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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펌 출판사의 동물 잘 그리는 스케치북
작년에 함께 했던 공주 잘 그리는 스케치북을 통해, 우리딸은 공주 진짜 잘 그려요. 형태도 잘 잡을 뿐 아니라, 옷의 레이스 하나하나 예쁘게 디자인 할 줄 알아요. 아무래도 많이 그리다보니 점점 좋아지는것 같아요.
여자아이들이라면, 공주 그림 다음으로 동물그림을 많이 그려요.
동물도 마치 사람처럼 옷을 입히고 예쁘고 꾸미기도 하지요. 이 책은 여자아이들에게 좋은 그리기 책인것 같아요. 아무래도 남자 아이들보다 여자아이들이 잘 활용하면서 놀지 않나 싶네요.
우리아이는 혼자서 펼쳐가면서 그림도 한동안 들여다 보고 그리고 하고 싶은것 부터, 색연필과 싸인펜을 가지고 와서 놀기 바빠요.
이제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노는지 방법을 아네요. 일곱살이 되더니, 혼자서 척척이가 되었답니다.
고양이 미오의 방구경도 해볼까요. 그리고 미오를 그려보아요. 이렇게 이렇게 그리면 좀 더 쉽고, 예쁜 그림이 완성되네요. 고양이와 토끼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예요. 우리딸 역시, 누가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토끼와 고양이 그림을 즐겨 그리고 잘 그리는것 같아요. 이 그림 속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가는 캐릭터 친구예요. 바로 토끼 미미랍니다.
당근을 좋아하는 미미~~ ^^
이렇게 화장을 해 주었네요.
화장한 고양이 미오~~ 귀엽네요. ^^
비오는 날 우비를 입은 여우예요. 이렇게 그리면 좀 더 쉽네요.
나만의 미용실!!
다양한 머리 모양을 연출해 보는 시간~!! 이에요.
행복한 미용실이라는 예쁜 간판도 그려보고, 색칠해 가며 놀면 재미있는 그리기 놀이 시간이 되어 주겠죠.
벌써, 많이 그리면서 색칠하면서 놀았네요. 이제 글도 읽고, 글자도 제법 잘 적어가다보니, 제대로 놀줄 아네요. 제일 괴상한 사람, 동물에게 상을 줄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커 간다지만 요즘 우리아이들에게는 무엇보다 재미있게 무언가를 시작하는 그 출발이 중요한것 같아요. 그래서 제 경우에는 스티커북이나, 따라그리는 교재를 많이 활용했던 것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그 속에서 재미도 찾아가고, 나름대로 그리기 기술도 익힐 수 있더라고요.
이 교재를 재미있게 따라 그리며 색칠하다보면, 나만의 캐릭터가 생기게 되겠죠. 우리아이가 만든 또다른 동물 친구들이랍니다.
이름은 바로, 코코와 쿠쿠
이름도 지어주고, 이 친구들에게 침대랑 테이블, 의자도 만들어 주면서 자기만의 인형놀이를 완성해 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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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어린이 우리 딸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솔직히 미술 학원에는 보내지 않을 생각이지요. 그런데 요즘엔 그림에 별 진전이 없었답니다. 사람 그리는 것은 잘 할 수 있지만 아이들 그림에는 동물 나라도 나오기 마련이지요. 동물을 잘 그려요 라는 책을 사주기도 햇지만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이번에 스케치북 형식으로 동물 잘 그리는 스케치북이 출간되어 우리딸이 이걸 보고 차근 차근 미술 공부를 하였답니다.
