼭 알려줘야 겠다 싶던 '규제표지' 부분. 안전을 위해서 아이에게 많이 강조했는데 기억을 하는지 모르겠다... 지나다니면서 표지가 보일때마다 설명해줘야겠다, 정확한 용어로 설명해주면 엄마의 위엄이 돋보이겠지??^^ 우리 딸이 좋아했던 부분ㅡㅡ;; 아빠가 좋아하는 곳이 어디에요? 마트에 가요, 부분도 좋았다 |
![]() 당장 집 앞에만 나가보아도 흔히 볼 수 있는 표지판들의 기호들을 아이들은 참 궁금해해요. 그리고 그 기호들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를 알아두면 우리가 생활하는데에 도움이 되죠.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기호들을 한 번에 읽어볼 수 있는 책, 스마트베어 <기호는 재미있다>를 읽어보았어요.
![]() '알아 두면 안전하고 편리한 기호 그림책' 일상생활 속 필수 기호들을 비롯해 세계 어디서나 통하는 상황별, 장소별 기호들을 익힐 수 있어요. 그리고 어린이가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 정보와 사회적 약속들을 함께 읽으며 배워볼 수 있답니다.
![]() 스마트베어 <기호는 재미있다>의 차례를 살펴보면 이 책에 어떠한 내용들이 담겨있는지 알 수 있어요. 일단 이 책의 주인공인 기호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장소와 상황에서 사용되고있는 다양한 기호들을 그림과 함께 읽고 배워볼 수 있어요.
![]() ![]() 어떤 뜻을 쉽게 나타내는 부호, 문자, 표지 등을 기호라하고 모두의 약속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이 기호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안다면 우리의 생활이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해질 수 있어요. 다양한 생활 속 그림들과 함께 기호들을 설명하니 아이들이 쉽게 의미를 이해하는데에 도움이되요.
![]() ![]() 아이들이 외갓집을 가거나할 때에 도로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도로 표지판들도 살펴보았어요. 전 운전면허가 없어서 방향표지, 이정표지, 휴계표지 이 정도로 알고있었는데 아이와 함께 보면서 도로의 종류에 대한 기호를 알게되었어요. 이렇게 도로 위의 기호들을 알아두면 앞으로 긴 드라이브를 하더라도 더욱 즐겁지 않을까요?ㅋ
![]() 사회시간에 나오는 지도에 표시된 기호도 나오네요. 아이들이 한번씩 집에있는 우리나라 지도를 펼치고 장소찾기를 하곤하는데 이렇게 지도의 기호들을 알고보니 더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전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기호들을 알고나니 지도를 더욱 관찰하면서 볼 수 있게 되었답니다~:)
![]() 이렇게 회사의 이름이나 상품의 이름을 나타내는 것도 기호라고 이야기하는지 처음으로 알았어요. 다양한 축구단 야구단을 상징하는 그림 기호도 나오고 이렇게 기업들의 기호도 나오니 재미있어요. 정말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기호들은 다 모아놓은 듯~
![]() ![]() 짜잔~ 엄청나죠? 이 많은 기호들이 들어있어요. 그림들과 함께 기호들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보고 이렇게 뒤에 정리되어있는 기호들을 보면서 서로 맞추기놀이를 하는 것도 아주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기호 박사들이 된 것 같은 느낌이...ㅋㅋ
![]() 교통 표지, 도로 표지, 어린이 보호 구역, 차량 계기판, 교통 시설, 장애인 배려, 관광지 등 우리 주변의 다양한 기호들을 모두 볼 수 있는 스마트베어 <기호는 재미있다>를 읽어보세요.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해했던 주변의 기호들을 모두 볼 수 있어서 수시로 펼쳐보는 책이랍니다. 기호를 알고나니 아이들과 외출 했을 때에 주변에 표시된 기호들을 찾다보니 관찰력도 생기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니 더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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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는 재미있다. 