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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 5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는 모양이네요, 줄거리를 소개해드리자면
새로운 동료를 맞이한 라이엘 일행. 어떠한 국면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우수한 미란다. 고대인이 만들어낸 메이드 로봇인 오토마톤 뽀용뽀용. 마안이라는 굉장한 능력을 가진 샤논. 이 세 사람이 있다면 아람사스에서 대활약하는 것도 가능할, 터였지만……. 라이엘의 제일이 되고 싶다고 공언한 미란다는 파티의 인간관계를 망가트리고 만다. 뽀용뽀용은 노웸을 암여우라 부르면서 적개심을 드러낸다. 샤논은 마안을 가지고는 있지만, 그걸 활용하지 못하는 데다 라이엘을 「기둥서방」이라며 욕한다. 새로운 동료를 맞이하여 새로운 파티로 대활약해야 했는데, 오히려 연계도 취하지 못해서 너덜너덜해지고 만다. 과연 역대 당주들의 과제를 달성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