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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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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를 무척 좋아하는 지유 요즘엔 곧잘 "나 크면 할머니 죽어?" 라고 질문을해요 "죽긴 왜 죽어.. 우리 강아지..대학가고 취직하고 아이 낳을때까지도 살지..걱정하지마.. 할머니 안죽어~" 라고 친정엄마가 지유를 안심시켜요..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 이 책은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암에 걸려 슬퍼하는 주인공 아이가 할아버지와 남은 시간을 보내며 작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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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할아버지를 무척 좋아하는 지유

요즘엔 곧잘 "나 크면 할머니 죽어?" 라고 질문을해요

"죽긴 왜 죽어.. 우리 강아지..대학가고 취직하고 아이 낳을때까지도 살지..걱정하지마..

할머니 안죽어~" 라고 친정엄마가 지유를 안심시켜요..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

이 책은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암에 걸려 슬퍼하는 주인공 아이가

할아버지와 남은 시간을 보내며 작성한 일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전체가 일기가 아니라 뒤 쪽에 몇 편있답니다)

 

이 책의 그림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전체적으로 펜으로 그리고 노랑색으로 한 장면을 강조한 것이 독특했어요 

 

 

엄마는 사고로 죽고 할아버지, 아버지, 소년이 정겹게 살고 있었죠

어느 날, 할아버지가 암 선고를 받았어요

아버지도 소년도 너무너무 슬펴했어요

소년은 할아버지가 자신의 곁에 없을 거라는 두려움도 컸죠

하지만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슬퍼하기보다는

그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기로 했답니다.

 

 

 

 

소년은 학교 마치면 뛰어와서 할아버지에게 책도 읽어드리고

말동무도 해드리고 일기도 쓰기 시작했어요

결국 그 날이 왔죠

할아버지는 슬퍼하는 소년에게 절대 슬픈날이 아니라고..

자신은 할머니와 엄마를 만나러 가는 날이라고 소년에게 말해줘요..T.T

 

'오늘은 슬픈날이 아니야'라는 제목이 궁금했었는데

바로 이런 의미였군요..

 

정말 지혜로운 할아버지인것 같아요..

소년은 죽음을 무섭고 두렵게 느끼지 않게 되었죠..

하루하루 씩씩하게 살아가겠죠?

 

 

어린 소년이 할아버지의 죽음을 겪으면서 한층 더 의젓하게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에 남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i 201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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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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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할머니할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읽는동안 내내 나도 모르게 주인공 아이가 되어있었어요!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지만 믿음이 갑니다. 아이는 분명히 밝고 씩씩하게 자라서 훌륭한 어른이 될 거라는.. 어린 제자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한층 자라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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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할머니할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읽는동안 내내 나도 모르게 주인공 아이가 되어있었어요!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지만 믿음이 갑니다. 아이는 분명히 밝고 씩씩하게 자라서 훌륭한 어른이 될 거라는.. 어린 제자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한층 자라있을 것 같아요!

u********2 201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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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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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파고든 문장.. 할아버지가 아파서 누워만 있어도, 할아버지가 만드는 맛있는 반찬을 먹지 못해도, 할아버지의 아픈 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도,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것만큼 좋은 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미안하다는 말 같은 건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할아버지가 내 맘을 몰라주는 것 같아서 서운하니까요. 빨리 죽고 싶다는 말 같아서 마음이 아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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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파고든 문장..

할아버지가 아파서 누워만 있어도, 할아버지가 만드는 맛있는 반찬을 먹지 못해도, 할아버지의 아픈 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도,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것만큼 좋은 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미안하다는 말 같은 건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할아버지가 내 맘을 몰라주는 것 같아서 서운하니까요. 빨리 죽고 싶다는 말 같아서 마음이 아프니까요..

c*******d 201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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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동화,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동화,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 내용보기
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온통 울음바다로 만든 사건이 발생했다. 그로 인해 대한민국은 300여 명의 소중한 목숨들을 잃었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절규와 슬픔이 한 달이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뉴스를 통해 전해지고 있다. 대다수가 어린 학생들이었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잘못된 안내 방송을 믿으며 끝까지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국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동화,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 내용보기