스마트베어 알아두면 안전하고 편리한 기호 그림책! 우리 주변에는 정말 많은 기호가 있죠 기호는 어떤 뜻을 쉽게 나타내는 부호, 문자, 표지 등을 말하는데 세상을 안내해주는 신호와 같아서 전달하는 형식과 내용이 사회적 약속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기호들이 있네요. 그동안 신경 쓰지 않고 보던 기호들도 많고요~ 안전을 위해서도 꼭 알아두어야 할 기호도 많습니다. 돈의 크기, 주소, 수량 등을 나타내는 숫자와 나라를 상징하는 국기도 기호의 하나예요.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기호! 아이와 함께 찾으며 책에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요즘 자동차 관련 기호들에 푹 빠져 있는 아드님에게 맞춤 책!! <<기호는 재미있다>>는 교통안전 표지뿐만 아니라 한국 표준 정보망에서 가려 뽑은 국가 표준, 세계 표준 기호 및 일상생활 속 다양한 기호가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사회적 약속을 배우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겠어요~
노란색 삼각형 표지판에 빨간 테두리가 있다면 '주의'
어린이집에서 배웠다며 집에 오자마자 펼쳐본 기호는 재미있다. - 분리배출을 해요 - 종이는 종이끼리,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끼리 나누어 분리합니다. 덕분에 분리배출도 도와주는 아드님♥ 역시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기호들이라 이해도 쏙쏙!!
자동차의 상태를 알려줘요. 안 그래도 자동차 계기판을 매일매일 유심히 보던 아드님이라 집중력 최고!! 열심히 보더니 차를 타자마자 설명 들어갑니다 이건 속도계고~이건 비상 경고등이야~ 쫑알쫑알 설명하는 아드님. 요즘 외출 시마다 아드님 가방에 꼭 넣어 다니는 <<기호는 재미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기호 430개를 한 권에 만날 수 있는 기호는 재미있다. 아이들이 주변의 다양한 기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사회적 약속과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배울 수 있는 멋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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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다양한 기호가 가득하다. 기호는 전달하는 형식과 내용이 약속처럼 정해져 있어서 기호들을 보고 그 의미를 알 수 있다.
그렇게 우리 생활에 있어 중요한 기호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아이들의 책이 출간되었다. 『기호는 재미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할 듯한 제목과 귀여운 일러스트와 다양한 기호로 가득한 표지가 눈에 띈다. "기호를 알면 안전이 보인다"는 문구와 함께 안전을 뜻하는 초록색의 표지색 역시 호감이 드는 부분이기도 하다.
목차를 살펴보니 입이 떡~ 벌어진다. 아이들과 함께 다니며 질문하는 도로와 길가, 공공장소, 병원, 마트 외에도 자동차의 상태, 장애인 관련 기호, 비행기와 지하철, 올림픽과 야구와 축구, 심지어 장난감과 먹거리까지^^ 정말 탄탄한 목차와 구성에 너무 만족스러웠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신호등과 자전거, 자동차 등이 보이는지 책을 받아들고는 한장씩 넘기기 바빴다.
우리 생활 속의 다양한 기호들을 만나보기 전 기호란 무엇인지, 어떤 기호들이 있는지, 우리 주변의 기호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예쁜 색의 귀엽고 실감나는 일러스트들과 함께 간단하고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인지 그림을 보며 이렇게 숫자로 표현된 주소, 그림으로 표현된 기호, 심지어 다양한 돈과 나라를 상징하는 국기들도 기호의 하나라는 것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었다.
