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층짜리 집 시리즈가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기에 ‘우주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로켓’을 아들에게 한 권 사줬는데 알고 보니 아이가 원하던 100층 집 시리즈가 아니었다. 책을 잘못사서 곤란해 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다행히 재미있게 보더니 이 책의 다른 시리즈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층 버스’를 궁금해 하길래 바로 주문했다.
시리즈 중 하나인 행복한 로켓이 아이비라는 아이가 외계행성으로 가는 이야기라면, 행복한 버스는 버스 기사 아저씨의 일상 탈출이 모험으로 이어진다. 이 시리즈의 특징이라고 할 만한 어마어마하게 긴 버스 그림 역시 들어있다. 내용은 충분히 흥미로웠고 글과 그림의 비율이 6세 아이가 집중력을 잃지 않을 정도여서 좋았다. 다만 어차피 모험으로 이어지는 거라면 세계 각국을 여행하면서 그 나라의 상징물들을 소개하는 방식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
| 아이가 책을 읽으며 여행하듯 하더라구요 너무 높아져서 우주까지 가는거 아니냐고 묻기도 하고 자기는 버스타고 미국에 가겠다고 하고 재미난 에피소드를 만들기도 해요 백층버스를 보고나서는 백층 비행기 백층 트럭을 이야기하며 놀이와 연계하며 재미있게 잘 보는 책입니다 |
|
저희아이는 100층짜리책 전권을 갖고있고 매우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게게이어서 버스책을 사주었고 100층짜리 시리즈에 이어서 100층짜리 버스는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내용이에요. 버스기사아저씨가 하늘을 날아가는 열기구를 보며 일탈을 꿈꾸며 100층까지 쌓아 여행하는 내용이고, 특히 나중에 열기구를 타고 훨훨 저멀리 날아가는 내용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길게 늘어지는 포스터도 아주 좋아해요! |
|
매일 같은 시간, 같은 버스를 운전하는 기사와 버스는 처음보는 정류장과 처음보는 마을을 지나요. 선원들도 버스에 타고 여행을 하고 싶었지만 자리가 없습니다. 모두들 '어디로든', '어디에든' 가겠다고 신나게 여행길에 오릅니다. |
|
그림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어떻게 버스가 100층까지 되는지 한장씩 넘길때마다 기대가 되었어요. 아이가 숫자 들어간 책을 항상 재밌게 보길래 100층 버스와 100층 로켓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출판사 자료에서 음원도 찾아 아이에게 들려주었더니 훨씬 더 집중해서 보네요~ 그래서 페이지수가 적은게 아쉬웠어요~^^ 시리즈가 쭉 나왔으면 좋겠네요 |
|
길쭉하게 되어있는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찢어지지 않게 처리되어 있는 것도 좋구요.. 내용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할 내용이구요.. 키즈스콜레 사파리 전집이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못사는바람에 이렇게 단권을 사모으고 있네요.. 여러가지 책과 비교하여 최종 고른책인데~~ 매우 만족이고 다른책도 살생각입니다 강추입니다~~~~~^^ |
|
아이가 좋아해서 일부러 찾아서 구매 했습니다. 100층이 되어가면서 여행하는 과정이 아이의 흥미를 유발 시키네요 ,, 한층씩 한층씩 올라가다가 끝에서 100층이 되는데 야~ 이러네요 ㅎㅎㅎ 요즘 코로나 떄문에 여행도 못 가는데 이렇게라도 여행 기분이나 느껴야 되겠어요.. 그림도 꽤 재미있어요 좋네요.. 아이가 이건 이래요 저건 이래요 이러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가격은 참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아이가 즐겁게 읽을 수 있을 책일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100층 버스.. 층수와 관련된 그림책을 많이보았습니다. 이 책도 역시나 그 비슷한 내용으로 그려지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역시 재미나게 보고 있고, 그림이 쭉 이어지는 것이 아주 재미난가 봅니다. 유아~저학년이 읽기 괜찮은 책입니다.ㅎㅎ 추천합니다! |
| 자동차 같은 탈것을 참 좋아하는 6세 남아를 위해 구매했어요. 이 책을 보자마자 '이 책을 사주면 엄청 좋아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책이 배송 되어 집에 도착해서 보여주자마자 좋아서 얼굴 가득 미소가 번지더라고요. 아직 한글을 몰라서 읽지를 못하는데도 소파에 앉아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을 감상했습니다. 이 책이 우리집에 온 이후로 자기 전 매일 읽어 주는 책 중의 한 권이 되어 버렸을 만큼 아이가 애정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책 마지막 부분에 펼칠수록 길어지는 버스 그림이 등장하는데 우리집의 이 책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펼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계속 펼치고 펼쳐서 너덜너덜해지고 찢어지기 일보직전이예요. 이 책에서는 이게 가장 명장면인데 펼치고 펼치는 부분을 조금 튼튼하게 만들어 주셨다면 더없이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아이는 버스가 계속계속 길어진다며 펼칠 때마다 좋아합니다. 탈것 좋아하는 남자아이에게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