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을 온통 울음바다로 만든 사건이 발생했다. 그로 인해 대한민국은 300여 명의 소중한 목숨들을 잃었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절규와 슬픔이 한 달이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뉴스를 통해 전해지고 있다. 대다수가 어린 학생들이었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잘못된 안내 방송을 믿으며 끝까지 구조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국민들은 슬픔을 넘어 그들에게 미안함과 해당 선박에 대한 분노까지 느끼고 있다. 나 역시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이었다. 지난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이런 사고가 터질 때마다 한동안 멍해진다. 대구지하철 사고가 그랬고,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때도 그랬다. 인명피해가 클수록,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 사고일수록 한동안 정신을 차리기 힘들다. 내가 모르는 그들이지만, 내가 혹은 나의 가족이 당할 수도 있었다는 사실에 심하게 동요하게 된다. 그러면서 동시에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더 깨닫게 되기도 한다. 타인의 불행을 통해 내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 그분들께 너무 죄송스럽지만, 무사히 내 곁을 지켜주는 가족들에게 감사해지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다. 이번 사고는 특히나 전 국민들의 슬픔이 컸기에 더욱 그랬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시기에 맞물려 우리 집에도 작은 사고가 있어서 더욱 가족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던 것 같다. 그래서였을까? 이번에 유독 나의 가족과 영영 만날 수 없는 이별을 하게 된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이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라는 책을 펼치게 만들었다.

 

 

 

소중한 내 가족 혹은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을 앞두고 있을 때 우리는 대게 슬퍼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한다. 그 슬픔에 못 이겨 폭주를 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망가지기도 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사람과의 마지막을 행복한 기억으로 남기기 위해 애를 쓴다. 여기 이 가족 동화의 주인공 근영이네 가족들도 마찬가지였다. 갑작스러운 할아버지의 폐암 소식은 행복했던 근영이네 가족들을 슬픔에 빠뜨린다. 하지만, 근영이네 가족들은 지금까지 그랬듯 할아버지와 남은 시간을 행복하게 보내기로 약속하며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이 동화는 이 이별 준비를 근영이의 일기를 통해 초등학생인 근영이의 시선으로 보여준다.

 

 

 

 

매일 장난치며 서로 놀리기 바쁜 근영이 아버지와 할아버지. 그리고 그런 아버지와 할아버지 밑에서 엄마 없이도 구김살 하나 없이 씩씩하게 자라고 있던 근영이는 셋방에 살고 있지만, 마음만은 부자인 가족들이다. 어느 날, 할아버지는 병원에서 수술도, 약도 소용없을 정도로 망가져버린 폐로 넉 달을 넘기기 힘들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게 된다. 그리고 그날 이후 항상 밝았던 할아버지의 얼굴에 깊은 근심이 드리우기 시작한다. 처음에 근영이 아버지와 근영이는 할아버지가 옆집 찡이 할머니와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하지 못해 고민하느라 그렇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다가 사실은 할아버지가 자신의 병을 알리지 못해 그랬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근영이 아버지도 근영이도 슬픔에 힘겨워한다. 하지만, 할아버지를 행복하게 보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서로 씩씩해지자고 약속을 하면서 근영이 아버지와 근영이는 할아버지와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이별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결국 할아버지는 어린 근영이와 죽기 전에 했던 약속을 지키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지막 인사를 한다.

 

 

 

이 동화를 읽는 내내 할아버지의 손자 사랑에 눈시울을 여러 번 적셨다. 자신이 죽은 후 자신의 빈자리를 느끼며 손자가 외로워할 것을 염려해 이를 배고픔에 비유하며 걱정하던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정말 말할 수 없는 큰 사랑을 느꼈다. 나 같은 경우 친가 쪽은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내가 태어나기 전에 돌아가신 탓에 그 정을 느낄 수 없었고, 외가 쪽도 잦은 왕래가 없었기에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정을 그다지 느끼지 못하고 자라 그러한 사랑을 잘 몰랐다. 그래서 더욱 근영이를 향한 할아버지의 사랑이 나에게는 울림이 컸던 것 같다. 그리고 학교 간 사이에 할아버지가 떠났을까 봐 매일 학교 마치면 뛰어오는 근영이가 걱정이 되어 근영이가 옆에 있을 때 떠나겠노라고, 그러니 뛰어오지 말라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에 힘겹게 시간을 붙들고 계시던 모습에서는 나도 모르게 울컥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할아버지를 걱정하던 근영이와 근영이 아버지의 사랑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지만, 그보다 훨씬 큰 할아버지의 자식 사랑은 더 크게 와 닿았던 것 같다.