교통 안전을 지시하는 표지판이 많은 도로를 다닐 때면 각 기호에 대한 아이들의 질문이 유독 많았던 기억이 난다. 특히 여행을 다닐때면 너무도 잘 이용했던 다인승 차량 전용 차로와 버스 전용 타로를 보고 아는 표지판이라며 손을 갖다 대는 막내를 보니 웃음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그리고 차동차를 너무나 좋아하는 아들은 언제 보고 배운건지 기호를 보며 먼저 척척 말하고 동생에게 가르치기도 했다. 서로 이야기하며 기호를 하나씩 알아가서인지 기호들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는 듯 했다. 무엇보다 기호들이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도 기호를 보고 전달하는 의미를 유추할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예를 들면 노인보호 표지판은 지팡이를 든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림이, 자전거 전용도로는 자전거 그림이, 자전거 주차장은 자전거 그림에 주차장를 나타내는 P표시로 말이다.^^ 이 외에도 노란색 삼각형 표지판에 빨간 테두리가 있는 주의 표지판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다. "이런 표시를 보면 위험하니 조심해야 한다." 며 이야기를 하다 노란색 배경에 빨간 테두리가 있는 삼각형 표지판은 도로상태가 위험하니 주의해야 하는 표지판이구나 알고 넘어가기도 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재미도 있고, 얼마나 유익한지 아이들과 보며 절로 웃음이 지어졌다. 그리고 요즘 민식이법때문에도 더 화재가 된 어린이 보호 구역 관련 기호과 표지판들과 교통 약자석 기호도 만나볼 수 있어 더 유익했다. 사실 상해인 배려석은 엄마인 나도 처음 보는 기호라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인 나도 이 책을 꼼꼼하게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요즘 여행을 많이 다니기때문에 비행기를 타는 공항에서에 있는 기호들과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기호들도 실려있다. 공항은 넓은지라 기호들을 숙지한다면 이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이 외에도 지하철을 탈 때, 공원을 갈 때, 여행을 갈 때, 해변을 갈 때~ 심지어는 숙박 시설에서 볼 수 있는 기호까지 정말 최고였다.^^ 특히 초등 3학년이 되면 배우는 지도의 기호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반가웠다.
그리고 정말 생각치 못한 부분인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하계 올림픽에서 치러진 종목 28개의 기호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치러진 종목 15개의 기호도 만나볼 수 있다. 왠만한 종목 기호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종목 이름도 생소한 근대 5종과 철인 3종의 기호는 나도 이 책 『기호는 재미있다』를 통해 처음 접해보았다. 그리고 올림픽 하면 떠오르는 오륜기의 의미도 잘 설명되어 있어 다양한 올림픽의 종목 기호도 배우며 참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너무도 핫한 스포츠~ 축구와 야구 구단을 상징하는 그림 기호도 만나볼 수 있었다. 특히 축구는 호날두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차범근, 박지성, 이강인, 손흥민이 활동한 세계 유명 축구 구단의 그림 기호도 실려 있어 손흥민과 이강인 팬인 우리 아들들이 너무나 즐겁게 본 페이지기도 하다. 이 외에도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마트와 병원, 분리 배출 기호, 장난감의 품질을 보증해하고 안내해주는 기호, 세탁 기호, 전자 제품 기호까지 아이들 뿐이 아니라 나와 같은 주부들에게도 너무나 유익하다.^^ 우리의 일상과 생활에 있어 항상 함께 하는 다양한 기호들~ 알아 두면 안전하고 편리할 것이다. 더군다나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 정보들이 실려 있어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꼭 함 함께 하기를 권하고 싶다. 덤으로 엄마에게도 유용한 기호들이 가득하기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다.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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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호를 알려주는 책이 있네요!! 