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올린의 여제라 불리는 소피무터의 기량을 가늠할 수 있으며, 무엇 하나 놓치고 싶지않은 명곡들로 꽉꽉 채워놓은 명반이다. 소피무터의 연주와, 레바인 지휘의 빈필 반주 모두 풍성한 사운드를 전달하고, 훌륭한 래퍼토리로 인해 2장의 앨범을 듣는동안 지루할 틈이 없다. 이 음반은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과 카르멘판타지도 훌륭하지만 타르티니의 악마의 트릴과 라벨의 치간느도 굉장히 잘 녹음되었다. 워낙 유명한 음반이라 오래전부터 구매하려고 했으나, 원반과 비교하여 소리가 못하다는 부정적인 반응들을 자주접했던지라 항상 구매순위에서 밀려났던 음반이다. 그런데 막상 구매해서 들어본 결과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래퍼토리 및 음질: 별5개 가격 및 구성: 별4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