 

 

 

 

p. 70

 

또한, 근영이에게 할아버지의 병을 이야기하면서 죽음을 날씨에 비유하던 근영이 아버지의 말도 어른인 나에게 와 닿던 말이었다. 죽음은 우리가 마음대로 정할 수 없는 날씨 같은 것이라던 그 말은 언제 올지 모르는 '죽음'이 두려운 반면, 그렇기에 지금 나의 이 순간들을 더 감사하며 의미있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했다. 그리고, 올 때는 순서가 있지만, 갈 때는 순서가 없다는 말처럼 죽음은 언제 올지 알 수도 없고, 우리들 마음대로 놓을 수도 붙잡을 수도 없기에 더 슬픈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p. 39

 

아동과 어른이 함께 보는 동화였기 때문에 분량이 많지 않아 스토리가 세세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근영이네 가족을 통해 이 동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충분히 전달되었던 것 같다. 이 동화를 통해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간접적으로나마 접할 수 있었고, 이는 분명 슬픈 일이기는 하나, 달리 생각해 보면 죽음은 먼저 간 다른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꼭 슬픈 일만은 아닐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는 계기도 되었다. 결국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죽음을 두려워하고 슬퍼하며 아파하기보다는 또 다른 만남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며 담담히 받아들이는 것, 지금의 이별이 영원한 것이 아니라 언제 가는 다시 또 만남을 전제로 하는 이별이라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가는 사람에게도 남는 사람에게도 그 편이 훨씬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소중한 사람을 잃는 슬픔을 감히 짐작할 수 있겠냐마는 그래도 이 책을 통해 그리고 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통해 조심스레 짐작해보았다. 슬퍼하지 않을 자신은 없지만, 적어도 죽음을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동화는 그나마 이별할 시간이라도 있어서 준비할 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갑작스러운 죽음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아직까지는 확실히 모르겠다. 하지만, 이 역시 너무 가슴 아파하며 떠나간 사람을 붙들고 있기보다는 그 사람과 함께 했던 추억들을 떠올리며 그 사람이 이곳에서 행복했기를, 가는 그곳에서 행복하기를 바래주는 것이 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들과 함께 슬프지만,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담겨 있던 이 동화를 아이, 어른 할거 없이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가족이 함께 읽으면 좋을 동화 한편을 읽어보았다.

 

 


d*******1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가족동화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가족동화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 내용보기
이 글을 읽게 된 이유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가족동화라는 문구 때문이었답니다.   하지만 글을 다 읽은 지금...   읽어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쩌면 아이보다 어른에게 더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읽으며 울컥한 순간이 세번이 있어요.   한번은 할아버지와 아빠가  순댓국집에서 대화하는 순간~~~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가족동화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 내용보기

이 글을 읽게 된 이유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가족동화라는 문구 때문이었답니다.

 

하지만 글을 다 읽은 지금...

 

읽어보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쩌면 아이보다 어른에게 더 필요한 내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읽으며 울컥한 순간이 세번이 있어요.

 

한번은 할아버지와 아빠가  순댓국집에서 대화하는 순간~~~

 

  

   ".... 나 가고 나면, 그 어린것이 내 빈자리 때문에 얼마나 배가 고플지...."

 

    → 32p 할아버지 이야기중에서            

 

 

 

 

 

 

두번째는

 

 

 

  이제 내 책상 세번째 서랍은 나만의 보물서랍이 되었습니다.

 

  → 81p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 ...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야... 할아버지가 할머니 만나러 가는 아주 특별하고 중요한 날이야...."

 

   → 92p

 

 

 

 

몇해전 외할머니가 폐암으로 돌아가셨던 기억도 떠오르고....

 

그때 빈소로 가는 길에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까 고민했던 기억도 떠오르더군요.

 

슬픈 날이라는 이미지보다는 아주 특별하고 중요한 날이라고 해줬더라면 아이에게도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좀 더 빨리 읽었더라면 좋았을테지만 지금이라도 읽었으니 다행(?) 인거겠죠? ^^

 

근영이의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도 어른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철없는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에게 좀 더 설명을 잘 해준다면 아이들은 무슨 일이든 이해하고 받아 들 일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아이는 이해 못 할 거야 라는 벽은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벽일 뿐이라는것도 생각하게 되었네요.

 

정말 아이와 함께.. 가족 모두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은 책 [오늘은 슬픈 날이 아니냐] 입니다.

 

상세한 내용이 더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가까운 서점으로 달려가세요~~~ 아니면 인터넷 서점?   고고씽~~!!!

r******7 2014.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