스케치북과 일체형이 되어 쓰기에 편했어요. 이 책땜시 동생들과 서로 하겠다고 싸웠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교재로 스케치북에 따로 보고 그려보도록 햇어요. 둥근형태의 얼굴에서 고양이, 토끼, 강아지, 곰, 여우 다람쥐, 등등 특징을 잡아 살짝만 변경하면 예쁜 형태의 귀여운 동물 캐릭터 모양이 나온답니다. 어때요 위의 사진을 보니 우리 아이가 참 잘그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미술에 소질이 없다면 모를까 어린 이 나이에는 좋은 교재만 있으면 굳이 미술 학원엔 보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캐릭터 마다 이쁜 이름이 달려 있어 아이들이 엄청 하고 싶어하고 얼굴에 화장해주기, 얼굴에 낙서해보기 등등 재미있고 우스운 동기유발이 많이 있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동물 그리기 정말 어렵지 않아요... 다음엔 가정에 있는 물건 그리기 이런 것들고 계속해서 출간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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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에서 OO잘그리는 스케치북 두번째가 나왔네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막내딸이 넘 좋아라하며 꼼짝 안하고 앉아 책을 펼쳤지요.. 거의 모든 아이들이 그림을 잘그리고 싶어하죠? 우리들도 그랬잖아요... 그러나 맘처럼 되지않는것 또한 그림이죠... 그 고민을 해결해줄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엄마~! 토끼는 어떻게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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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여주면 아이들도 금방 이해하고 따라그릴수 있도록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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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그리기만 하다보면 창의성이 없어질까 걱정하시는 어머님들을 위해 여러가지 표정그리기, 거울 꾸미기, 얼굴 화장해주기, 우산꾸며주기, 과일 색깔 재밌게 바꾸기, 나만의 미용실 꾸미기,그림일기 그리기, 바닷속 세상 그리기, 내가 먹고 싶은것 그리기, 예쁜 머리 핀 그려주기, 여러가지 비누거품 만들기, 달걀 꾸미기, 작은 집 꾸미기, 눈사람 꾸미기, 파티 초대장 만들기...등 여러가지 종류의 그림을 그리고 꾸며보도록 구성이 너무 잘 되어 있죠... 또한 하나의 캐릭터로 질릴까하는 우려로... 고양이 미오, 토끼 미미, 곰 베베, 햄스터 토리, 여우 우비, 돼지 두둥, 원숭이 키키, 사자 리라, 비버 루미, 너구리 밍구, 다람쥐 토루, 호랑이 다미,수달 보보, 판다 링링, 양 루루, 닭 꼬꼬, 오리 구구, 코끼리 덤푸, 하마 포포, 강아지 찌루 등 여러가지 동물들이 넘 귀여운 이름과 함께 동물마다의 각각 특징을 살려 그릴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죠~ 이 책 한권이면 동물그리기 걱정 끝~~ 저도 어린이날을 맞아 조카에게 선물해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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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잘 그리는 스케치북 이소비 기획과 글 /임규석 그림 부즈펌어린이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핑크색 표지의 동물 잘그리는 스케치북이에요. 전에 우리 아이 <공주 잘 그리는 스케치북> 만났었는데 정말 대박이었었죠. 그래서 <동물 잘 그리는 스케치북>도 만나게 되었어요. 여자아이들은 꼼지락꼼지락 그림그리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좀더 이쁘고 보기 좋게 그리는 방법을 배워보아요.. 창의성도 시작은 모방에서 이루어지는 거라는 생각을 하는데요.. 이쁜 그림책을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덧 자신만의 그림을 완성해 갈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엄마도 그림그리기를 좋아해서 지원이 어릴적 다양한 그림들을 그려주곤 했는데.. 지원이 왈 "엄마는 어떻게 그림을 그렇게 잘 그려?"하더라구요. 엄마가 특별히 잘 그리는 편은 아니지만 연습을 하다보니 그렇게 됐다고 말해주니.. 아이도 열심히 엄마 그림을 따라 그리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그림그리는 법을 배워볼 수 있는 이쁜 책들이 많이 나오니 엄마의 수고도 좀 덜어줄 수 있겠네요..^^
울 지원이 고양이도 그려보고, 토끼도 그려보고,,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호랑이,수달,판다,토끼,다람쥐,너구리,비버,하마,코끼리,햄스터등 다양한 동물들을 그려볼 수 있어서 동물들의 차이점도 살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떤 동물이든 그 동물의 특징을 잡아서 그림을 그려야 보는 이들도 무엇을 그렸는지 알아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특징적인 면들을 살펴보고,,나아가 차이를 구별해 나가는 작업들이 아이들의 인지력도 향상시켜줄꺼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림그리는 것이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것은 말할 것도 없구요. 연한 색으로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어떻게 그려야할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어린 친구들한테 도움이 되네요. 따라그리기만 해도 이쁜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다양한 동물 그림뿐만 아니라 악세서리, 음식,물건등 다양한 그림그리기가 마련되어 있어요. 아이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과일,선물바구니등 이쁘고 앙증맞은 그림들이라 너무 사랑스럽네요.