저도 운전 중이라 상세히 대답해 주기 어려운데 사실 제가 무언갈 요약해서 직관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저희 아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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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안전하고 편리한 기호 그림책 기호는 재미있다 글 · 구성 : 소울하우스 / 그림 : 김미선 출판사 : 스마트베어 - 목차 - 기호란 무엇일까요? < 기호란 무엇일까? > 기호란 어떤 뜻을 쉽게 나타내는 부호 · 문자 · 표지 등을 말한다. 기호는 전달하는 형식과 내용이 약속처럼 정해져 있어서, 사람들이 한눈에 그 의미를 알 수 있다. < 여러 가지 기호 > 그림 기호는 정보를 쉽고 간략하게 전달한다. 돈의 크기, 주소, 수량 등을 나타내는 숫자와 나라를 상징하는 국기도 기호의 하나다. < 교통 지시 : 파란색 표지판 >
파란색 표지판은 교통 안전을 위해 지시하는 표지판으로 도로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모양은 다양하지만 모두 파란색이다. 자동차 전용 도로, 버스 전용 차로, 주차장, 횡단보도, 보행자 전용 도로, 자전거 전용 도로, 자전거 및 보행자 겸용 도로, 자전거 나란히 통행 허용, 노인 보호, 어린이 보호, 장애인 보호 등 우리가 살아가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파란색 표지판들이다. 흔히 보기는 해도 이 책을 통해 정확한 구분을 학습하고, 자전거 전용 도로 뿐만 아니라 자전거 전용 차로도 있고 자전거 및 보행자 통행 구분 표지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 주의 표지 : 노란색 삼각형 표지판에 빨간 테두리 > 철길 건널목, 미끄러운 도로, 낙석 도로, 도로 공사 중, 터널 등 노란색 삼각형 표지판에 빨간 테두리로 도로 상태가 위험하니 '주의'하라는 뜻이다. 이 주의 표지들도 길을 걸을 때는 차를 타고 갈 때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사고 없이 안전한 삶을 위해 주의 표지판 뜻을 잘 알아두고, 보게 되면 무시하지 않도록 한다. 이 밖에도 금지와 제한을 나타내는 빨간색 표지판 규제 표지, 어린이 보호 표지, 도로 정보 확인 표지, 자동차 상태를 알 수 있는 자동차 계기판 기호 등 일상 생활 속 다양한 기호를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특히 교통안전 표지는 안전과 직결되어 다양한 국제 조약을 통해 여러 국가에서 공통된 이미지를 사용한단다. 알아 두면 어느 곳에 가더라도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에 도움이 된다. . . . 어려서 부터 다양한 기호에 익숙하여 사회적 약속을 잘 지키고, 안전한 생활이 습관이 되도록 이 그림책을 보여주고 있다. 알아두면 안전하고 편리한 다양한 기호들, 안전한 생활을 위한 기초적이며 필수적인 공부라 생각한다. 각각의 기호에 쉬운 설명과 눈에 잘 들어오는 그림이 아이가 접하기 좋은 구성이다. 여러가지 기호가 익숙하도록 함께 자주 펼쳐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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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기호를 익히게 됩니다! 신호등에 대해서도 알게되고요~ 여러가지 기호를 보면서 "엄마 이건 뭐예요~?"하고 물어봅니다 상황과 환경에 따른 위험을 방지하는 표시들을 통해 안전교육을 해줄 수 있더라구요~ 자동차, 기차, 버스, 자전거, 택시 평소에 이용하던 것의 기호들도 다시한번 제대로 보고 익힐 수 있고 아이들 장난감에 있는 기호들! 이거이거 꼭 알려줘야해요~ 눈에 넣지 마세요, 입에 넣지 마세요 등 아이들 장난감에 표시되어있는 기호들도 책에 담겨있답니다~ 또 요즘 아주 중요한 분리수거! 분리수거 기호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저도 도움이 되었답니다^^ 올림픽 픽토그램도 있고, 다양한 회사들의 로고까지~ 이렇게 다양한 기호들이 담겨있는 책 이 책을 통해 평소 아이가 이런 기호들에 관심이 있었구나.. 더 자세히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야됨을 느꼈답니다~^^ 아이와 재밌게 보면서 기호도 익히고! 안전교육도 저절로 하게되는 고마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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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민식이라는 아이가 하늘나라로 가면서 민식이법이 발의되었어요
어린이 보호구역을 나타내는 표지판도 여러 종류였어요
고속도로에는 더 많은 표지판이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많은 기호를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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