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다. 재밌다는얘기는 들어서 알고있었으나 아이도 좋아할지 어떨지 궁금해서 한번 줘봤다. snap하면 underpants로 변하는 장면에서 아이가 키득거리는걸보고 아-됐다,싶었음. 그림도 이국적이고 칼라본으로 사길 잘했다. |
| 중학생이 학교에서 지정한 책이라서 주문했습니다. 학교에서 흑백 복사본으로 받아와서 컬러로 주문해줬는데 너무 잘한 선택같습니다. 선명한 색상이 재미를 한층 배가시킵니다. 내용은 정말 황당무계하지만 어른이 봐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혼자 깔깔대며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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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맨과 캡틴언더팬츠의 작가 대브 필키의 책을 많이 읽어서 캡틴언더팬츠도 원서로 읽게 되었는데 정말정말 유쾌하고 재미있었어요~ 조지와 해럴드가 말썽을 부리는 것이 깔깔웃게 만드네요. 그리고 이책은 페이퍼북인데 안에 색칠이 다 돼있어서 편리해요^^ 영어공부도 되고 무척 추천드립니다. 12권까지 있다니 모두 다 읽어봐야겠습니다. 4학년도 계속해서 읽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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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원서보다는 빤스맨을 먼저 읽었더랬어요. 아이가 도서관에서 친구가 읽는 걸 보고 자기도 읽었다하더라구요. 제목이 빤스맨이 모야 이러면서요. 재밌어서 주루룩 이어봤다고 하길래 마침 영어도 시작했던 터라 영어책으로 사줄까? 했더니 좋대요. ^^ 책의 질감이나 느낌이 또 다르니 색달라요. 한 번 한글로 읽어서인지 큰 부담없이 아이가 손에 들고 있어서 좋아요. |