동물들의악세서리를 꾸며볼 수 있는 그림, 파티초대장과 가면을 꾸며볼 수 있는 그림등 다양한 그림그리가 가능해요.
지원이가 그림그리는 모습 담아봤는데요. 이 책은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연령이 낮은 친구들도 나름대로의 멋진 작품을 완성할것 같고, 연령이 있는 친구들도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멋드러지게 꾸밀수 있는 것 같거든요..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이책 선물해주면 행복해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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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키티를 좋아하는 우리 사랑둥이들! 겉표지 보고 헬로키티가 있다고 하네요. 책을 펼치는 순간, 와! 하는 함성과 자기가 먼저 한다고 서로 다툼이 있었어요.
고양이, 곰, 햄스터,여우, 돼지, 원숭이, 사자, 비버, 너구리, 다람쥐, 호랑이, 수달, 판다, 양, 닭, 오리, 코끼리, 하마, 강아지의 테마가 설정되어 동물을 특징적으로 잘 그리는 방법과 각 동물마다의 테마의 놀이활동에 빠질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그림 그리기만 활동하는게 아니라 상상력을 가지고 인지적인 과일이름, 계절, 그림일기 써보기, 꾸미기, 선따라 그림 완성하기등으로 통합적인 활동으로 연관 지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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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 어린이-동물 잘 그리는 스케치북>은 동물을 귀엽게 잘 그리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태어난 책이랍니다. 선을 따라 그리다 보면 귀엽고 깜찍한 동물 친구들이 완성되지요.
아이들은 아직 손끝이 여물지 않아서 동그라미나 세모, 네모 같은 도형을 잘 그리지 못한답니다. 그렇다 보니 얼굴 모양조차 잘 잡지 못해, 동물들의 모습이 예쁘지 않을 수밖에 없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도형인 동그라미를 이용해, 거의 모든 동물을 그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아주 쉬우면서도 동물마다의 특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그리기 방법을 4단계로 나누어 소개해 놓았습니다. 옅은 회색 선을 따라서 찬찬히 그려나가다 보면, 어느새 예쁜 옷을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동물 친구들을 그릴 수 있을 거예요. 또 아이들이 마음껏 그리고 꾸밀 수 있는 두들 페이지도 마련되어 있어서, 창의력과 표현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1학년인 작은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따라 그리는 것은 물론 다 그리고 나서는 색을 칠한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물론 특히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하나하나 따라 그릴 때마다 3학년인 오빠와 함께 색을 칠하고 있지요.
얼마 후면 학교에서 따라 그리기를 시작한다고 하는데 그 활동에도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어 열심히 그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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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그림 솜씨가 없는 엄마이기에 우리 딸 아이들까지도 그림에 소질에 없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될때가 많네요. 아직 그림에 소질을 보이지 않는 우리 둘째 녀석에게 동물을 잘 그릴 수 있는 방법이 들어있는 귀여운 표지의 책을 한 권 만났네요.
아기자기한 동물들의 모습과 소품들이 잘 어우러져 귀여움을 마구마구 느낄 수 있는 스케치북입니다. 사실 저도 그림을 잘 못 그리기 때문에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컸답니다. 저 역시도 이 책을 통해 동물들을 조금이나마 잘 그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거든요.
동물들의 모습을 따라 그리면서 따라그리는 연습부터 충분히 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제가 그림을 못 그리니 아이에게 따라그리라고 그려주는 것은 엄두도 못내는데 곳곳에 이렇게 따라 그릴 수 있는 그림들이 많이 그려있어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어요.
또한 네모 모양과 동그라미, 세모 모양을 각각 색깔 별로 칠하고 나니 이렇게 개구리 같은 모양이 완성되었네요. 처음에 우리 딸이 로봇 같다고 했는데,,, 노랑, 검정, 초록으로 색칠하는 재미... 무엇보다도 모양을 각각 알맞은 색으로 찾는 것이 많은 집중력을 요하네요.
