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테라지마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액트2 권을 읽은 후에 작성된 리뷰입니다. 따라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읽기 전이시라면 유의 부탁드립니다. 다이에이에서 너무너무 귀한.. 일상파트 더 보고 싶어요.. |
|
이 글은 테라지마 유지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1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왜 벤치에는 20명밖에 못들어가는 걸까요 뽑히지 못한 3학년의 눈물이 정말 무겁게 느껴집니다 고시엔 출전권을 건 하계대회가 눈앞에 다가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 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테라지마 유우지 작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Ⅱ 1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
|
약간 일상 나오는 권이랄까..? 번호 받기 전이다보니 연습일상만 쭉 나옴. 그리고 미국전도 끝나서 미유키도 돌아왔음. 두구두구 대망의 벤치멤버 발표.. 재탕하는거여서 첨 볼때보다 훨씬 익숙해진 친구들이었는데 벤치 못들어가고 사실상 은퇴라서 우는모습 보니까 맘 아프더라..ㅠㅠ 후에 합숙과 함께 여름대회를 위해 연습시작함. 그리고 합숙때면 찾아오는 단비같은 일상.. 애들 방에 모여서 게임하고 떠들고 .. 제발 일상 좀 더 주세요.. |
|
테라시마 유우지님의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Ⅱ 15권 입니다. 아직 미완결이고 계속 연재중입니다. ㅠㅠ 다이아몬드 에이스 진짜 참 잘 발견했다는 나 칭찬해 하.. 이번3학년들 졸업하고 나면 사와무라네가 3학년 올라가고 또 ㅠㅠ 아니 싫다는 그위에 애들 졸업했을때도 아쉬웠는데 미유키네가 졸업하고나면 더 아쉽지 작가님이 언제까지 연재하실진 모르겠지만 사와무라네가 3학년가고, 졸업할때까지 연재하진 않을까 싶네요 ㅎㅎ 바람이기도 하지만 아..ㅠㅠ 전국제패가야지여라 |
| 1부에서 에이준은 이미 여름 선발멤버 20명이 정해지는 순간을 겪었다. 그리고 2학년 여름... 작년의 기억을 간직한 채 다시 찾아온 "걸러내기" 작업의 날... 잔인한 말이지만 이것이 가혹한 현실이다. 그리고 역시 이번에도 최종 20인에 뽑히지 못 한 3학년들의 눈물을 보는 것은 마음이 아프다. 그러나 세이도는 1년 전 큰 아픔을 겪었고, 상대해야 할 적은 더욱 강해졌기에 울기만 할 시간은 없다. 타선은 변수가 있지만 투수쪽은 1년 전에 비해 양적, 질적으로 두터워진 세이도가 과연 이나시로를 깰 수 있을까? |
|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15권 리뷰입니다. 메이와 미유키의 티키타카도 너무 재미있어요. 더 많이 보고 싶어요. 싸울 수 있는 단 20명의 벤치 멤버의 확정과 동시에 입성하지 못한 3학년의 눈물이 참.. 마음 아팠어요. 시즌1때와 마찬가지로 이런 장면은 참 보기 힘들었어요. 벤치 멤버로서 뽑힌 20명의 다짐 또한 묵직하게 다가오며 여름 합숙이 시작되었습니다. 야구에 미친 녀석들의 평범한 일상도 너무 재미있어서 더 많이 보고 싶을 따름 입니다. 감독님부터 팀원들까지 한 마음으로 똑같은 목표를 위해 움직이는 모습들이 감동입니다. 더 단단해진 세이도가 기대되네요 |
|
다이아몬드 에이스 act2 15권 리뷰입니다. 여름합숙전 카타오카 감독은 예비 멤버를 발표하게 됩니다. 모든 인원이 고시엔에 참여하지는 못하겠지만 2학년이고 3학년이고 벤치에 뽑히지 못한 상급생들도 여름 합숙에 참여합니다ㅠㅠ 모두가 노력한만큼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치 1학년때의 에이준과 후루야처럼 유이와 오쿠무라는 포수로서 대조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
| 신입생들이 들어올 때 흐릿하게 그려지던 새로운 팀의 윤곽이 선명해졌다. 미유키의 뒤를 이어야 할 일학년 포수 두 명. 여름합숙에 들어가기 앞서 발표된 벤치 멤버에서 선배들을 제치고 이름을 올린다. 외야수 겸 포수로 발탁된 유이와 포수만을 고집하는 포지션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한 오쿠무라. 개성 강한 두 명의 투수 에이준과 후루야와 과연 어떤 배터리를 이루게 될까. 미유키가 있는한 일학년 포수의 존재감이 크게 두드러질 것 같지는 않지만 미래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