엎드려서 정신없이 신발들을 마구 마구 칠합니다. 여기에 예쁜 신발이 많다면서 알록달록 자기가 칠하고 싶은대로 칠하네요. 그러면서 저보고 "엄마도 하나 골라봐" 그러네요. 소꿉놀이 즐기듯 그림을 그리면서 즐거워하는 딸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그동안 미술 놀이 많이 못해준 것이 조금은 풀리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이 책에는 꾸밀 수 있는 것들도 많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마음대로 상상하며 그리거나 꾸밀 수 있는 것도 많답니다. 조개를 나름 자기 딴에는 색색깔로 다양하게 칠한 것이 바로 저거랍니다. 아직 색칠하는 것은 많이 서툴지만 그림 놀이를 무지 좋아하는 우리 딸 아이... 그래서 그런지 무척 즐겁게 칠했답니다.
또한 숫자를 보면서 차례대로 선으로 이어나가는 활동들도 곳곳에 있어서 아이가 숫자를 세면서 선도 긋고 하니 숫자공부도 저절로 되더라구요. 숫자 세기에 자신이 붙은 우리 아이는 신나하며 선을 그었지요.
색칠놀이도 할 수 있고, 내 마음대로 꾸며볼 수도 있고, 선도 따라 긋고, 무엇보다도 동물들을 쉽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 마음에 듭니다. 동물 못 그리는 저 역시도 이 책을 보면서 생각보다 단순하게 동물들을 그릴 수 있다는 것에 재밌으면서도 신기했답니다. 나와 있는대로 따라 그리면서 조금씩만 변형하면 다양한 동물이 탄생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젠 딸 아이에게 동물은 조금 자신있게 그려줄 수 있게 되어 엄마인 제가 더 좋아라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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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꽁이가 초등생이 되었지만.. 그림 실력은 아직도 유아적인 수준에서 벗어나질 못했어요. ㅡ,.ㅡ;; 바쁜 일정에 학원을 보낼 시간적 여유가 안되서 엄두를 못내고 있답니다. 그렇다고 마냥 방치해 둘수도 없고.. 너무 반가웠어요~^^
이책은~ 원하는 그림을 무턱대고 그려보라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좋을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아이들에게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네비게이션 역할을 해주는 책인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도형인 동그라미를 이용해서 동물들을 그릴 수 있도록 했답니다. 선을 따라서 천천히 그리다 보면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그릴 수 있지요.
동물 얼굴을 그리는 방법을 습득하게 한 다음에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밑그림이 그려진 다양한 활동들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부담감 없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더라구요.
순서대로 선을 따라 그리다 보면 관찰력과 집중력이 좋아지고~ 그림 그리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면서 그림 그리는 자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게 되고~ 더불어 그림 그리는 기술도 발달하게 된답니다. 그렇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림 그리는 자체를 좋아하게 되는 효과를 주겠더라구요.
이책은 그냥 단순한 그림그리기가 아니라~ 앞페이지에서 얼굴 그리는 방법을 터득하고 다음페이지로 넘겨 연하게 그려진 밑그림을 따라서 그리면 훨씬 쉽게 완성할 수 있게 체계적으로 짜여져 있어요.
방법을 알고 그리니 재밌고 부담이 없어서 그런지 고양이 미오가 분홍색을 좋아한다며 색칠까지 해 주더라구요~^^
이책이 동물 잘 그리는 스케치북이라고 해서 단순히 동물 얼굴만 그려보고 끝나는게 아니라는 점~!!
고양이 자동차도 꾸며보고~ 번호순대로 선긋기를 하면서 여러가지 모양을 완성할 수도 있고~
얼굴 그려 보기도 할 수 있고~
다양한 꾸미기등을 제시하고 있어서 즐겁게 즐길 수 있답니다.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책이라 공부를 하는 중간중간에 휴식 타임으로 자연스럽게 찾게 되더라구요. 공부로 받는 스트레스를 동물 잘 그리는 스케치북을 통해서 힐링하는 느낌이랄까요~^^
어제도 넘쳐나는 숙제 중간에 쉬는 타임으로 토끼와 사자를 그려봤어요.
이책에서 다루고 있는 동물만 해도 20 종류쯤 되더라구요. 천천히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동물 그리는 전문가가 되어 있는 아이를 발견하게 될꺼 같아요^^
유아때 많이 했던 색칠공부의 업그레이드 판이란 생각도 들었구요. 아이의 활동 모습을 지켜보면서 이책을 만나게 해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다만.. 이책이 그림그리는 위주의 활동이다 보니 스프링책이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활짝 펼쳐지지 않아 자꾸 닫히는 책 때문에 한쪽 부분을 잡고 하는게 좀 불편했거든요.
그래도 무엇보다 이책은~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부분 부분만을 완성하면 되는 활동이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렇게 쉽고 재밌게 즐기다 보면 어느새 그림 실력이 쑥쑥 늘어난다는 사실~!!
이렇게 따라 그리다 보면 표현력도 늘고~ 표현력이 늘어나면서 자기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재미도 알게 되고~ 그렇다 보면 자유로운 생각도 가능하게 되면서 창의력도 향상 될 수 있을꺼 같아요.
동물 잘 그리는 스케치북을 함께 하면서 훨씬 좋아진 아이의 그림 실력에 놀라게 된답니다. 그림은 원래부터 잘 그리는게 아니라~ 방법을 알게되면 잘 그리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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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꿈품씨가 그린 여우와 새그림이에요. 7살 여자아이가 그린 그림이라고하면 누가 믿을까 싶어요.ㅠㅠ
친구들이 그림이 이상하다고 하면 속상해하면서도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고.. 물론 엄마가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하는데 엄마또한 미술은...ㅎㅎ 그러던중 알게된 부즈펌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온 <동물 잘 그리는 스케치북>!! 우리 꿈품씨에게 너무나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사이즈도 A4보다 좀더 크고 두께도 상당하네요. 동물그림을 실사보다는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그릴 수 있어요. 표지에서도 풍겨나오는 완전 귀요미 동물들..^^
첫 장에는 책의 주인 이름을 쓰도록 되어있어요. "이제부터 이 책의 주인은 정말 정말 귀여운 동물을 잘 그리고 싶은 꿈품씨~" 가 되겠죠? 그림그리기를 시작하기 전 부모들을 위한 페이지 즉, 이 책이 왜 필요한지가 소개되어 있어요. 요지는 '따라 그리기'도 중요한 미술 교육과정의 하나이므로 즐겁게 따라하다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그리기는 물론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을 마음껏 그리게 되고 그로 인해 자신감이 상승하게 되니 신나게 따라그려보라는 것이지요.
이 책에는 고양이(미오)를 비롯해 토끼(미미), 곰(베베), 햄스터(토리), 여우(우비), 돼지(두둥), 원숭이(키키), 사자(리라), 비버(루미), 너구리(밍구), 다람쥐(토루), 호랑이(다미), 수달(보보), 판다(링링), 양(루루), 닭(꼬꼬), 오리(구구), 코끼리(덤푸), 하마(포포), 강아지(찌루) 등 총 20마리의 동물 친구들을 따라그려볼 수 있어요. ㅎㅎ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궁금한데, 차례가 나와있지 않아 일일이 다 확인해보았네요..^^ 이 책을 다 따라하다보면 왠만한 동물친구들은 다 그릴 수 있게 되겠죠?
그럼 책을 조금 구경해 볼까요?
책의 구성은 먼저 동물의 얼굴 그리기를 순서대로 따라해봅니다. 그리고 두번재로 동물의 몸 전체를 그려보게 하죠. 그다음엔 여러가지 다양한 상황에 맞는 그림을 그리거나 따라해보면 된답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미오의 경우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어요. ① 고양이 미오 얼굴 그리기, ② 고양이 미오 따라 그리기 1, 2, ③ 고양이 자동차 꾸미기, ④ 미오가 가장 아끼는 물건 찾기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토끼 미미의 경우는, ① 토끼 미미 얼굴 그리기, ② 토끼 미미 따라 그리기 1, 2, ③ 미미의 세쌍둥이 얼굴 그리기, ④ 미미에게 줄 선물 그리기로 구성되어 있지요. 토끼 귀엽게 그리기 참 쉽죠? 저도 따라해봐야겠어요^^
전에 꿈품씨와 서점에서 본 적 있는 <공주 잘 그리는 스케치북>도 역시 부즈펌에서 만들었네요. 요 책도 꼭 사서 봐야겠어요.^^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동물과 공주를 잘 그리게 도와주는 책이 있어 저처럼 그림 못그리는 엄마나 울 공주님처럼 그림 잘 그리고 싶어하는 여자아이들에게는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ㅎㅎ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다'라는 옛말을 떠올리게 하는 <동물 잘 그리는 스케치북>으로 '따라 그리기' 열심히 해서 귀엽고 예쁜 동물 잘 그리는 꿈품씨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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